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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태초의 이야기
2020-03-30 00: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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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그곳은 낙원이였는가? 또한 저와 지인의 관계를 맺은 캐릭터끼리의 과거 이야기 였으며 이또한 그 세계관의 과거이야기입니다. ( 정확히는 그 후의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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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그 낙원,거짓된 낙원의 이야기. 그것이 진짜인지 아니인지는 모른다. 그 낙원이라 불리던 땅은 어느새 사라졌기에.

(판게아.그것은 6대륙이 하나였을 시절-그 하나의 땅을 판게아라고 불렀던 것처럼 이곳에서의 모든 계가 분리되기 이전 하나의 땅이였으며 그 땅을 낙원이라고 불렀다.

어찌되었든 이 공간이 그 낙원의 일부였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사라진 땅. 낙원이라고 불렸던 이 땅. 사라지길 반복하여 얼마남지않은 이 땅의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점점 잊혀져갔고 아주 극히 일부의 증거만으로 그러한 땅이 존재하였다고 믿고있었던 것이다.

최초의 신과 그의 친구들은 인간에 의하여 봉인되었거나 잠이 들었으며 또한 자취를 감추었다.

(친구"들"인 이유는 최근에 최초의 신다음으로 태어난 또 다른 신 2명이 있다라는 설정이 추가되었기때문입니다.하지만 낙원이야기에서처럼 최초의 신이 위시를 만든 것은 변함없으며 그 친구들과 함께 놀기는하였으나 위시처럼 계속 붙어있진않았고 다른 곳으로 자주 이동하였다고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사라졌다. 땅이 분리되었으며 공간은 다시 한번 재 창조가 되기 위해서였을까? 모든 것이 <무>로 돌아갔다.

그로부터 수많은 시간이 흘러 <무>의 공간에는 또다른 힘의 조각이 생겨났다.

조각은 갈라졌다. 그 조각의 파편은 2조각이였다. 하나는 <빛>이였으며 다른 하나는 <어둠>이였다.

다만 조각은 <어둠>이 <빛>보다 강했다. <빛>의 조각은 금방이라도 꺼질 것 마냥 위태로워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빛>의 조각은 사라질 위기를 극복하였고 어느 정도 안정화 되었다.

태초에 생겨난  <빛> 과 <어둠>으로 부터 다시 한번 새로운 세계가 창조되었다.

그 <빛> 과 <어둠>을 태초의 빛,태초의 어둠으로 부르기로 하였다.

( 무였던 공간에 빛과 어둠이 생겨나게 되었다. )

태초의 <빛> 과 태초의 <어둠> 으로부터 생겨난 세계에 그둘은 자신이 아닌 생명체를 만들기로 하였다. 

자신들의 힘으로 자신이 아닌 또다른 신과 인간그리고 동식물들을 만들어 낸 것이였다.

그들은 자신들이 아닌 또 다른 생명체를 만들었으니 질서를 만들어 지키도록 하였다.

( 그렇지 않으면 그 많아진 생명체들은 혼란을 느끼고 서로 싸우길 반복하였을 것이다. )

무엇이 옳고 그른지,자연스러운 본능에 따라 신은 신 인간은 인간 동물은 동물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그리고 신과 인간과 동물이 있던 하나의 공간을 두 공간으로 분리하여 신/인간과 동물 그 종족이지내는 공간을 신계와 인간계로 분류하였다.

그 두신은 자신들이 만들어낸 또 다른 존재들을 보며 흡족해하였다. 자신들이 만들어낸 창조물. 이곳을 이끌어가며 보존할 수 있도록 할 것이였으므로-

그들은 외롭지않았다.

만일 심심했다면 자신들이 만들어낸 창조물들을 보며 시간을 때우면 됬으므로.

그리고 그 두신은 함께였으므로 행복했다.

하지만 태초의 <빛>의 힘이 약화되기 시작했다.

어째서...-? 그때의 사라질 위기를 극복한 것이 아니였던 덧인가?

