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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빌] 날아오르자, 그것만이 혁명의 길이라. ::0
2019-12-03 20:53:07
0.
•제 개인적 해석이나 오리지널 설정이
다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약간의 트리거소재가 있을수 있습니다.

•못믿겠지만, 힐링물이랍니다.

잘부탁드리며, 시작하겠습니다:)




형형색깔로 진화해져 올라온 드래곤들과,
세대에 맞춰서 점점 찬란한 문명을 쌓은 인간들,
그들은 언제까지나 서로를 위했고, 그들은 항상
공존하여 살아왔다.

그러던중 다크닉스라는 드래곤이 인간들을 배반하여
인간들은 다른 드래곤들과 협력하여 그 신의 대항자를
물리치고 정말로 완벽한 공존에 성공했으며,

그것은 지금까지 이어져와 드래곤 테이머,라는 
직종과 드래곤 돌보미등의 직업이 각광받고 있다.



그것이 지금까지 이어져오는 이야기들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 내용과는 전혀 같지 않았다.



둘은 동등한 권리에서서 완벽한 공존에 성공했다.
라는 말과는 거리가 먼곳, 그것이 우리 모두가
살아가는 세계의 현실이었다.

인간과 드래곤, 그들의 힘은 어느정도 차이가
나며, 그들은 누가 더 힘이 쎌것인가. 그 질문을
던져본다면 우리는 그렇게 대답할거다.

당연히 드래곤.이라고


그렇기에 인간들은 항상 드래곤들의 강한
능력을 탐하였고, 또 두려워했다. 그리고
그들은 그 힘의 출처를 알기위하여 임시적인
동맹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인간들은 드디어 방법을 알아냈다.
드래곤들의 목에 천성석,이라는 돌로 만든 목줄을
채우면 전혀 힘을 사용하지 못한다.

그리고 그 상태로 약한 해치시절때 목줄을
채운뒤 인간에 순종적인 종을 만들어낸다.

그리고 그것을 드래곤샵에 넘겨, 그들을
사용하여 야생의 드래곤들에게 대항할수 있을
능력을 얻는다.


그리고 그것을 인간들은 비밀스럽게 진행하였고,
그러던중 그러한 계획은 다크닉스로인해 걸리게
되었으나. 다크닉스는 오히려 배신자, 위반자로
몰려들어 결국에는 죽음을 맞이한다.

그렇다, 그랬던 것이다.

현재 배우는 역사는 이미 조작된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라는거다.

그리고 그때의 드래곤 육성 방식은 지금까지도
올라와서, 돈이될만한 희귀한 드래곤의 어린 해치들은
무거운 천성석 목줄을한채로 인간들에 복종하는
방법을 배운다.

그게 세계의 진실이란다. 아가.


보기만해도, 마주하기만해도, 행운을 얻는다
전해지는 황금빛 눈동자를 가진 백호 드래곤이었던
어머니는, 그말을 마치고는 비릿하게 웃음지으며,
나에게 말했다.

그들에게 잡히지 말라.고

하지만 결국에는 붙잡혀 상처를 내어서는
안되는 특별상품에 불가한 이가 되어버릴
뿐이라니. 미안해, 어머니.

말을 듣지 않았다는 이유 하나로 하얀 털이
붉게 변질될 정도로 피를 흘린 한마리의
용이 낮게 말하고는 비릿하게 웃음지었다.

이미 상처가 나버린 상품은 필요 없지 않겠어-?
그는 조용히, 조용히 흐려지는 의식에 몸을 맡기며
잠에 들어갔다.

그러던중 흐릿하게 푸른 불꽃이 넘실 거린것 같았지만,
그것은 죽기전에 환상일거랴.


모든것은, 죽으면 끝이니까. 그것이 현실이어도

별다를것 없으니까.
모두



안녕ㅡ


*


드빌 게시판에서도 소설게시판에 제가 원하는
스토리가 없어서 직접쓰는 자급자족,이기 때문에
연재주기가 매우 불규칙 합니다.

주제는 인간과 용의 공존.이며, 주인공의
프로필은 따로 올라오지 않을 예정이지만.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잘부탁드립니다:)

만약 궁금한게 있으시다면
@을 붙여서 댓글을 적어주신다면 다음화에
답을 달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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