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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st memory 5화-가족을 잃은자들
2019-01-10 19:53:04
※주의:이번화는 다른화보다 상당히 진지하며, 사람에 따라 잔인하거나 무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점 유의해주시고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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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아(하늘):이제 죽여주마.....

(정예):웃기지마!

스아(하늘):특화-바람, 아광-속참절연격.

슁-!하는 소리와 함께 스아(하늘)은 갑자기 정예 퀸즈스네이크 뒤에서 나타났다.

(정예):허, 뭐 대단한 건줄 알았는데, 난 검상은 커녕 어딘가에 스친 자국조차 없.....!

스아(하늘):넌 이미, 죽어있다.

검집에 검을 집어넣으며 한 이 말을 트리거로,
퀸즈스네이크의 몸에 무수히 많은 검상이 일어났다.

(정예):무....무슨.....커헉...!

(정예):그렇다면 너라도 길동무로 삼아서.....!

스아(하늘):소환, 허상의 다크닉스.

:무슨일로 날 불렀지? 주인님의 힘을 이어받은 자여.

스아(하늘):저녀석 마무리좀 부탁한다.

:잘 알겠다.

(정예):무....무슨....! 내가.....내가 예전의 다크닉스님을....! 이길리가 없잖아.......!!

:잘 아는군. 그럼 죽거라. 파멸의 고동!

(정예):끄아아아아아!!!!

예전, 빛과 어둠의 전쟁시절의 다크닉스를 소환해서, 정예 퀸즈스네이크를 소멸시킨 하늘이였다.

:용건은 이게 다인가, 주인님의 힘을 이어받은 자여.

스아(하늘):그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

:알겠다.

스아(하늘):카데스 아이 해제. 폐안.

스아(하늘):하.......이런거 보이기 싫었는데.....

투브:너....넌 도대체 누구야....

스아(하늘):내이름은 스아, 저주받은 아이지.

스아(하늘):그럼 난 간....

카일:스아 같은소리하고 있네.

지라:그게 무슨소리야?

카일:저녀석의 본명은 하늘, 처음부터 우릴 속인거지.

하늘:너 그걸 어떻게.....!

카일:역시, 네놈 이거 기억하지?

하늘:검은 날개와 흰 날개가 교차한 문장. 그 문장을 쓰는곳은 단 한군데, 리미트 드래고너.......!

카일:잘 아네. 난 리미트 드래고너의 전 간부. 사일의 아들이다.

하늘:네놈......리미트 드래고너였나.....!

카일:그래, 그리고 너 때문에 가족을 잃었지.

하늘:리미트 드래고너라..... 지금 그걸 꺼낸건 널 죽여버려도 된단 뜻이겠지?

카일:할수있다면, 해보시지그래?

하늘:용인태, 금제!

카일:용인태, 비트로어!

하늘:아직도 그런 짝퉁을 쓰나보네?

카일:너보단 낫거든?

빠른 속도로 공격하는 하늘이와 거의 비슷한 속도로 맞부딫히는 카일, 그 두명의 싸움에는 투브도, 지라도, 모두 끼어들수 없었다 

카일:왜 거기서 도망친거지? 네놈이 그날 도망치지 않았다면! 우리아빠는 살았었어!

하늘:그럼 내가 되묻지.

하늘:왜 10년전, 우리가족은 타죽어야만 했지?

하늘:엄마 아빤 물론이고 갓 걸음마를 땐 내 여동생까지! 전부 불길에 스러져갔어!

하늘:난 아직도 기억해....... 그날 내가 죽어가면서 내 여동생만은 살려달라고 했었지, 불길때문에 목이 타들어가는데도!

캉-!

지라:두 검이..... 둘다 깨졌어....!

하늘이와 카일은, 깨진 검을 버린채 2차전을 시작했다.

카일:야수화!

하늘:퓨저닝-제로곤C! 스카이 비스트!

카일:그건 내 알바 아냐!

하늘:내가 할 소리다!!!!

하늘:개안! 카데스/카오스 아이!