어찌 되었든 태초의 <빛>은 자신이 곧 사라질 덧 없는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다.

물론, 태초의 <어둠>또한 그 사실을 알았다.

태초의 <빛>은  벛꽃나무 아래에서 자주 휴식을 취했다.

( 곧 사라질 자신이 그 벛꽃나무처럼 덧없는 존재라고 생각하였었겠지- )

자신이 사라지기 전에 좀더 많은 것을 경험해보고싶었기에 태초의 <빛>에게는 1분 1초가 소중하였다. 남들의 1분과 자신의 1분이 다르게만 느껴졌다.

봄의 벛꽃나무가 지고 여름이 왔다.

태초의 <빛>은 확실히 전과 달리 야윈 것만 같았다.

태초의 <어둠>은 그런 태초의 <빛>을 걱정하였다.

태초의 <빛>은 무성하게 자란 푸른잎의 나무들과 싱그러운 풀내음을 맡으며 여름을 보냈다.

가을이 찾아왔다.

낙엽잎이 차례차례 떨어지기 시작했다.

태초의 <빛>또한 그 떨어지는 낙엽잎 같았다.

금방이라도 꺼질 것만 같은 작고 여린한줄기의 빛.

그 작은 빛을 손에서 놓치지않으려 애썼다.

겨울이 찾아왔다.

얼마 남지않은 자신의 <빛>

놓치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애써왔던 <빛>.

이제 그 <빛>을 놓아주어야할 시간이 왔다는 것을 태초의 <빛>은 알고 있었다.

이제 태초의 <빛>은 두손에 혹시나 놓칠까 싶어 꽉잡고 있었던 그 <빛>을 내보내었다.

그렇게 태초의 <빛>은 꺼졌다.

그 여린 한줄기의 <빛>은 <어둠>속으로 사라졌다 .

(그녀가 죽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곳에는 빛이 존재했다.낮과 밤 태양과 달.그것은 그녀와 그가 만든 것이 아니였으므로. )

갑작스러운 태초의 <빛>의 사망 소식을 들은 사람들은 결국 신용하지 못 했다.

"태초의 <어둠>이  태초의 <빛>의 힘까지 차지하려고 죽인 것이 틀림없다!"

모두가 그렇게 생각했다.

사람들은 태초의 <어둠>이 해명하는 말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가 어떤 말을 하더라도 들리지않았을 터였다.

평소에는 그 두 창조주에게 관심조차 없었을터인데 어째서 태초의 <빛>이 죽자 태초의 <어둠>을 벼랑끝으로 내몰았을까.

( 인간들은 평소에 신들에게 관심이 없었다. 다만 자신들이 신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였을때만 신을 찾았다는 것이다.요약 - 평소엔 무관심하더니 도움이 필요해서 신들을 필요할때만 찾는다. )

태초의 <어둠>에게 태초의 <빛>은 오랜세월을 함께한 "벗"이였을 터였다.

태초의 <빛>은 태초의 <어둠>에게 "형제"라고 부르지않았던가-?

그만큼 둘은 특별한 인연으로 맺어져있었을터였다.

이상했다. 사람들은 태초의 <빛>이 사라졌다는 것에 슬픔보다는 분노를 느꼈다.

그녀가 죽은 것에대해 슬픔을 느끼기보단 그녀가 왜 죽었는지에 대해 분노를 했을뿐.

그리고 그 분노를 표출해야할 희생양이 필요했다.

그 희생양이 태초의 <어둠>이였을뿐.

태초의 <어둠>은 복잡했다.

슬픔,분노,화남,미안함,그리움의 여러가지 감정이 뒤죽박죽섞여 이것이 어떠한 감정인지 정확히 알지 못했다.

어쨋거나 인간들은 태초의 <어둠>을 믿지못하였다는 것.

오래전 낙원에서도 인간들은 신을 외면했다.

