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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과 포켓몬(3)
2020-03-28 10:18:39

그제서야 난 느겼다. 모든게 잘못된 걸.


***


현재 상황은 내구가 뭣같은 하노는 치우고 그나마 특방 95인 스노위가 미러코트중이다. 우와 정말 데단해~~


"야 나 슬슬 딸피야 가능하면 힐좀 줘"


"리브스가 희망사함 들고 있으니 힐 받아."


빚가루가 스노위에게 떨어지고, 잔상처가 회복되었다.


"근데 pp 문제도 있는데 어떻게 할까?"


"물방 130에 공격 110인 리브스를 도깨비 방망이처럼 쓰는건?"


"미쳤습니까 휴먼? 나 특수내구 65이야"


"그럼 어쩌란건데. 그리고 난 지극히 평범한 이브이다."


그때 풀숲이 부스럭 소리가 나더니 검은 무언가가 튀어나왔다.


"미ㅊ 플랙 너 여긴 어떻게옴??"


"크리스 폰 우연히 봤는데 퀸즈 스네이크 왔다고 해서 구경옴"


"닥치고 구경말고 돕기나 해"


"장기전 가능?"


"ㅇㅇ"


그리고는 잠시 본모습으로 돌아가더니 그녀의 몸에 붉은 기가 돌더니, 아 저주인가.

저주로 방어와 공격이 뻥튀기 되고, 살작 느릿해 진 것 같은데.



그와 함께 검은 색 무형의 공격이 플랙을 강타하고, 그걸 아무런 기색 없이 멀정히 버틴 그녀는 계속 느릿하게 다가오더니,

보복으로 상대 퀸즈 스네이크를 강하게 후려쳤다.


"와 저거 상당히 아파 보이는데?"


"실제로도 맞으면 아파"


이윽고 바크아웃. 혼을 내듯이 소리를 지르자, 어두운 기운이 날아가고, 상대에게 얻어맞았다.

공격이 플랙을 강타했으나, 효과는 미미한 듯 하다.


그러다 갑자기 플랙이 무언가 말하더니,


퀸즈 스네이크가 화난듯이 머리를 박기 시작했다.


그리고 속임수.


"야 퀸즈 스네이크가 불상하잖아!"


"꼬우면 바톤터치 할테니 니가 해"


"그러던가"


그리고 진짜 빈은 바톤을 받았다.

그리고 이판사판태클을 사용하는데,


"야 선생님이 오ㄹ"


"마침 잘 왔다 벽 까는거 가능한 놈이나 반 애들 끌고 와"


선생님이 오라고 전해준 데덴네를 다시 재배송 했다.


빈이 전광석화를 사용하던 중, 몸에서 빛이 나더니, 무슨 리본여우로 되었다.


"잠만뭔ㅇ"


그리고 그 데덴네가 반 애들 다 끌고 와서 다구리 까서 상대 퀸즈 스네이크를 처치했고,


우리 학교에 기자가 엄청나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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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 Profile








이름: 빈




성별: 여




성격: 고집(공격↑ 특수공격↓)




마법: 근력 강화




님피아



본인 피셜 지극히 평범한 님피아다.

어째선진 몰라도 일반 님피아보다 공격력이 뻥튀기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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