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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st memory 8화-16강(1)
2019-02-03 23:02:58
※대여/추가용 신청이 안된 신청캐는 제 맘대로 넣었습니다!※

배틀 시작 5분전....

크리나:아오 짜증나! 우리가 왜 저런애들이랑 같이 수업을 해야해? 

소라:나는 하고 싶겠냐? 최강자 두명한테 뚜들겨 맞기 싫어서 그렇지.

키나:그래도 일단 하라니 해야지.... 지지나 말고 이겨라.

크리나:내가 지겠냐?

4분뒤-

시해:자자 크리나와 이모래는 시합장으로 올라와라!

시해:그럼 무기 대여 없지?

프로토:대여용은 빌려줬으니 힘내라.

시해:그럼....배틀 시작!

크리나:와라 네시!

:꾸워엉!

이모래:가....가자 빙고!

:알았어!

크리나:푸하하하하!! 성체 상대로 꺼낸다는게 해츨링이냐? 

크리나:내 능력까지 써서 한번에 쓸어줄게! [민물 해일]!

:풉. [아이스 에이지]

크리나의 능력으로 만들어진 민물로 된 해일은,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꾸.....꾸앙!(미...미끄러!)

네시의 지느러미로는 얼음으로 된 경사를 버틸 수가 없었고, 이내 경기장 바깥까지 미끄러졌다.

프로토:대여용 네시 장외. 크리나는 다음 드래곤을 꺼내주길 바래.

:꾸우우....(아이고....허리야)

크리나:쳇...와라 파이!

:다 태워주마!

:[빛의 빙하].

:[파이어 볼]!

날카로운 얼음조각과 파이어볼이 부딫혔지만, 승자는 빛의 빙하였다. 하지만 꽤 녹아서 따끔한 정도였지만 말이다.

:아 따가!

:(가까이 가서 공격해야겠다)

:이야아아아아!!!

:그대로 미끄러져라~ [아이스 에이지]

파이가 달려가는 길에 얼음 미끄럼틀이 생겨났고, 파이는 놀란 나머지 넘어져 미끄러졌다.

:끄아아아아아!! 쾅-(벽에 박음)

크리나:이이이!! 와라 포폰! 쓸어버려!

@포폰드래곤4@:쿠워어어어!!

:와.... 크다..

포폰드래곤은 그대로 돌진하기 시작했다.

:으아아 오지마! [아이스 에이지]!

빙고가 벽을 만들어 막아보려했지만, 포폰은 다 부셔버리고 계속 돌진했다.

:그렇다면....!

빙고는 경기장 끝으로 달렸고, 도착하자마자 자신이 서 있는 반경 1m를 얼렸다.
이내 포폰과 빙고는 부딫혔고, 이내 포폰은 미끄러지면서(빙고는 포폰의 주먹에 맞아서 날아갔습니다) 경기장 바깥까지 튕겨나갔다.

시해:크리나는 3마리 모두 장외, 이모래는 2마리 남았으므로 모래의 승!

크리나:말도 안돼.....내가 졌다고...? 저런애한테?

크리나:이건 반칙이야! 반칙이라고....

퓩-하는 소리와 함께,시해는 크리나의 목에 무언가를 쐈다.

프로토:뭐쏜거야?

시해:마취침. 시끄럽잖아.

프로토:아하. 제로곤, 쟤 지 반으로 데려다 줘.

제로곤:귀찮은데.....

제로곤은 제로 포탈(소드비트나 무기등이 나오는 곳)을 이용해서 크리나를 크리나 반에 넣어놨다.

시해:자 다음 상대는...코링 대 투브!

였지만 패스
(간략히 요약하자면 투브가 그로우스의 손을 망치로 만들어 코링의 드래곤이 나오는 족족 다 one hit KO를 내서 패스)

시해:자 다음이....이브VS차린!

이브:가자! 블랙찡또!

