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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헿헿 오늘은 드빌 여기까지만해야지이이힣"
'드디어 저 놈이 간다..'
고신은 해방감에 기뻐하는듯한
표정을 지어보이면서도
다시올지도모른다는 생각에
마냥 기뻐하지만은 못했다.
(로그아웃되었습니다)
"이제 우리세상이다아아아아"
마을과 여러 스테이지에 있던 드래곤,NPC,몬스터들이
마치 짠것마냥 동시에 소리치며
사방에서 뛰쳐나왔다.
"언제 또 저 테이머녀석이 다시올지모르니 미리 세팅해놓자고"
고대신룡이 분위기를 깨며 불쑥 튀어나왔다.
"어이어이 쉴수있을때 쉬어야지 고대신룡씨?"
다크닉스가 고대신룡이 하는 모든것이
맘에 들지않는듯이
건방진투로 다가오며 말했다.
"우리도 좀 쉬어야지! 10분만 쉬자고 고대신룡양반!!"
"언제 또 녀석이 올지모르니 대비를합시다 여러분!!"
드래곤,NPC,몬스터들이 웅성거리며
두 의견을 사이에 두고 시끄러워지기
시작했다.
(2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