태초의 세계, 그곳 인간들 역시 신을 외면했다.

태초의 <빛>을 죽인 것은 태초의 <어둠>이 아니였음에도 불구하고 그와 인간들 사이에는 오해가 생겨버렸다.

그 오해는 갈등이 되었으며 그 갈등은 결국 태초의 <어둠>을 몰아내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인간들은 태초의 <어둠>을 봉인하였다.

인간계에서 결국 태초의 <어둠>은 봉인당하였고 그 곳을 만든 창조주를 봉인하고 그 봉인을 강하게하기 위하여 봉인터를 만들었다.

결국 오래전 낙원의 인간들도,태초의 세계의 인간들도 그 공간을 만들어준 신들을 외면하였던 것이다.

(태초의 <어둠>을 봉인하려던 공간은 낙원에서 이미 최초의 신을 봉인한 흔적이 있었고 주변에 흩어져있는 봉인의 기운을 이용해 태초의 <어둠>을 봉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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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의 일부를 정리했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내용에 이해를 돕기 위해 정리했습니다.

★ (이거를 더 열심히 적었습니다.) ★

1) 반전세계

본래 세계의 신들은 반전세계의 신들을 [반전],반전(이름)신이라고 부른다.[반전]세계의 신들 입장에선 그들이 [반전]이기때문에 서로를 반전이라고 부르지만 과연 어떨진.

(본래세계 입장에서의 설명)

 반전세계와 본래세계에는 모두 동일인물이 각각 존재하지만 서로 그 존재를 모르고 살았다.하지만 [반전] 최초의 신이 본래 신들의 세계를 발견했고 그 세계를 가서 본래의 최초의 신과 협상을 한 결과 몇몇신들은 그곳(서로)의 존재를 알게되었다.

본래세계에선 [반전]세계신이라고 불렀고 [반전]신들 입장에서도 본래=반전이기때문에 누가 반전이라고 딱히 정의할 순 없다. 그저 서로 입장에선 반전이니까- 물론 한 쪽 세계의 신이 죽는다해서 남은 쪽신이 죽는건 아니였기에 딱히 상관은 없다 정말로 또다른 자신이지만 전혀 관계가 없었다는 것이다. 본래세계의 신들이 반전 세계에  모두 존재하는 것은 아니였다. 성격이 정반대인경우가 많았으며 실력도 모두 같지는 않았다는 점이다. 또한 그들은 자신의 이름에 충실하였다. 


2) gns

신계의 sns는 인간계의 sns경로와는 차단이 되어서 인간은 신계의 sns를 다운 받을 수 없다. 우연히 다운받더라도 짝퉁이라고 생각하거나 인간계에선 틀 수 없다. 특수한 전파가 필요해 신계에서 사용해야하거나 신력을 통해야만 어플이 작동하기때문이다.
구세대보다는 신세대 신들이 많이 사용하고있으며 위 
sns어플 이름을 모르면 간첩이라고 여겨질정도로 유행을 타고 있다고.

( SNS는 ‘Social Network Service’ 의 약자로, 인터넷을  통해 서로의 생각이나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게 해 주는 서비스)
여기서 신계의 sns는 
신 god의 g를따오고 나머지 Network Service에서 n s를 따와 gns라고 부르기도 하는 모양이다.
누가 더 좋아요를 많이 받느냐에따른 내기를 하든 신도 있으며 아예 sns(gns)를 통해 돈을 벌거나 명성을 올리는 신도 있다고. 서로의 상황만을 공유하는 것이아니라 하급신 정부,중급신 정부,상급신 정부에서의 신등급업 기준에 대한 설명이나 스카우트,  
회의 일정또는 회식 일정,QnA,1:1채팅방등등 많이 있다고한다

