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소설 게시판

목록
[레지스탕스] 3화
2019-05-12 02:01:05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지난 이야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혼자남은데바론은500마리정도의"귀"등급의악의생명체들
과 1VS500으로 싸워서 50마리 정도 남기고 힘을 거의 다
써버려서 악의생명체들한테 죽거나,감염될 위기에 처했을
그때,안촉촉한 악의세력의 왕자인 안악왕이 나타났고,
데바론을 위협하는 모든 악의생명체들을 퇴각명령을하고,
데바론과둘만의시간을 만든다.그렇게 잠시뒤,안악왕은
자신이 아버지라고 칭하는 작자가 데바론과싸우고싶어
한다는것부터 이것저것 말하다가 안악왕은 데바론한테 
완전 죽지 않을정도만죽인다는듯 공격을퍼붇고,데바론은
갑작스런공격에다,공격속도도 엄청빠른 안악왕한테 속수
무책으로 당하고,마지막엔 안악왕의공격에 정통으로
맞는데,하필 머리쪽을 많이 다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데바론:크으윽..!(안악왕의공격에 정통으로 맞음.특히머리)

안악왕:우리 아버지가 왜 너따위 녀석에게 관심을가졌는지
             의문이군....쳇!시시해.(다시 돌아가려한다.)

데바론:ㅇ..아...ㄴ....ㄷ...ㅙ..!(끝내 정신을 잃는다.)

안악왕:흥!...!(뭔가 떠오른듯하다.)

안악왕:이녀석 뭐..죽진않았으니 지금 아버지한테 데리고
            갈까...?(데바론한테 다가간다.)

그순간 저기 멀리서 무슨소리가 들린다.데바론을 찾으러온
다른 레지스탕스 요원들인듯했다.

안악왕:이런...빨리가야..ㄱ.

요원1:저기!데바론님이 계신다!

요원2:근데..저옆에 있는 악의생명체..뭔가 다른데..?

요원3:빨리 가보자구.

테이론:야!내 동생 건드리지마라..!
            (같이온 요원들한테 대기명령을한다.)

안악왕:뭐~?동~생?

테이론:왜이렇게 안오나해서 설마하고 왔는데..이런.

안악왕:뭐..니가 이 녀석에 형?

테이론:그래.넌 누구지?

안악왕:난 안촉촉한 악의세력나라의왕자,안악왕이다.

테이론:(뭐야 저 개그는..??)좋다.여긴 무슨일로온거지?
             왕자가 여기까지 올 이유는 없지않은가?

안악왕:우리 아버지가 네 동생녀석을 원하시니까 내가 
             친이 데리러왔지.

테이론:뭐 때문이지?

안악왕:그건 네 녀석한테 알려줄필요는없다고생각하는데?

테이론:뭐..!?

안악왕:됬다..오늘은 그만 돌아가지.(안개로변해 사라짐)

테이론:거기서..!

그렇게 몇십분뒤,레지스탕스 의료본부내부.

테이론:(데바론을 안고 뛰어오며)멜빈..!!

멜빈:또 왜..!?데바론은 또 왜그래!?

테이론:안촉촉한 악의세력나라의왕자란 놈한테 당한것
            같더군.그리고 이거...(등급측정기를 준다)
            주변에 떨어져있던건데..데바론이 그녀석 등급을
            측정한것같아.."육"등급 이더군.

멜빈:뭐!?진짜 "육"등급이라고!?아니지..그게중요한게
         아니지..일단 빨리 데바론의응급처치를해야해..!

그렇게 몇시간뒤.

테이론:그때..널 두고 가지 말았어야 했어..빨리 일어나..!
            이..바보동생아..!

아직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침대에 누워있는 데바론

테이론:흐으윽..난 이제 어떻하면되지..타라..?

타라:데바론이 바라던것처럼 넌 멋지게 총사령관의일을
         해내야지.

테이론:그래..그래야지..흐으윽..!

타라:야..!너답지않게 많이도운다..그만울어..!

그렇게 데바론이 없는 세상은 세월이 흘러 3년이 지났다.

3년이 지난 2928년의 어느날.

멜빈:에휴..오늘도 똑같은 일상이려나..맨날 저녀석 상태
         체크를 하는건 둘째치고..다쳐서오는 요원들이 너무
         많다니까..?

