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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먼치킨드래곤입니다 4화(새로운 인물 추가)
2020-01-30 22:17:24
나는 먼치킨드래곤입니다 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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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리우야"


"네,네?!?!?!?!?"


리우는 내가 꺼낸말에 화들짝 놀란듯 놀란목소리로 말하였고
그런 리우의 반응을 이해하며 계속물어보는 내 질문은.....


"왜 그렇게 떨어져서 가는건지 알고싶은데...."


내가 이런건 왜 묻냐고?? 그야 리우가 나랑 10M나 떨어져서 가는중이라 그렇지 뭐 대화는 드래곤의 청력이 장난아니게 좋아서 가능하지만.....


"ㅇ...아뇨 이건 그냥....ㄱ...공격하지말아주세요!!!"


....아니 내가 스킬 쓴 이후 두려워지는건 이해하지만....그 공격보고 나도 내 자신이 두려웠으니깐....그래도 역시 그래도 이런 반응은 상처인뎁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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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먼치킨 드래곤입니다 4화
리우 생각속에선 내가 벌써 위험인물이 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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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게 뭔 괴물같은 위력이냐고?!?!?!제일 약한 빔에 숲의 일대가 날아가다니!!!난 이렇게 음청난 힘 원한적 없다고오오!!!!듣고있는거냐 망할 신!!!'


(".....데헷")


'데헷이 뭐야 데헷이!!! 것보다 진짜로 듣고있던거냐아아아!?!?!??!?!'


("나 일단 신님이라구?? 요주의 인물인 넌 항상 지켜보고있지~")


'그런거냐...그럼 하나 묻자 그 위력 뭐야??'



("신의 파동말이야?? 너나 그 아이에게 주기 전까지는 오직 나만의 기술이였거덩 당연히 세지")


'아아...신의 기술이였구나~그럼 셀수밖에 없네 어쩔수 없지~'


("그치이~??")


'...라고 할줄알았냐?!?!?!?!?!?'


("엑?!?!")


'웃기지마!! 신의 기술!! 바란적없다구!! 이제 함부로 공격 못하게 생겼자나!!!!!'


("그래두 쌔면 좋을거같에가지구~")


'그럼 적당한힘으로 줬어야지!!!!!!'


("그건 재미가없어!!")


'지금 나랑 장난하냐!?!??!?!?!?!?!? 그걸 재미로 정하게?!?!?!?!??!'


".......룬 형 왜저러지...."


리온은 무서웠다.그런 엄청난 위력을 가진 드래곤은 난생 처음보기 때문이였다.그리고....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허공을 향해 몸부림을 치고있었기 때문도있었다.사실 룬은 신과 머릿속으로 대화하고있었지만 그 사실을 모르는 리온의 눈에는 그냥 허공을 향해 몸부림치는 정신병자(?)밖에 보이지 않았다.


"저...형 뭐하세요??"


"에?? 아...방금 그건말이지?? ㄱ..그냥..체조야 체조!!"


"체...조...??"


룬의 말에 리온은 순간적으로 의심했지만 의심했다가 룬에게 공격받는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무심코 들어서 의심을 그만두었다.


"ㅊ...체조...군요!!"


'리온이 두려워서 의심을 그만한것을 한눈에 봐도 알것같에...!!'


"미안해 리온아...형이 무섭지....ㅠㅠ"


"예...??ㅇ...아니에요!! 전혀...!!"


사실은 무섭지만 무섭다말하면 맞을까봐 두려워 아니라 부인하는 리온이였고 그 사실을 또다시 눈치챈 룬이였다.


"무서워서 거짓말하는거 알아...미안해...나도 내가 이렇게 쌜줄은...."


"예?? 스킬....써보신적없어요??"


"나 기억상실증인거 같거든....숲에서 깨어나고 리온 널 만난일 전부터의 과거는 전혀 몰라...그래서..."


"아까 그 스킬공격에 처음이셨다는거에요...??"


"응..."


룬은 기억상실증이라고 거짓말을 하였다.스킬을 처음 써본 것은 사실이고 사실은 다른세계의 인간이였습니다 라는것은 쉽게 밝힐수있는 것이 아니기때문이다.


"그렇구나....무서워해서 미안해요..."


"괜찮아 무서워할만해"


'만약 위력조절을 실패해 그것이 리온에게 맞는다면...상상도 하기 싫어.....'


".....나도 무서우니까"


"네??"


"아니야 아무것도"


만약 그것이 리온에게 맞는다면...그런 거대한 힘...가져본적이 없기때문에 무섭다...그렇게 생각하고 무심코 중얼거린 말을 순간적으로 캐치한 리온의 물음에 룬은 당황하며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하는 수 밖에 없었다.


'드래곤의 청력을 얕보면 안돼겠다....;;'


"그럼 이제 진짜로 마을로..."


턱.


"응??"


"룬 형??"


"우아아악!!"


쿠당탕탕!!


얘기를 끝내고 마음을 가다듬고 얼마 남지않은 마을로 향하는 순간 룬이 무언가에 발이 걸려 크게 넘어지고 말았다.


"아야야야..."


"ㅎ..형 괜찮아요??"


"ㄴ...난 괜찮은데...대체 뭐에 걸린거지??"


"드래곤 꼬리같아 보였어요"


"드래곤 꼬리??"


"어디...."


부스럭-부스럭-


자신이 드래곤 꼬리에 걸려 넘어진것같다는 리온에 말에 풀숲을 뒤져보았고....


"어??"


"왜그래요 형??"


"리온 니 말이 맞았어 .."


"네??"


"진짜로....드래곤이야......."


".....ㅇ...으윽..."


푸른빛이 감도는 드래곤이 상처투성이로 쓰러진것을 발견하였다.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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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만화가 분들이나 소설 작가분들....존경합니다....


(NEW)프로필


(기본&청안 사용시)
(적안 사용시)


이름:나니노

종족:루미네스

속성:물

성:4성

나이:15

성별:남

성격:그냥 조용하고 묵묵했는데 룬을 만나고 말이 많아졌다.음침하다.

특이사항:남들과 다른 오드아이(오른쪽은 붉은 눈,왼쪽의 푸른 눈)로 친구가 없다.아버지가 불.어머니가 물이시다.룬을 형으로서 존경한다.

(스킬)

적안:청안을 감고 쓰는 기술.
파이어 볼,익스플로젼

청안:적안을 감고 쓰는 기술.
아쿠아 볼,해일

공용:열탕(그냥 라면 끓일 때 사용.)


이거 누가 신청했었지? 청백흑이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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