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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고 아름다운 세상에서,4화,흑룡과 백호]
2019-06-17 18:49:34

​그렇게 신전에 들어와서 코스믹 파워가 담긴

보석, 페르시온과 레오나 여신을 찾아

헤메고 있던 일행, 그리고,

백린과 타키온를 째려보며 다가오던

마수, 햔....




​샤크​:​여신이 봉인된 곳엔 거의 다 온것 같아,

백린, 타이로, 듣고있는거야?



​백린:​미안, 뭔가 이상한 낌새가 드는 것 같아서....



​타키온:​나도.......


​난링:​아! 저기야!!


​그들의 눈 앞엔 반짝이는 심해의 구슬과

그 안으로 봉인된 레오나 여신도 보이고,

또,의외로 구슬 앞에서 흐느끼는 한 드래곤이

있었다,



하겐:​넌 누구야?




울던 드래곤은 놀랍게도 여신의 수호드래곤,

발로드와 라이오스였다...



발로드,라이오스:​누가....우리 여신님을 깨워줘....

여신님을 부활시킬 수 있는 수호드래곤은 에닉스 밖에.....


​콰쾅.



그 때, 엄청난 굉음이 들려오고,

백린과 타키온이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백린과 타키온의 눈은 아직 그들을 암시하고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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