클레어:어쩌겠냐..?그나마 내가 개발한초강력 무기들
            덕분에 덜다쳐오는거야.

멜빈:클레어!또 헛소리하는거야?나지금 좀 바쁘거든..?

클레어:야!나 데바론 보러온거거든?지금 너도 데바론한테
             가는거아냐?

멜빈:휴..그래.간다.따라올꺼면 조용히있어.

클레어:ㅇㅇ

그렇게 데바론이 요양중인 병실로 향한다.

타라:어..왔냐?

클레어:어..?타라!ㅎㅇ

타라:ㅇㅇ

멜빈:넌또 여기 왜있어..!?에구구..그리고 내가 여기 들어
         올땐 출입허가해야한다고 말했잖아!

타라:에구,또 깜빡해버렸네..미안.

멜빈:에휴..내가 말을말자..어쨋든 비켜봐.이녀석 상태체크
         해야해.

그렇게 몇분뒤..데바론의손이 살짝움직인듯했다.

멜빈:..!?방금 이녀석 손..조금 움직였지않아?

타라,클레어:그런가?모르겠는데?

멜빈:내가 잘못봤나..?흠..이제 가자.

타라,클레어:ㅇㅇ..;;

그렇게 몇십분뒤.

데바론:....으윽....여긴..어디지..?(침대에서 일어난다)

데바론:으윽..이 수액팩들은..다뭐지..?(3~4개의 수액팩에
            연결되어 자신에게 약물을넣고있는 링겔을본다.)

데바론:여기서..나가봐야겠어...(3~4개의 링겔이 걸려있는
             링겔폴대를 끌고 밖으로 조용히 나간다)

주변에는 아무도없는듯했다.(데바론만있는요양동)
(멜빈은 매일 상태체크를 수시로해야하기때문에 덤으로.)

데바론:왜..아무도없지..?어..?

복도 끝 로비에 있는 멜빈을 발견한다.

데바론:(저분한테 물어봐야겠어.)(멜빈한테 다가간다.)

멜빈:그래그래 어~그래.나중에 갈께.그래..잘지내냐고?
        어..뭐..똑같지..그녀석은..(뒤로돌며)ㄱ..헉!!
   
멜빈은데바론을보고 입이 떡 벌어지며 매우놀란듯했다.
(무전기까지 떨어뜨림)

무전기에서나는소리:이봐..!왜그러는가?멜빈!

멜빈:ㅁ..멜빈..이상무..ㅈ..지금급하다!이쪽으로 와봐!

무전기에서나는소리:뭐..?알았다.

데바론:저기..혹시...

멜빈:ㄷ..데바론!!(데바론의어깨를잡으며)

데바론:ㅇ..에?데..바론?제..이름인가요?

멜빈:야...야...무슨소리야..?네 이름도 까먹은거야?

데바론:당신은 누구신데..

멜빈:설마...기억상실증인거야?이런..큰일났네..

그때 저 멀리서 뛰어오는 다이무스

다이무스:세상에나..이게 무슨..!

멜빈:거봐.내가 아까 잘못본게 아니라니까?

다이무스:야!데바론..!이녀석.내가 얼마나걱정한지 알아?

데바론:누구예요...?

다이무스:ㅁ..뭐..?

멜빈:이녀석 그때 머리에 충격이 컷던지..기억상실증이다.

다이무스:안돼..!나 기억안나는가?너랑 많이 친했었어!

데바론:죄송합니다..기억이나지않는군요...

다이무스:일단...테이론을 불러와야하지않겠어?

멜빈:그래.다른놈들은 부르지 말고.데바론도 지금의상황을
        머릿속으로 정리하기 바쁠테니까.

다이무스:갔다올께.(사라짐)

데바론:우와...!사라졌다..!

멜빈:헐..저런거 보고도 놀라다니..심각하군...근데 너
         진짜 아무것도 기억안나?

데바론:네..전혀요.

멜빈:큰일났네..?이걸 어쩌지..아이고..

그때 테이론과함께오는 다이무스.

테이론:데바론!!!!(데바론을향해뛰어가서끌어안는다.)

데바론:자..잠깐..!

테이론:야..!이바보야!내가 얼마나 걱정했는지 알아!?

