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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것이 나쁠까?[1화]
2019-06-05 18:35:24

​내가 이런 결심을 하기 5년전


​어느때와 다름없는 하루였어

해치였던 난 어미와 함께 들판에서 놀고 있었지.







: 우리아가 잘노네~


: 빠아 빠아~

​내 어미는 내가 잘 커가길 바라셨어

그래서 좋은 풀밭에서 뛰어다니게 해주셨어.

어둠속성이 가면 안되는 곳까지 말이야.하지만 별 볼일은 없었지

그래서 한동안은 잘 굴러가는가 싶었어 허나

​그건 우리의 착각이였지.


 근처에서 돌아다니던 4대신룡 중 하나인

번개고룡이 그 장면을 보았어



: 지금 여기서 뭐하는 건가?!  어둠속성은 출입이 금지되어 있는걸 모르는건가?


: 아.... 죄송합니다.. 번개고룡님.. 저희 아기가 너무 가고싶어 하길래...그만..


: 네이놈...!!! 이 푸른 들판은 우리 후손들을 위해 만들어놓은 것이다!

너희같은 하찮은 어둠속성을 위해 만들어 놓은것이 아니란 말이다! 너의 그 짐덩어리를 들고 냉큼 꺼져라!


: 저..정말..! 죄송합니다! 번개신룡님... 다시는 나타나지 않겠습니다.!



​어미는 나를 얼른업고 그 자리를 벗어날려고 했어

그런데 무언가가 빛나는 물체가 내 얼굴로 향했어.

그걸본 어미는 날 감싼체 그 물체를 막았어

난 무사했지만 어미의 등은 부어올랐지 어미는 고통을 호소하면서

집까지 뛰어갔어 어미는 날 안정시킨뒤 그 상태로

쓰러졌지 당황한 나는  낑낑거리면서 어미를 불렀어


: 먀아먀아....먀아!


: 어구...내 새끼...엄마걱정 해주는거야...? 엄만 괜찮아...



그렇게 어미가 괜찮다고 말한지  4년이 흐른후..

어미는 도통 나을 기미가 안보였고 오히려 더 악화 될 분이였어

4대 천사 중에 가운데라던 그 놈이 어둠속성이라는 이유로

어미에게 번개를 쏘았던 것이였어 세월이 흐르고

우리 어미 즉 하나밖에 없던 소중한 존재 우리엄마가









​결국


















​세상을 떠났어






[작가의 말]

1시간동안 쓴게 요 분량밖에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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