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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5-1화-아르하
2018-12-05 20:24:04
"엄마!"

기억이 돌아온 나는 엄마를 불렀다.
엄마는 기억이 있을까.....?

"왜?왜 불러?"

"엄마.....엄마는 기억하고 있었어....?"

그이어 엄마의 눈동자는 흔들리며 대답했다.

"아니,빨리가서 공부해."

엄마는 기억하고 있었던것 같다.
뒤이어 엄마는 내 방으로 들어와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안방으로 들어갔다.매우 불안한 목소리로,
 
"무슨 기억인데,그 기억,"
.
.
.
.
.
.
유타칸 아르하-하람 시점

아르하에 무사히 들어왔다.유타칸에서 관광지로 개발해서
들어가는 것엔 크게 문제가 없었다.

"이온....."

그때, 유타칸 경찰이 아르하로 들어왔다.

"아르하 개방을 전면 중단합니다!일이 있으니 빠르게 나가 
 주시길 바랍니다!"

 조심스럽게,경찰들에게 물어봤다.

"왜 아르하가 닫히나요...."

경찰은 묵묵부답이었다.

그때,경찰들은 심각해진 표정을 지으며 어디론가 가버렸다.



작가의말

좀 스토리가 그런것 같네요ㅠ
보고 계시는 분들 죄송합니다ㅠ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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