멜빈:잠깐..!일단 좀 놓고말해..이녀석 기억상실증이다.

테이론:뭐..?기억..상실증...이라고...?진짜!?

데바론:죄송합니다..기억나지..(눈에눈물이맺힘)않..흐윽..!

테이론:데바론..!

데바론:죄송합니..흐윽..다..갑자기 마음한구석이 따뜻해
             져서..갑자기 눈물이..흐윽....!

테이론:괜찮아..울어도돼.그때 널 두고간 내잘못이야..

멜빈:기억은 못해도..몸은 기억하고있나보군.데바론한테
         테이론은 누구보다도 소중했으니까..갑자기 엄마
         생각나네..

다이무스:갑자기?음..아..난 부모님에 대해 생각하기도..
                싫구만.

그렇게 몇십분뒤.

테이론:그럼 이제 데바론은 퇴원해도 되는거야?

멜빈:음..아직 조금더 지켜봐야하지만..일단 퇴원해도좋아.
         나중에 무슨일있으면 찾아오고.

테이론:그래.고맙다.

멜빈:뭘..원래 내가 할일인데.그럼난 데바론데리고 링겔
         빼주고올께.가자 데바론.

가만히 서있는 데바론.

데바론:데바론이 누구예요?

갑·분·데!(갑자기 분위기 데바론)

멜빈:야!너가 데바론이라고 말했잖아..!

테이론:에휴..(머리는 여전히..바보..아니 더 바보가됬나..?)

그렇게 데바론을데리고가는 멜빈

멜빈:에휴..넌 어쩜 기억을잃기전이나잃은후나 어떻게
        바보구만..

데바론:바보라니요..!!근데..전 예전에 어떤사람이었어요..?

멜빈:사람?아...(아..맞다 이놈 기억을잃어서 드래곤인것도
                           잊은거구나...;;)

멜빈:음..어떤 사람이였냐면..그냥..음..용맹했었고..엄청
        강했어.

데바론:그럴줄알았어..역시 저 강했었죠..?

멜빈:뭐야..알고있었어?

데바론:네..아까부터 느낀거지만 제 몸에 흐르고있는
             마력이나마나가 엄청나더라구요..

멜빈:(링겔을빼면서)그래..너 예전에 총사령관이었는데..
         지금은 부사령관이지만..

데바론:네?저가요?그럼 지금은 누가 총사령관이죠?

멜빈: 아까 니 형.

데바론:아..~그렇구나.

링겔다뺌

멜빈:그래..뭐..기억을찾는데는 좀 걸리겠지만 힘내라구.

데바론:감사합니다.

그렇게 테이론한테 다시감.

테이론:이제 가자.데바론.

데바론:네..!근데..어디에요..?

띠용..!

테이론:어디긴 어디야.본부로 가지.

데바론:ㄴ..네..!

그렇게 본부에도착한 테이론,데바론.

테이론:휴..이제 마음 단단히먹어..알았지?

데바론:ㄴ..네..?

문을열고들어간다.

시끌벅적하다.(사람매우많음)

???:어이!테이론..어!?데바론이잖아?정신차린거냐?

데바론:누구...

테이론:유감이지만..기억상실증입니다...;;

???:뭐..진짜!?

요원1:어..?총사령관님이랑부사령관님이다!!

요원2:꺄~언제 형제끼리 저렇게 잘생겼어..!

요워3:총사령..아니부사령관님이 깨어나셨어!

사람들:꺄아아!우와아!

그사이를 유유히 뚫고지나가는 테이론,데바론.

몇분후.

테이론의방.

테이론:아까는 많이놀랐지..?

데바론:사람들 엄청많은데..여긴 뭐하는곳이죠..?

테이론:여긴 레지스탕스.악의세력들과싸우는 전문사냥
             단체야.아까 거기있던 사람들모두 레지스탕스 
             요원들이지.

데바론:우와..대규모 단체인가봐요..?

테이론:그래.전세계로 퍼져있지.넌 그런 레지스탕스의
             총사령관이었지.

데바론:그건 멜빈님한테 아까 들었어요.

테이론:그렇구나..뭐..좋아.오늘은 좀 쉬어.

데바론:ㄴ..네..!
댓글[2]

등록하기

사진 등록하기

오늘 하루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