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아이디로 로그인
네.. 이번 주말은 휴재때립니다 작가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정말 죄송합니다 깊히 사죄드립니다
그래서 연재 바꿉니다
월욜 - ㄹr임ㅌi
수욜 - 체스
금욜 - 그녀가 보이는 길.♥
일욜 - 너의 목소리가 들려.♥[스토리는 드라마와 무관합니다]
젠장 죄다 로맨스야
오늘오후에 한번 너목들로 찾아뵐게여
등록하기
끄어엌 죄다 로맨스라니... 안구테러 심하군... (내가 죽어도 안 쓰는 장르가 로맨스랑께 내 웹툰&소설 24작품 중에 로맨스는 없어) 암튼... 기대해볼께! 눈 수술하는 거 각오하고 말이지. -어이 반모한지 얼마나 됐다고 이러냐
2014-01-26 11:47:55
기대하겠다 마드야.
2014-01-26 10:1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