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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크리스마스] 60화
2019-06-21 08:19:04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지난 이야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카이는 제레온을 몰래따라가서 포탈을타고 붉은하늘의땅으로가지만,제레온과는다른 곳으로 떨어지는바람에
날아다니면서 제레온을 찾다가,어디선가 터진 폭발로인한
기류변화에 휩쓸려 떨어지고만다.그렇게 얼마나지났을까,
또 한번 폭발이 일어나고,카이는 정신을 차려 폭발소리가
들린 쪽으로 간다.그곳에는 어제 제레온과대화하던하이스
와가문의 옛 수호신 라지드가 싸우고있었다.그렇게 싸움을
구경하던 카이는 싸움에 휘말리게된다.(투명화상태로)
그러다가 폭주한 라지드한테 딱걸려서 정체를밝힌다.
하지만 반대로 라지드가 카이를보고 진정하면서 싸움은
끝이난다.뒤늦게 도착한 제레온과인간계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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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병1:당신들은 누굽니까?

경비병2:대장!여기 수상한 자들이 있습니다..!

경비병 대장:수상한..자라고?어디보자..아니..넌?

카이:나..?그러고보니 어디서 본것같기도...

경비병 대장:야!나 기억안나?

카이:진갈색..머리에,눈밑에 흉터..설마..너!타마?

타마:그래!기억하구나?내가 그렇게 갑자기 아틀란티스를            떠나게 되었을때,너가 날 만나러와서는 울고불고
        했던 네모습을 마지막으로 실제로 널 볼수없었지.

경비병1:대장,아는 분이십니까?

타마:어,내 친구야.어렸을때부터 친했었지.그것보다..카이.

카이:어?

타마:여기엔 왜왔어?그리고 그 옆에분은..

카이:ㄱ..그러니까..

제레온:에헴..!그러니까 카이는 이쪽 왕국 폐하의초대를
            받고 왔는데..무기는 여기 보관해놓으라해서
            이제 볼일 끝나고 무기를 찾아가려고 여기 왔는데..

타마:그렇군요..근데 당신은 누구..?

제레온:현재 카이의 보호자입니다.

타마:보호자요?카이..너 몇살인데 아직 보호자를.. ㅋㅋ
 
카이:(하필..보호자야..?)그러니까 저분 말은 나의 파트너
        라는말이야.나..아틀란티스 전투부대 총대장이야.

타마:ㅁ..뭐..!?너가?

다른 경비병들도 모두 놀란눈치이다.

카이:예끼치 않은 사건으로 급하게 승진했지만..뭐.

타마:하..너란녀석은..그래.다시 갈길가라구.이제 연락도
        좀 하면서 살자.

카이:그렇게하지.

그렇게 무기고에세 나온다.

카이:근데..제레온님.그모습은..

제레온:그래..이게 내 진짜 모습이지.

카이:이제 그 모습으로 다녀요.

제레온:저기..그건좀 곤란해서말이야.

카이:왜요?

제레온:나 사실 전쟁의신이거든.

카이:하하 전쟁의신이구나..!?!?네에엑!?!?

제레온:뭐야,불만있어?

카이:아뇨..근데 그거랑그모습으로다니는거랑 무슨 상관
         이죠?

제레온:에휴..너 바보냐?대부분은 내 진짜모습을 모르는 
            놈들이야.근데 혹여나 내 진짜모습을 아는놈이 
           "쟤 전쟁의신이래~"이러고 다닐수있는 판국에..
           
카이:듣고보니그러네여..근데 계속 은신쓰고 다니면
         안불편해요?

제레온:딱히 불편한것 보다도 귀찮지..

카이:거봐여..어쨌든 불편한거네..?

제레온:음...그런가?

카이:그래서 생각해봤는데 분장을하고 다니면 은신할
        필요는 없다 생각하는데요..?

제레온:분장이라고?어떻게?

카이:음..예를들어 마틴형처럼 가면을 쓰고 다닌다던지..

제레온:가면?그거라면 얼굴을 가리는데 좋겠군..뭐..
             내 리즈시절때는 가면쓰고다녔지..잘생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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