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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의 화신-복수를 위해 태어난 존재]
2019-07-10 17:30:43

​크레바스는 믿을 수 없었다,전교회장인 베네지마저.....

그는 슬펐지만,또 다른 한편으로는 매우 화가 났다.

지금은 오후6시....이 골목은 아무도 지나가지 않았다.

깡패들은 부모님이 부른다며 마지막으로

나(크레바스)에게 쓰레기를 던지고 갔다,

난 울며 의식을 잃은 스케어를 안고 병원으로

달려갔다,

의사,스마트 드래곤은 한숨을 쉬며 말했다.



"얘야...사정은 잘 알겠다만,이 친구가 오래 방치되어 있어서...

한....두 달 동안은 병원에 입원해야 될 것 같구나...."



난 스케어를 치료가능하다는 기쁨도 있는 반면,

이제 나에겐 당분간 놀림과 따돌림이 심해질

생각에 무섭고 두려웠다.




다음날......




난...강제전학 보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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