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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니스의 성물 과거편 다크로드 -11화새벽기도회의말로(1)
2020-03-24 15:07:43
데미안 성수를 자신의 머리에 부어 온몸에 흐르게 한다. "아아  이느낌이야 아모르님의 낙원에 가게된다면 이런 황홀한 느낌을 마음껏 만끽 할 수 있겠지? 하 하"

사람들이 예배시간이 되자 몰려오고 데미안은 세리스에게 속박마법을걸고  바닥에 내팽개치고 자신은 사람들 앞에서 연설을 하려 한다. 다니엘은 칼은 든 채로 세리스 앞에 서 있다. 사제들은 일반인으로 변장해 사람들 속에서 군중마법을 건다.오늘은 특별히 국왕도 참석하였다.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이 엘프는 아모르님의  메세지를 전하는 메시아이자 여신님입니다. 그리고 아직까진 말을 하진 안하였지만 우리 새벽기도회의 수석 사제 아도니스는 1000년에 한번 태어나는 빛의 아이입니다. 이 특별한 존재들이 우리한테 온건 다 아모르님께서 우리를 총애한다는 증거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오늘은 아모르님께서 저에게 슬픈 신탁을 내려 주셨습니다. 여신님의 희생으로 빛의 아이가 더 강해져 악으로부터 우리데란딘국을 지켜주신다구요.그래서 여신님은 자신이 희생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군중마법으로 평소보다 몇십배나 더 환호하기 시작하였고 눈물을 흘린다.

그후 다니엘이 자신의 검에 성수를 바르고 세리스의 목에 칼을 댄다.

이때 아도니스가 교회 문을 쾅하고 열더니 "멈춰!!!!!!!!!!!!!!!!!!!!!!!!!!!

데미안:다니엘 어서 여신의 목을 잘라라!


아도니스: 형 이게 지금 옳다고 봐? 나 세리스 그리고형 우리셋은 서로의 버팀목이 돼왔어.왜 아모르님의 실수로  세리스가 죽어야 되는데?!!!!!!!!!!!!!

사람들이 수군거리기 시작한다. "뭐 아모르님이 실수를?" "에이 말도 안돼 " "빛의 아이가 뭐를 잘못먹었나?"

데미안:여러분 그분이 실수따위를 할리가 없잖습니까? 어둠이 힘이 강해져 헛소리를 하는 겁니다. 데미안 망설이지 말고 어서 여신의 목을 베어라!


말이 없던 다니엘이 칼을 번쩍 들더니 세리스를 향해 칼을 내리쳤다.

아도니스:안돼에!!!!!!!!

다음화를 기대해주세요 오늘 저녁에 또 하나 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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