투브:카데스도 모자라 카오스까지?!

카일:광폭화! 비스트 아이! 비스트 로어!!

지라:서로.....막상막하야...!

카일:비스트 팽!

거대한 늑대의 머리의 형상이 나타나 하늘이를 물어버리려 했다만, 이내 무참히 잘려버렸다.

카일:내 기술을.....찢었어?

하늘:발킨 슬래쉬!!

카일:이까짓꺼어어!!!!!!

몸을 둥글게 말아 구르며, 꼬리의 검날로 구르며 공격했지만 카일은 막아내버렸다.

(금제):하늘아! 지금 많이 불안정한 상태야! 이대로 가다간......!

하늘:시끄러워! 내가 이성이 사라지는 한이 있어도, 저자식은 꼭 죽인다!!!

(금제):(젠장.....말이 안통하는 지경까지 온건가....!)

하늘:네놈.....꼭 죽인다! 내가 내가 아니게 된다 하더라도!!

하늘:개안! 블러디 아이!

한편 몬스터 대책본부-

시해:수송기는?

병사1:준비했습니다!

프로토:좋아, 출발한다.

병사:지원병력은....

시해:다 죽어, 우리 둘만 간다.

다시 절망의 숲-

하늘:끄으으윽......아직.....버틸만 해!

하늘: 블러디 로어!!!!

상상 이상의 엄청난 힘이자, 카데스와 카오스조차도 압도하는, 최강의 악신 블러디의 힘을 아무리 하늘이라도 버틸리 없었고, 이내 폭주하기 시작했다.

하늘:키에에에에!!!!!

카일:죽어라! 비스트 팽 2연타!

쾅 하는 소리와 함께, 공격이 둘다 적중했다.

카일:해치웠나?

하늘:캬아아아아!!!!

하늘이는 카일을 잡은채로, 구름 위까지 올라갔고, 이내 용처럼 변한 발로 카일을 움켜집고는, 그대로 떨어지면서 주먹으로 패기 시작했다.

카일:젠장....! 가드를 해야.....!

카일과 하늘이가 땅에서 10M정도 떨어진 거리에 이르렀을때, 하늘이는 카일을 땅에 던져버리면서 비스트 팽의 자세를 취했다

카일:저.....저자센.....!

하늘:블러디 팽!

핓빛의 거대한 늑대의 머리의 형상이 나타났고, 이내 카일을 물어뜯었다.

카일:크아아아아악!

하늘이는 거의 죽어가는 카일의 머리를 잡아 들었다.

하늘:크르르르.....

카일:그냥.....죽여....!

하늘:크릉!

하늘이는 카일을 지라와 투브가 있는쪽으로 던져버리곤, 이내 쓰러졌다.

5분후-

하늘:으으......여기가 어디야..... 난 분명....

지라:하늘아! 너 깨어났구나!

하늘:도대체 이게 무슨일이야.....머리아파....

지라:잠깐만 기다려! 금방 갈게!

그때 수송기에서 2명이 내렸다.

시해:안돼! 가지마!

이브:저분들은.....총사령관 프로토님과 부사령관이시자 마공학 전투부대 사령관인 시해님이시잖아?!?

지라:그게 무슨.....

하늘?:쯧. 예나 지금이나 감이 참 좋으셔~

시해:3년밖에 안지났잖아?

프로토:역시 네놈은.......

하늘?:그래, 3년전에 블러디가 나야.

블러디:지금은 빙의수준이지만, 곧 이 몸은 내께될꺼야! 꺄하하핳~! 정말 재밌지 않겠어?

시해:엿이나 무라.

블러디:그럼~ 다 죽여볼ㄲ..... 응? 이거 왜이래?

프로토:제로곤C(카피)925호기 작동 정지.

블러디:뭐야~ 김빠지게시리~

시해:어이 프로토, 이번엔 제대로 가보자고.

프로토:내가 할 소리야 시해, 방해만 하지마라?

시해/프로토:그럼 간닷!!!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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