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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와 계약했다. -프롤로그-
2019-03-06 15:33:49
작은 마을. 그 마을에 비밀의 공간 마법 상점.
모든 마법서들과 모든것을 알려준다는 마법사가 살고 있다. 누구든지 거기에 가고 싶어하였으나 아무도 가지 못하였다.

"아....안녕하세요..."

비밀의 문의 열고 들어온 한 아이 그의 눈에 들어온것은 드래곤도, 동물도 아니었다.

"흠...? 오랜만에 손님인걸? 반가와 난 에루나. 이 마법 상점의 주인이야. 마법 상점에는 무슨일로 왔니?"
"마...마법을 가르쳐 주세요!!"
"마법? 음... 너에겐 마력이 느껴지지 않는것 같은데..?"
"마력이 없으면 마법을 못쓰나요...?"
"맞아. 마력이 없으면 아무리 간단한 마법이라도 하지 못해"
"히잉...."

그는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흠... 이대로 돌아갈거니?"
"돌아가야죠..."
"마력의 저주를 받은 아이야 내가 그 저주를 풀어줄까?"
"마..마력의 저주요?"
"응. 그 마력의 저주를 풀면 넌 마력을 다룰수 있어."
"네!! 풀어주세요!!"
"근데 넌 나한테 무엇을 해줄수 있는데?"
"음... 시키는건 모든 다할께요!!"
"흠..... 좋아 그럼 계약 성립. 뭐 조건같은건 없어?"
"조..조건이요?"
"그래 니가 내 부탁을 들어주면 엄청 위험하거든. 작은 보험이랄까?"
"그럼 마법을 가르쳐 주세요!!"
"그래 좋아. 계약 성립"

갑자기 엄청난 빛이 나오기 시작했다.

"어..어??"
"자 너의 마력의 저주를 풀었어. 그리고 일종의 계약을 했어. 넌 이제 나의 계약자야 너가 죽으면 계약도 풀려"
"그럼 당신이 죽으면요?"
"그럴일은 없어"

그는 미소를 지었다.

"그럼 환영한다 나의 계약자야"



-마법사와 계약했다 프롤로그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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