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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는 오늘도 평화로우리라?-1화
2019-11-03 13:58:19

​안녕하세요

옐세인줄 알았겠죠

블세에요

제 컴이 아작나서 옐세컴으로 제계정 로그인할라그랬는데.

안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망할

그래서 옐세에게 허락을 안맏고!

약 병맛(?) 소설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 깊으으으은ㅇ 숲속에에에에에ㅔ엥


집이 하나 있어요ㅗㅗㅗ오오ㅗ오오오오오오옹!


그 집에에ㅔㅔ에에에느느ㅡㅡㅡ으으ㅡ으으응ㄴㄴ


남매ㅐㅐㅐ가ㅏㅏ아아아아ㅏ아  사라써요오ㅗ오오ㅗㅇ


(죄송합니다 진지하게 쓸께요 크흠)


(시간 되돌리는중)


저 깊은 숲속에,


집이 한채 있었어요!


그 집에는.


남매가 살았지요.



"아..진짜...오빠놈..."


​사막여우 같고 날개같은 것이 달린(?)노란 자가 투덜투덜대며 집으로 들어갔다.


"오빠!!!!!내 과자 어쨌어!!!"


노란 아이가 문을 쾅 열어젖히며 소리질렀다!


"읭?그거?어....."


목에 알수없는 금속구를 찬 푸른 드래곤이 다오항하며 얼버무렸다.


"하..하긴 옐세라고 써있는 과자 먹긴 했..."


"블세...오빠...?하...???"



-오늘도 남매는 평화로우리라?-


-1회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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