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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니스의 성물 과거편 다크로드 12화새벽기도회의말로(2)
2020-03-25 00:22:05
이소설은 과거편,1,2화를 보고 오시고 보는걸 추천합니다.

아무말이 없었던 다니엘은 검을 세리스에게로 내려친다. 

아도니스:안돼!!!!!!!!!!!!!!!!!!!!!!!!!!!!!!!!!!!!

하지만 세리스는 멀쩡하였고 아도니스가 자세히보니 그녀가 차고있던 목걸이가 베어졌던 것이었다. 그 목걸이는 기억을 봉인하는 목걸이었던 것이었다. 그녀의 엘프마을에서의 추억 새벽기도회가 일으킨 엘프학살등 모든일들이 그녀의 뇌에 한꺼번에 들어와 멍한 상태에 잠시있더니 그후울면서 격노하였다.

세리스:이 더러운 인간들!!!!!!!!!너희 새벽기도회가 저지른 엘프대학살은 죗값을 치르게 될 것이다!!!!!! 끄아어아아아 

아도니스 세리스에게  달려가 수면마법을 걸어 진정시키고 어스퀘의 등에 태운다. 

그와중에 다니엘은 자신을 따르는 성기사들과 좀비사태관련 문건을 나누어 주고 있다.

다니엘:여러분 잘 보고 들으십시오!!! 왜 좀비사태가 일어났는지!!! 모두 새벽기도회의 치밀하고 계산적인 계획이었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좀비사태로 가족을 잃고 재산을 잃은 그때 새벽기도회는 희망을 준게 아닌 절망의 원흉이었던 겁니다. 저도 가해자이지만 피해자분들에게 속죄하고싶어 늦지만 지금에서야 진실을 밝히게 됐습니다......

사람들:"새벽기도회가 그런짓을.....",

"우리 아빠 살려내!!!!!!!!!!!! " "여보...." 

다니엘: 아도니스 네 어머니가 돌아가셨단 걸 들었을때 난 매일 아모르님에게 용서를 구하고 되물어봤어.'내가 그때 명을 이행하지 않았다면 아도니스의 어머니는 살았겠지?"거리면서 말이야 미안하다 아도니스.....

아도니스:당신도 절대로 용서하지 못해!!!! 당신의 명 이행으로  죄없는 선량한 어머니가 돌아가셨어!!!!!!!!!!

데미안 :이런 망가졌어 망가졌어. 사제들은 어서 국왕폐하를 모시고 안전한 장소로 모시고  아도니스 ,다니엘, 세리스 그리고 이사실을 들은 여기 일반인 전부를 반역자로 여기고 처단하도록 해라!!!!

국왕 사제들에게 거의 끌려가다시피 간다.끌려나가면서 "데미안 이게 무슨 소리인가,
데미안!!!!!!!!"

사제들 빛의 기를 형상화하여 무기로 사용하여 사람들을 학살해나간다. 
"살려줘!!!!!" "꺄악!!!!"

아도니스:어스퀘  세리스를 데리고 안전한 장소로 가 난 데미안을 상대해야겠어...

어스퀘 고갯짓을 하고 세리스를 등에 업고 교회를 빠져나간다. 
 
데미안:저 엘프는 진실을 알고 있다.진실이 밖으로 나가선 안돼!!!! 맵스 저 드래곤을 쫓아!!!!!

맵스(신관, 데미안의 오른팔):예이~~~~~♡

다음화를 기대해주새요 반모자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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