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소설 게시판

목록
빛의 용이 되고 싶었다[1화]
2018-11-25 16:22:20
                                                   부제목

                                              마왕을 찾으러

※유혈○
※욕설○
※오타지적 안받습니다

마계로 가보니 마계의 건물 대부분이 부너져 있었다 그리고 더 소름끼친건 고요하다는 것. 이상했다 아무리 둘러보아도 용들은 보이지 않았다 심지어 시체까지도...군데군데 마왕의 흔적을 보았지만 천계로 끌려온 흔적 외에는 보이지 않았다 그때

부스럭-

''!?''
''어? 나외에도 살아있는 도마뱀이 있네?''
''도마뱀??''
촤악
갑자기 꼬마얘가 나에게 창을 휘둘렀다 1초라도 늦게 피했다면 그대로 목이 잘릴 뻤했었다 
''넌 용이 아니구나''
내가 말하자
''맞아! 이곳에 있는 도마뱀들을 싹 죽이러 왔지 근데 오니깐 몇십마리 밖에 없더라''
몇십마리 밖에 없었다고..? 천계용들이 다 죽인 것일까 하지만 그렇게 쉽게 죽을 마계용들이 아니었다 
''너 정체가 뭐야?''
''뭐?''
그 녀석이 물어보았다
''정체가 뭐냐고, 처음 봤을 때 겉모습이 도마뱀이랑 똑같아서 도마뱀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보니깐--''
탁탁탁 
그녀석이 내앞으로 뛰어왔다
''도마뱀이 아니네?''
''어..ㄱ그래....아니지 너야말로 누구야 누군데 자꾸 도마뱀 거리는거지?''
''그래~좋아 내 정체부터 밝혀주지 난 '린' 이야 데이프 왕국의 왕자지.''
''근데 왕자가 여자ㅇㅑ''

''입닥쳐, 난 데이프 왕국을 이어갈 유일한 왕자니깐''
그 녀석, 힘이 은근 쎄다 얼굴은 꼭 고양이 같이 생겼는데 손이 떠다녔다 그리고 몸에 거대한 망토를 두르고 있어 다리는 보지 못했다 여잔데 왕자라니 마지만 남은 희망인건가...
''내가 이곳에 온 이유는 단 하나, 용의 불멸을 얻는 것, 그래야지 영원히 데이프 왕국이 멸망하지 않으니깐''
''용의 불멸이라고??킼킥킥크크ㅡㅡ크''
''뭐야 너는 용을 죽여도 왜 용의 불멸을 얻을 수 없는지 아는 거야?''
''아닠ㅋㅋㅋ불멸은 빛의 황제와 어둠의 마왕만이 가지고 있는 건데 너는 평범한 용을 죽이고 있으니깐 그러지''
''시* 그런 거였어? 어쩐지 힘도 별로 안썼는데 팍팍 죽더라''
''잘해보라고 난 마왕을 찾으러 가야해서''
난 다시 날개를 펴고 날으려고 했다 그때
''잠깐, 혹시 푸른뿔을 한 용을 찾는 거야?''
''그걸 너가 어떻게-!!''
''내 눈이 좀 특이하거든 귀족같은 놈들은 변장을 해도 난 다볼수 있어 그리고 한가지 더 나도 너랑 같이 가야겠다''
''쳇, 너같은 놈보단 혼자가는 게 더 나을것 같은데? 그리고 넌 황제를 죽이면 되잖아''
내가 짜증스럽게 말하자 린이 소리쳤다
''어디서 이놈이 나한테 거짓말을 할려고, 너가 이미 죽여버렸잖아 괴물씨?''
''...역시 특이한 녀석이였구나 차원계에서 온걸 보면..좋아 같이가주지 대신 불멸을 얻고 나면 바로 여기에서 떠나도록 해''
움찔
내 눈에서 빛이 나자 린은 겁먹은 듯 했다 내가 밟으면 바로 죽을 녀석이...
''ㅈ좋아''
그렇게 모험은 다시 시작되었다

작가의 말
아 힘들다 떡밥 두둑히 남겨습니다 과연 마계용들은 다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사실 다 쟤가 먹었(((ㅍㅍ(( ??? :닥쳐라
댓글[4]

등록하기

사진 등록하기

오늘 하루 보지 않기
닫기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