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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니스의 성물11화
2020-03-28 03:40:12
아도니스:니켈에게서 전해져 온 어둠의 힘이 내 몸속의 어둠의 기운을 각성시키고 있어.!!!!

오실리에:아빠....

아도니스:지금은 때를 기다려야 하는 때!! 일단 힘을 키워야겠어 엘리야도스 그곳엔 엘프왕 이랄수르가 남긴고대악마 발록의 봉인장소지도가 있어.지금부터는 몰래 행동해야겠어.
 
텔레파시로 데니고스에게 "지금부터 악령들을 이용해 빛의 아이를 찾아라!!!" 나는 그림자로 몰래 행동할테니.

아도니스 오실리에와 함께 엘리야도스로 간다.

섬에 도착한 일행 

케일 누리 즈믄: 섬에 도착했다. 저기 저 검은 악령의 정체는 도대체 뭐지?

아퀴나스:뭐야 꼬맹이? 그포위망을 뜷고 온거양?♡ 브리한 소개할게 내 라..

케일 말을 끊고 질문을 한다.

케일:저 검은악령의 정체는 대체 뭐야!

아퀴나스:헤에엣! 그건 우리도 모른다궁♡ 도리스랑 니켈이 뭔짓을 저질렀는지는 모르지만 우리도 섬 앞에서 대기하고 있었다굿♡ 갑자기 섬 안쪽에서 폭삭 무너지는 소리가 나고 멍청한 나와 브리한은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을 뿐이라공!!!!

브리한: 흠! 자기가 멍청이인건  잘 아는 군!


아퀴나스:뭐 근데 오늘은 너희랑 싸우기 귀찮아. 다음에 보자 꼬맹이♡♡
아퀴나스 연막탄을 뿌리고 사라진다.

누리:흠 섬 안쪽을 조사해보자.

즈믄: 그래!

섬안쪽에 들어가보니 무너진 유적과 다친 원주민들이 있었다. 다친 원주민들은 소녀와 선장에게 맡기고 무너진 유적쪽으로 가보기로 한다. 유적에서 즈믄이 무너진 잔재를 들춰보니 고대어가 적힌 석판이 하나 놓여있었다. 즈믄은 고대어를 해석하기 시작하고 내용은 이러하다.

"신룡께서 빛과 어둠의전쟁에서 아도니스를 물리치고 어느 유물을 하나 얻었나니 그 유물은 빛과 어둠의 균형을 깰 무서운 성물이었다.신룡께선 이 유물이 악용될 까 두려워 이 유물을 타탕카섬에 봉인하시고 그섬의 원주민들을 수호자로 임명해 지키게 하셨다."

누리:빛과 어둠의균형이 깨지면 끝이없는 혼돈이 찾아온다 했어.

케일:여기선 더 얻을게 없을거 같아 . 빨리 유타칸 드래곤 협회에 알리자!!




한편 검은사도회 본부
앙도니르:아아 그분이 부활하셨다. 그분의 강력한 기가 아아 내몸을....
검은사제:앙그마르님을 비롯해서 다른 검은대신관님까지 검은대신관인 전원 다모였습니다.
앙도니르:그분이 나에게 명령을  내리셨다. 어둠의군세를 모아 바인델을 칠 준비를 하라고 하하!!!
다음화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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