블랙찡또:왕!

차린:가자 솔라!

시해:차린이 무기대여(양손검)을 했으므로, 이브는  안다치게 배리어를 씌워 줄게.

프로토:그리고 테이머도 능력으로 싸우는거 허용이다. 용 3마리를 쓰러트리는거니까 테이머보단 용을 대상으로 쓰는게 좋아.

시해:그럼 시작!

차린:솔라! 솔라빔!

이브:블랙찡또! 블랙 바이트!

차린:어딜!

솔라가 에너지를 모으는 동안, 블랙찡또는 솔라를 공격하려고 했지만 이내 차린의 검에 의해 막혔다.

이브:그러면 다시 블랙바이트로 검을 부셔버려!

차린:느려, 이미 난 뒤에 있....

차린이 말하는 순간 블랙찡또는 이미 칼을 부신 후였다

차린:어느 틈에....!

블랙찡또:왕....(이 아파.....)

:솔라....비...으악!

솔라가 충전이 다 된 동시에 블랙찡또는 솔라 밑에 구멍을 파서 함정에 빠트렸다.

:으아아 꺼내줘!

블랙찡또:왕왕!(깨물깨물)

:으아아아!!(기절)

시해:어.....음.....솔라 아웃!

차린:........에?

차린:이....일단 나와! 라솔라!

@라솔라3@:라솔라!

블랙찡또:왕왕....(더워.....)

@라솔라3@:파이어 브레스!

블랙찡또는 불을 피하려다 그만 경기장 밖으로 도망쳤다.

이브:에.....?

이브:음....나와라 미니!

@라솔라3@:너도 해츨링이냐? ㅋㅋ

:난......성체라고!!!!

미니는 온힘을 다해 라솔라의 배를 후려쳤고, 라솔라는 경기장 바깥의 벽에 박혔다.

:해츨링. 아니라고.

시해:......와우.

프로토:저거.....되게 열받았나보네.....

시해:잠깐.....저거 그때 그 일반 성체 콜로서스랑 성체 오르페우스...

프로토:어, 걔들이 놀려서  힘으로 던지고 착지지점까지 뛰어가서 다시 던진 걔야.

시해:음....저건 그냥....괴물 아니냐......?

차린:뭐....뭐야 저게....여튼 나와 리아루!

리아루:알았어. [아모르의 빛].

:그딴건 내가 작아서 안맞는다고...!

리아루는 광선을 쏴댔지만, 미니의 작은 체구에 명중할리가 없을 뿐더러, 미니는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며 달려오고 있었다.

:너도 똑같이 장외시켜줄께!!!

리아루가 낫을 소환해 막으려 했지만, 낫을 튕겨나가고 리아루도 역시 라솔라 옆에 박혔다.

시해:음......이브 승!

차린:저거 정예 몬스터보다 더 강한거 같은데......

프로토:자....다음은 시온 대 태크!

시해:무기대여 둘다 없다만....태크의 능력이 능력인지라 혹시 모르니 보호막을 씌울게.

하늘:무슨능력이길래....?

지라:폭점균이라고... 폭발하는 점균을 생성하고 원하는때 터트릴수 있어...

프로토&시해:(태크야....제발 화 안나길 빌께....)

태크:부탁할게 오르페우스.

시온:힘내...노이즈..

태크:왠만하면 별 탈 없이 끝나길 빌게.

태크:그리고 나도 힘조절 해야겠다....다치면 안되니ㄲ....

노이즈:그말은 내가 약하다는거야? 되게 건방지고 재수없네? 

태크:(빠직-)저기 난 그런 뜻으로 말한게 아니야. 뭔가 오해가 있는것 같....

노이즈:오해는 웃기고 자빠졌네! 그냥 넌 잘난척에 자만심 가득한 재수없는놈인게 확실해!

프로토/시해:아./망했다.....

태크:하하......넌 뒤졌어 X장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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