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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이야기 2화
2019-04-04 00:43:00
  • 하얀용
  • [ 마스터 테이머 ]
  • 조회수 74
  • 추천2

: 아무튼, 괴물이야기만 하니까.. 잠을 못자겠단 말이야..(엉엉)


: 아, 미안미안, 그러면 그 전갈을 랍스타로 바꾸는건 어때?...헤헤


: 하핫..!!(크게웃기)


: 마스터씨..! 쉬이이이잇.. 혹시라도 몬스터가 주변에 있으면 어떡하려고 그래.


: 아니.. 슬슬 빡치네.. 랍스타가 뭐지..?


: 아앗.. 나도 모르게에.. 미안해.


: 뭐.. 상관없어~.. 우린 차원의 포탈을 이겨냈잖아~


[조용한 분위기]


: 그렇지만.. 로쿤은 꼭 구할꺼야..! 로쿤덕분에.. 흐음.. 매일 장난치고 때로는 드립도 쳐줬단 말야.. 그리고 내가 이 팀의 마스터가 된 이유도 로쿤이 지지해준 덕분어었고..


: 그리고.. 10년된 친구니깐..!


: 그림자은신술(몸이 투명해진다, 대신 그림자는 남는다).. 우으.. 어린애들이 왜 만화 주인공처럼 살고 그런다냐.. 그럼 잘먹겠습니다..!(포마스는 집개로 얀용이를 잡으려고 해요)


: 아, 맞다 이거 내가 깜박하고 말을 안했는데(일어나서 가방을 열어요)


: (왜 이리 안잡혀..!)


: 이건, 인데~ 너에게도 하나 줄께, 오늘처럼 몬스터를 본다면..


: (번쩍)흐흐..!(잡았다..!)(3초)이건..


: 이건..? 없는데..?


 : 앗.. 아래로 떨어졌..


[퍼엉..포마스는 덩쿨속으로 날라가요]


: 깜짝이야..! 뭐지..?!


: (고개만 내밀어서 바닥을 본다) 조심해야되..  터지면 난리난다고..


: 아까의 폭음으로 몬스터들이 분명 올꺼야..!


: 이건 생각도 못했어..! (무서워서 이불을 둘러싸고 자는척을 해요)


: 나도..!(포쿤도 얀용이랑 같이 이불속에 숨어있어요)


: 으으..(아까 그자리로 온다) 도망쳤나보군.. (차피 건포도만한게 배불려야 말이지..)포기닷..!




























: 흐아암~..


: 흐읍.. 암~


: 어제 누군가가 왔던거..같은데 다행히 살아있다..!!


: 마스터도.. 살아있어서 다행이야~(얀용이에게 안긴다)


: 포쿤, 하지마아~(밀어내지만 받아준다)


: 배고파아..


: 근데, 어제 몬스터는 도대체 누구였을까?!


:  그야.. 닌자사숨 아니면..


: 포마스..!


: 마스터쿤..! 포마스가 냄새를 얼마나 잘 맡는데, 만약에.. 밑에 왔었다면 벌써 잡아먹혔다구,.!













사..실..은..















: 네?! 비염이라구요?


: 당근, 근데 너 요즘 편식하냐..?


: 아니요.


: 그럼.. 당분간 고생좀 해야겠네~킬킬 이거 비염치료에 효과가 좋은데 이걸 30일 치를 주겠다


: 넵..! (30일치나.. 나 풀 싫은데..).. 근데 (킁킁.. 자연산 가르시아의 냄새를 맡는다) 후각이 사라졌어..!!


: 바보.. 당연히 비염에 걸렸으니 냄새가 안나는게.. 맞지 않아?!


: 몰라요~ (약을 가지고 가버린다)






[포마스가 비염을 앓고 있어서 얀용이와 포쿤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 아앗.. 풀어주세요..!


: 미안해.. 이곳에서 법은 꼭 지켜야하거든.. 대신 고기반찬은 많이 챙겨줄께~


: (울기 시작한다)으아아앙


: %^@#$@^$#% ..(곤란하네..)울지말라니깐..!


: 얀용이 보고싶다구.. 여기서 꺼내줘..!


: 야야, 시끄럽다 꼬맹이..!!


: (어제 노웨마에게 맞아서 트라우마가 생겼음.. 그래서 한번에 눈물을 뚝 그쳤어요)..


: (노웨마가 가고나서..말은 걸어요)내가 없을때 떼쓰거나 하면 안돼! 안그러면.. 누군가라도 그걸 본다면..


: 이곳의 부하들은 바보들.. 그리고 저같이 하찮은 존재가.. 뭘 할 수 있겠어요..!


: 흐으으으으으..!!(화났다) 여기서 꺼내줄려고 했었는데.. 어디.. 용광로에 빠지든 물고문을 당하든 가만히 내버려둘까?


: 아앗.. 그것만은.. 싫어요.. 제발..


: 지금 당장 시행할 수도 있다..!


: ...


: 네 친구를 찾으려면.. 적어도 너 자신을 지켜야 하는 법이야..!


: (얀용이가 했던말.. 눈물을 흘리기 시작한다)..아아..


: 만약 내가 아니였다면, 넌 이미 용암에 빠졌을지도 모른다..


: 죄송해요.. 앞으로는 말 잘들을께요..(훌쩍,)


: 나도 참.. 죄수에게 기본을 알려주고 앉었네.. 참..


: 네루짱, 애에게 너무 정든거 아니야?


: 몰라.. 불쌍해 보여서..


: 야야, 꼬맹이..!


: 네!!


: (뭘 할려고..???)


: 네루짱 화나면 얄짤없다~ 나도 제어가 안돼거든~


: 이 얘기를 하려고 했느냐..?!(쿠오오오)


: 네루누나 살려줘요~!(방긋)


: 자매관계?


: 자매관계 아니야..!!


: 왜? 나랑 닮았니?(철창에 머리를 들이밀고 로쿤에게 물어요)


: 고요한 낙엽(가시낙엽이 사선으로 빠르게 이동한다)..!


: (돼지(노웨마)보다 더 강해보여..).. 무서워..


: 으아악..!! (웃으며 도망친다)


: 흐으으읍..!! (심호흡을 한번 하고) 흐아.. (인내심은 누구보다도 짱임) 아무튼.. 꼬맹이.. ㄱ


: 제피로스.. 로쿤이라고 해요~


: (^^친해지긴 싫거든..!)로쿤.. 아무튼 로쿤, 내가 말한거는 ㅈ..


: 뱀구슬..!!


: (뱀구슬..) 크아아아아아아..!!


: 네..! 명심하겠습니다..!


: (로쿤 이녀석 샌스있네~) 아.. 그래, 명심하거랏..! (근데 발칸.. 개XX)..!!






(5분후 발칸은 정형외과를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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