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소설 게시판

목록
The Lost memory 3화-추락
2019-01-04 19:35:50
캠프 당일날 학교-

스아(하늘):우리반 3명은 모두 모인 것 같고..... 다른사람들은 누가있을라나~

지라:일단 A반의 이모래랑 B반의 코링도 보이고..... 또.....

카일:우리보다 선배는 B반의 투브형, 후배는 D반의 이브네.

선생님:일단 인원 7명 모였니?

스아(하늘):분명 사람이 많을텐데 왜 7명만 가나요?

선생님:우선 다른 사람들은 개인사정으로 바쁠뿐더러 옛날부터 전통적으로 7명만 가는거였단다~

선생님:그럼 이동해볼까~! 전부 윈드들에 타고 떨어지지 않게 조심해라~

(통칭 윈드열차)

선생님:왜 갑자기 문자가.....음.... 칼바람의 산맥쪽으로 돌아가야겠네.

선생님:자 다들 타자~!

일행들:네~

30분후-

스아(하늘):여긴 칼바람의 산먁아니에요?

선생님:아~희망의 숲 항로에 몬스터가 나타나서 어찌해야 한다더라고~

아이스 스피릿:키에에에!

선생님:뭐....뭐야 이 길은 저녀석들의 출몰지역이 아닌데?!

지라:빨리 도망쳐야.......꺅!

지라가 타고 있던 윙스 드래곤이 공격받았고, 지라는 높이 날고있던 열차에서 떨어지기 시작했다

선생님:지라야!

스아(하늘):간다 금제!

(금제):지금 상황에서 무조건 나올줄 알았지.... 여튼 알았다.

스아, 그러니까 하늘이는 제발로 윈드드래곤에서 뛰어내렸고, 이내 파트너드래곤을 갑주로 만들면서 특성을 그대로 유지하는, 통칭 용인태로 금제를 장착하고, 빠른속도로 추락하는 지라를 따라 엄청난 속도로 내려갔다.

스아(하늘):전 스러스터를 최대 출력으로 좀 해봐!

(금제):그게 말처럼 쉬움 참 좋겠다! 잘못하면 소닉붐때매 전부 다친단 말야!

통상의 제트드래곤이 전력을 다해서 가속도가 붙고 같은 방향의 바람이라면 음속으로 날아갈 수 있댔지만, 금제는 역방향의 바람을 뚫고 소닉붐을 일으키기 직전의 속도까지 진입해 지라를 잡아 구해냈다.

스아(하늘):꽉 잡아!

지라:어....어!

스아는 아까와 같은 속도로 열차가 달리는 항로까지 날아갔고, 그로인해 아이스 스피릿들은 풍압에 날아갔고 이내 스아(하늘)는 열차에 탑승하고 용인태를 풀었다.

스아(하늘):아이고.....힘들어 죽겠다.....

지라:저....스아야...고마워.

스아(하늘):괜찮아~ 살았으면 됬지 멀....

금제:아이고.....허리야.....

아무리 용인태라도 음속수준의 속도는 체력소모가 극심했고, 금제는 테이머건에 들어갔고 스아(하늘)은 탈진했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희망의 숲 중심부-

선생님:여기 1인용 텐트 7개랑 식량/생필품/조리도구/물을 뒀으니 너희끼리 협동해서 2주간 살아남는게 목적이다! 몬스터는 아마 거의 없을거다!

스아(하늘):(그 아마가 몹시 걱정되는뎁쇼)

지라,카일:(이하동문)

선생님:가끔 보급으로 오는거 말고는 2주뒤에 보자꾸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선생님

30세 추정
2-C반 담임이자 행사 책임교사.
흔한 검은머리에 정장차림
건망증이나 착각,헷갈리는게 극심함(비슷한 경우로는 지라가 있으며 이 경우는 말하는게 대부분 이루어진다)
공부,수업을 싫어해서 별의 별 이유로 수업을 째거나 탈주한다.(어이 선생이 그러면 안되지)
댓글[5]

등록하기

사진 등록하기

오늘 하루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