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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자를 찾아서 프롤로그
2018-12-12 22:05:48

먼 옛날 많고 많은 수호자들이 있었다. 이 수호자들은 모두 자신의 담당 구역을 지켰으며 서로 전쟁하지 않는 평화협정을 맺었고 그들은 서로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고 있었다.

그러나,

수호자들 몰래 자신들의 힘을 키워온 자들이 힘을 발휘하여 대부분의 수호자들을 물리치고 자신들의 구역을 넓혀갔다. 

그리고 

결국 수호자들은 모두 패배하였고 대부분의 수호자들이 죽었으며 몇몇은 스스로를 치료하기 위해 자신을 봉인하겠다고 하였다. 세계는 그 자들의 것이 되었으며 수호자들은 자신들이 원하던 세계를 찾기 위해 다시 도전하는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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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각- 뽀가각-


:후아!! 드디어 내가 설정한 10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나 보네...하아..


이미 세상은 어둠으로 물들어 버렸고 낮이었지만 태양을 달과 어둠이 가려버렸다.


:아....이제 어떡하지...아! 그래! 고신이를 찾는거야!! 고신이도 지금쯤 깨어났겠지..?

<고신이가 잠든 봉인석>


잠잠했다.

:봉인석아! 고신이가 깨어날려면 얼마나 남았니!!

「최소 250년은 남았습니다」

:뭐어!!!

:아우...이제 어떡하냐..

:그르게...어뚝할까..

:음?

:안녀엉~ 아디?

:ㄴ..너...설마...그...흑룡이야!? 너 욀캐 커졌어!!

:난 봉인 안 했잖아. 난 너가 잠든 100년 동안 이 세계를 봐왔다고. 난 어둠속성이니까 대충 잘만 둘러대면 걱정없지.

:아...그럼 이 세계의 수호자는 없는거지?

:응. 없어. 하지만 난 너가 잠든 100년 동안 한 명의 제자를 길렀어. 네르! 나와!

:ㅇ...안녕...?

:안녕못한다! 난 너 보다 수백살이나 더 많다구!!!

:아..네...한가지만 물어봐도 되나요?

:먼데

:나이 많은게 자랑인가요?

(입다물)


:아..그러면 반말 해도 되지?

:ㅇ...어..((무서운 놈이다

:어때? 내 제자?



:참 잘도 키웠구나 흑.룡.아??

:ㅇ...엣...??



(끝)


안녕하세요..
올만이네여...시륜이에요
소설 소재가 없어서 일단 아무거나 올려요..

소재 좀 추천해 주세요...
이 소설을 연재할 생각은 없고 그냥 올려봤어요..
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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