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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또한 지나가리라
2020-03-21 22:37:02
요즘 갑자기 기하급수적으로 관종이 많아졌습니다.
많은 드겔러들이 떠나가고 물론 저도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고비는 이겨나가는 것입니다.
저들이 원하는것은 관심뿐입니다.
그냥 그들을 지나가는 나무처럼 지나치세요.
옛말중에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적을 알고있습니다.
관심을 주지 마십시오.
관종들의 글에 들어가는것 자체를 하지마세요.
이겜은 접은지 조금 되었지만 그래도 좋아합니다.
드겔이 좋은겔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건전한 겔러리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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