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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빌x포켓몬]드래곤과 포켓몬 #4
2019-07-10 17:55:03


Side by_루이


그 고릴라들이 간다음,

땅이 갈라진다음 웬 뱀여자가 나왔는데..

무슨 봉인에 풀려 제물 어쩌구가 필요하다며 우리에게 닥돌했다..

나중에 작가 만나면 멱살부터 잡을듯.


***


"뭐야 저건?"

플랙이 벙찐 표정으로 보았는데 언제 애들 홀리모프 한거냐

"뱀술이나 담가먹잔거냐"

"우리 미성년자야"

"ㅇㅇ 포켓몬 월드에선 10이 성인 ㅅㄱ"

잠만.. 저거 고대서적에 나온 퀸즈 스네이크 아닌가


"야임마 저거 그 고대서..하여간 책에서 나오는 만남 바로 튀어야하는 그런 몬스터야! 책 안봤나?!"

하노가 먼저 선수쳤다. 역시 저런상황엔 빠른듯

"미안, 난 책 안봄"

야 리브스 그거 자랑 아니다


결국 스노위에게 얼음뭉치를 한대 얻어맏고 상성이 안 좋은지 상처약을 뿌리는 리브스에게 감탄을 표했다.

어느세 묻힌 뱀아줌마를 무시하고 그냥 애들과 자연스럽게 가는데..

뱀이 무슨 구슬에서 검은색  기운을 뿜는걸 보고 싸워야 한단걸 알아냈다.

"야!! 싸워야할것 같아!!"

그랬더니 스노위가 몇일전 배운 염동력으로 뱀을 짓누르는데.. 몇분 못 버틸것 같다..

라고 생각한지 3초후 풀렸다... 아이고 맙소사..


하여튼 개싸움인지 뭔지 할때

"야! 니네 뭐해?! 쌤이 오라 한 시간 한참 지났어!"

옆반 무슨 키 작은 전기쥐가 왔다.

"야 잘 왔다. 저녀석좀"

"아니 내가 ㅇ..!"

지원군 도착인가

그리고 그 덴이었나, 그 전기쥐가 공격을 맞고 자뭉열매를 알아서 움냠냠 한다음 회복후 특성 볼주머니로 회복 더한다음 애크러뱃으로 패는건 덤이었다


아 근데, 빈이 갑자기 몸에서 푸른빛을 내뿜더니,

분홍색이 들어간 리본달린 여우같은거로 바뀌더니 무슨 구체를 던지는 모습에 감탄을 표허고, 그렇게 다굴앞엔 장사 없는지 사망한 뱀 여자를 데리고 학교에 왔는데,

"뱀술 담가먹든지,"

어째 애들과 쌤 표정이 이상한데

고대 서적에 나온 강한 몬스터니,

하고 넘겼다



루이-lv 12 캣츠곤_♀_10M

하노-lv 12 므네이아_♀_7M

크리스-lv 13 크리센트_♂_8M

빈- lv 23 님피아_♀_6M

플랙-lv 25 이로치가이 블래키_♀_7M

올리-lv  24 에브이_♂_7M

리브스- lv 21 리피아_ ♂_8M

스노위-lv 22  글레이시아_♀_7M

덴-lv 20 데덴네_ ♂_11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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