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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4화 바람의 기억
2018-12-04 20:50:43

"크헉.....!"

"도망쳐!,제발!윌리어스!"

"미안해...........내가...너에게.."

"빨리!!"

.

.

꿈을 꿨다.아르하란 곳에서 하얀용과 남색 계열의용이 한 괴물에게

맞서 싸웠다.여기 저기에서 드래곤들의 피는 가득했다.

그 중 나의 마음을 찌르는 피가 있었다.왠지 모르게 다가갔다.


아니,끌렸다.인생의 한 운명인듯 매우 마음이 아파왔다.

_아아!제발....


"야!"

엄마의 호통으로 일어났다.지금은 퇴원했다.

입원할때 부터 꿈자리가 뒤숭숭했다.그때부터 식은 땀은 일상이었고 눈물은 옵션이었다.


그리고,

이상한 곳에 대한 생각은 매일 들었다.

그리고 이상한 말소리는 계속 들렸다.

유타칸으로 돌아오라고,

.

.

.

.

.

.


유타칸,법원


-저번 추방된 한이온이라는 학생이 누군가로 인해 유타칸의 기억을 되찾고

있는 걸로 추측 됩니다.지금 그 사람을 찾는 중이며,유타칸 경찰들에게.....


-어떻게 기억을 되돌릴 수 있다는 것입니까!말이 안 됩니다!

기억 복구 마법은 상권 마법이며 정부 허락을 받아야

가능 한것 아닙니까!!


"꼭 그렇지만은 않죠"

한 검사가 말했다.

"기억 복구는 그 사람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것으로도 복구 될수 있습니다."

"한 마디 더 하면,유타칸에서 인간 세계로 그것을 보내는 일은

 매우 쉽습니다.


재판장은 침묵이 되었다.

.

.

.

.

하람 시점


"듣고 있어...?이온, 조사가 시작됬어.유타칸이 나섰다고.빨리

기억을 되찾아서 돌아와.안 들리겠지만,제발,"

아르하에서 기다릴게,아르하에 연결 되있는 포탈로 돌아와,

신호 잘 들어.(-이온 추방 9일-)





이온 시점

 다시,하람은 누구지?

혼은 드뷜에서 나오는 용인데,


그 순간,다시 이상한 말소리가 들렸다.

"기.어ㄱ...ㄷㅚ 찾아...........아.ㄹ.하에ㅅㅓㄱㅣ다 리ㄹ게....여ㄴ결 ㄷ...."

똑바로진 않지만 대충 들렸다.그때,바람이 불어왔다.

매우 따뜻했다.

그 순간 모든 기억은 돌아왔다.정확히는 아니지만,

그 따뜻한 바람은 잊지 못한것 같다.

같이 맞던 유타칸의 봄바람.

.

.

.

"기억을 되찾고 싶다.유타칸....혼.....하람아,돌아갈게,기다리고 있어."

나지막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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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드디어,이온이 기억을 되찾았습니다!

16부작으로 정했어요!!

약간 스포하자면........(다시 ㄷㅇㄱㅅㄷ....?(속닥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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