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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이야기 1화
2019-04-01 01:05:31
  • 하얀용
  • [ 마스터 테이머 ]
  • 조회수 93
  • 추천2

안녕하세요~


어제 작성하고나서 빠르게 오늘 1화를 내고싶어서 왔습니다~


이렇다보면 옛날처럼 무작위로 나만의 이야기를 쓰게 되겠죠?


그래서 여러분과 하나의 약속을 손에 적고 싶습니다.


최대 일주일에 2번을 작성할것입니다.


바쁜주는 최소 1번이상을 작성하고 되도록이면 연재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 이야기는 드래곤워즈의 후속작..퍽..퍽퍽















: 내 손잡아..!


: 이러다 놓히겠어..!!


: 스라..! 내가 조금만 더 힘쓰면 잡을 수 있겠어..!


: 미안해, 힘들꺼 같아, 저기 쇠골이 날라오는데.. 이 손.. 안 놓으면..


: 그렇지만 죽음도 함께할 수 있다고..! 우리 만난지 10년이지?


: 얀쿤 이런 멋진말, 다음에도 꼭 들려줘어..! (눈을 감고 포쿤과 얀용의 손을 놓아요)


: 마스터, 지금은 마스터도 피해야되, 그러니.. (얀용의 손을 놓고 바람에 몸을 맡겨요)


: 이런..! 놓히겠어..(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친구들을 잡으려고 하는 그때)..우왓..!(철골에 몸이 달라붙은채로 어디론가 사라져버립니다)





























: 으으.. 으... 여긴... 숲속... 마치... 천국에 온것..같아.. 햇빛.. 그리고.. 포쿤.....포폰이..?! (놀란듯 자신의 앞에 있는 포쿤을 끌어안습니다)


: 우으.. 포아..(몇분간 웁니다)


: (잠시후)로쿤은? 로쿠운~!! 로쿠우우운~!!!(숲속에서 들리는 것은 메아리와..)


: 쉿..! 이곳은 위험지대라고..! 혹시라도 몬스터를 본다면..


: 몬스터의 먹잇감이 되어도.. 친구는 구해야지..!


: 마스터, 자신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면.. 로쿤을 구할 수 없어..


메아리 : 키아아아아아아..!


: 이게 무슨.. 소리지..(덜덜..)


: 포마스면.. 죽는거고.. 그나마 비슷한 목소리는.. 훼이크나무..라면.. 살 가망이 있어.


: 스라.. 여기로 오는듯 해..


: 키아아아..! 이 사과를 맛보고 싶어서 이곳으로 왔나보군, 빨간사과 샘플로 하나 주지..!(사과폭탄을 손에 쥡니다)


: (괜히 걱정했네~)난.. 풋사과..!


: 그런거라면.. 어..너가 키워서 먹으라..! (사과폭탄을 얀용이에게 던져요)


: 이건 익은 사과잖아~! (다시 나무괴물에게 던져요)


: 크에에에에엑.!! 살면서 이런 놈들은 처음본다..! (마치 오랫동안 수련한 드래곤이 변신마법을 사용한듯.. 여유를 부리고있어..) 나중엔 대형사과다..! (도망친다)


: 마스터.. 대단해..! 어떻게 피해를 한번도 입지않고 저 강한 몬스터를 상대한거지..?!


: 몬스터..?! 아까 그 사과주는 나무..??


: 맞아.. 너가 받은건 사과폭탄 였다구..! 만약 그 사과폭탄에 충격이 더 가해졌다면.. 아마..


: 스라아.. 으.. 일단 몸부터 피하자..!


: 참.. 재미있는 애들이야.. 천천히 잡아보실까..?!
































 : (한편, 로쿤은 혼자 외진 성벽에 떨어졌네요) 피이.. 이곳은.. 발레치안 성이잖아..! 마스터는..?


: 웬 꼬맹이냐..!


: 누구..? 아무도 없는데..(빠른시간동안 주위를 둘려보다가 노웨마를 봅니다) 아앗..! 어쩌다가 이곳에 떨어졌어요..


: 오구오구.. 어쩌다가 이곳에 떨어지셨습니까?


: 차원의 틈새가 열려서.. 빨려들어갔어요..


: 나도 그런적이 있었는데.. 하지..


: 당신도 이해해주는 겁니까?!


: 하지만..! 그곳을 거쳐서 떨어졌을경우, 나도 그런적이 있다..! 하지만..! ... 큰 부상을 입었다, 한마디로 너같은 꼬맹이가 거쳤다면 이미 천국의 성벽에 있었을거다..!


: 아앗..! 정말이라구요.. (기운이 없지만 엎드려서 상대방을 쳐다보는 것은 예의가 아니기에 일어섭니다) 저도 잘 모르겠지만요.. 기억나는건..


: 여기서 나가지 않는다면, 침입자로 간주하고 사살하겠다..!


: 오해에요.. 하찮은 꼬맹이가.. 뭘 할 수 있겠어요.


: 하찮은 꼬맹이라.. 참.. 재미있는 녀석이군.. 실버에로우(은빛화살:마법화살이다, 물리적인 힘을 주고나서 사라져버린다)닷..!


: 우앗..! (화살날개에 스치고 바닥에 엎드려진채로 숨만 붙었어요)크..으..윽... 살려..주세요..


: 이런이런.. 오랫만에 쓰는 기술이어서 그런지 화살촉이 널 피하가는구나..(로쿤에게 걸어와요)


: 하아..하아.. (힘없이 노웨마를 바라봐요,


: 잠깐 멈춰라..!! (노웨마를 말리고 로쿤의 꼬리를 잡습니다)


: 크윽.. (기절한다)


: 저런 꼬맹이에게 비범한 힘을 가하셨군, 너의 실버발톱으로.. 한 번 쳐도 크게 다친단 말이다..!


: 체.. 침입자는 모조건 없앤다는 말 모르냐?


: 그러다가.. 청소부로 들어간다.


: 그럼 나랑 한 번 붙어보자, 나랑..!


: 무식하긴.. 그 제안 받아들이지요.. 나중에 한 번 붙어보자, 실버양동이


: 흥~! (자기자리로 돌아가요)

































: 오오..! 제법 하는데? 포쿤~


: 잔가지들과 파인(상대적으로 길고 두꺼운 나뭇가지)으로 만든거야~, 이정도 쯤이야~ 10t도 버틸 수 있다구..!


: (이 거대 전갈을 멀리서 이들을 지켜봅니다.) 10t이라.. 이럴때 내가 등장해야.. 애들이 무서워서 몸이 굳어버리지..


: 근데.. 아까 포마스라고 했어..? 그게 뭐지?


: 포식자 마계최고 스라쿠나, 너무 오버했지만 나군..


: 우리 스콜피온 선배알지..?!


: 스으~.. 내가 존경하는 형이거든~


: 그 선배보다 3배는 길고 3배는 빠르고 3배가 더 강력하다구.. 그리고.. 3배 아니 30배나 더 무겁고..! 꼬리에는.. 무시무시한 독이 있어서.. 스치기만해도.. 기절할꺼야..


: 으으.. 무섭다.. 설마.. 만날 일 있겠어?


: 설마.. 책에서 본 시컴둥이가..


:  시컴둥이..? 귀엽다니까~ 이래서.. 일단방치(공격하지않고 지켜본다)가 최고라니깐~.. 이제.. 저녁시간인데.. 슬슬.. 시작해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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