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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니스의 성물12화
2020-03-28 11:54:06
아퀴나스와 브리한이 검은사도회 본부로 돌아오자마자 아도니스를 깨운 공적으로 신관 진급을 하게 된다. 뭔일인지 영문을 모르는 아도니스와 브리한은일단 기뻐하고 니켈이 어디있는지 물었다. 그러더니 앙도니르는"신경 꺼라"라는 말만 하고 사라졌다. 아퀴나스"뭔가 이상해 무슨 아도니스님이 뜬금없이 부활하시고 이게 뭐람?"하며 수상함을 느낀다.


아도니스:데니고스 너가 악령중에 강력한 자만 뽑아 만든 그림자 기사단을 북쪽으로 보내 예언의 아이를 찾아라!!(텔레파시로)

데니고스는 그림자 기사단을 불러모으고 북쪽으로 보낸다.

숲의 현자 요르문은 북쪽에 엄청나게 큰 어둠의 기를 감지하고 협회장에게 알린다. 

요르문:놈들이야 저번에 우리가 상대한 놈들이 북쪽으로 가고 있어!!!
(수정구로)

아이누스(협회장):나도 케일군에게 들은 엄청난 악령이 유타칸쪽으로 향하고 있단 걸 들었네. 그 사건과 관련이 있는 것 같네.  지금 테이머들에게 북쪽이 위험하다고 즉시 알리겠네!!!
허허 지금 바인델은 섭정이 다스려 쇠락해가고 있다. 어서 바인델 왕가의 잃어버린 씨를 찾아야 돼!!! 

유타칸 대륙에 도착한 일행 케일은 협회장으로부터 메세지를 받는다.
케일: 지금 모든테이머들에게 전보가 왔는데 정체불명의 어둠의 기들이 북쪽으로 오고 있데.

누리:그럼 항상 조심 조심하며 가자!!

솔라:삐이이이♡♡

즈믄:누리말이 최선이긴 해!!!

케일:아 그러고 보니 이 소녀의 이름을 모르네 너의 이름은 뭐니?

소녀:제 이름은 없습니다. 그냥 항구의 병원에서 의료 관련일을하고 있죠.

케일:혹시 우리와 함께 모험을 함께 떠나보지  않을래?

소녀는 잠시 망설이더니 고개를 끄덕였다.

즈믄,누리:만세!!!! 의사가 있으니 우리의 여정도 문제없어!!!

솔라:삐이이ㅣㅇ이(소녀의 얼굴에 부비대면서)

누리:으으 일단 근처에  있는 여관으로 가자 '. 항구의 전투에서부터  배타고 타탕카섬을 왕복하기까지 쉬는 시간이 없었어.

여관으로 가서 누리는 일단 잠을 청하고 즈믄과 솔라도 따라서 잠이 들었다.

소녀는 잠이들지 않고 깊은고민거리가 있듯이 창문으로 밤하늘을 바라보고 있고 케일은 소녀의 옆에 선다.

케일:흠 흠 왜 잠을 안자는 거야? 뭔 걱정이 있니?

소녀:저는 사명이 있어요 그걸 완수해야만 해요.

케일:뭔 사명인데, 그렇게 심각한 표정을 하고 있어?

소녀:.......그건

소녀는 잠깐 옷을 벋더니 등뒤의 문신을 보여주었다.

케일: 이문신은 설마 너...

다음화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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