3) 계의 종류

태초의 계- 태초의 신들이 만든 공간, 이 공간은 (반전 세계 신들 입장에선 자신들의 반전 세계가 태초의 계로써 대표공간이다.) 현재 존재하는 계중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곳이다.( 태초의 계는 크게 신계와 인간계로 나뉘며 신계에는 요계,천계,마계,영계등 또 다른 다양한 계로 나뉜다. 신계와 인긴계 사이에는 그 두 공간을 연결하는 문이 있지만 평범한 인간은 그 문을 보질 못 한다. 평범한 인간들은 신계로 갈시 질식사할 것이다. 신계의 각 계에서는 자신들의 영토를 더 늘리기위해서 전쟁을 한다고한다. →네..그래서 신들의 전쟁이죠.. )

아틀란- 사라진 도시 아틀란티스.의 <아틀란>을 따온 공간.
이 공간에는 소멸의 신을 모시는 소멸의 신전이 있는데, 소와 멸로 나뉘어져있으며 소는 이 곳 사람들,공간을 소멸 시키는 것을 즐긴다. 아마 그전부터 사라진 부분이 많았기에 아틀란으로 불리는 것같다.

창조의 틈새- 창조의 신만이 들어갈 수 있다고 알려진 공간.그 외에는 잘 알려진 것이 없다.

우주계- 우주신이 만든 공간이다. 우주신의 형은 태어나면서 부터 어두운 빛이였다. 그들의 부모는 밝은 빛을 원하였지만 그런 빛과는 거리가 먼 아들(우주신의 형)을 많이 학대,무시 해왔었다. 그런 그는 빛을 선택하고 싶었으나 마음이 어두워 져있던 탓에 <빛>이 아니라 <어둠>의 능력을 강제로 선택하게되어 부모님에게 핍박받게 된다. 함께 살고싶어하던 그들에게 이 공간은 부모님의 눈을 피해 함께 살기위해 만든 피신처같은 공간이다.

무의 세계- 정말로 아무 것도 없던 무. 태초의 계가 생겨나기 전의 바로 그 공간 <무> 그곳에서도 물론 또 다른 신이 생겨났다. 그 신은 매우 어두운 암흑 그 암흑에게 동생이 생겼고 그 동생은 어둠으로 불렸다. 무의 공간은 어둠으로써 가득차게되었다.(물론 그들 또한 또 다른 신들을 만들어낸다.) 이 무의 세계는 태초의 계의 어느 공간에 위치하고있다고 전해진다.

반전세계- 본래세계에 존재하던 공간과는 이질적인 공간.현재 존재하는 여러계의 일부분들이 합쳐진 느낌이다.기본적으로 사악한 자들이 많은 것 같다,,

나이트/메어(악몽)계- 나이트라는 강한 악령이 존재하던 곳. 그곳에는 부잣집의 매우 착한 도련님 메어가 사는데 그를 홀려 죽게한다.그 두 영혼이 합쳐져 매우 강한 악령 나이트메어(악몽)으로써 존재하게된다. (나이트 메어는 21위) 그 악령이 탄생하게 된 이 공간을 나이트메어(악몽) 그 이름 그대로 부르기로했다.

지옥의 저택- 지옥,그는 지주의 아들이다. 지옥에서 지옥의 신을 죽이고 돌아온 최초의 인간. 지주가 지옥이라고 이름을 지은 것은 자신보다 더 사악해지라는 뜻이라고한다. ( 이세계는 강해야만 살아남을 수있다.그러니 지옥처럼 살아라.라는 의미였다고하는데,,,) 그의 아버지 지주는 신들을 살해하며 자신에게 죽는다면 구원이 된다.라는 이상한 사이비종교를 만들었다.(너만 그래요 진짜..그렇게 살지마라)지주는 가족을 학대하였다. 그 결과 지옥은 삐뚤어졌다. 그 또한 아버지 지주에게서 그 이상한 사이비 사상을 물려받았고 (왜 물러받냐고 ㄹㅇ 진짜 으,,) 지옥의 인형술사,휘파람 살인마로써 활동하게 되었고 트루(true)를 이용하여 자신만의 계를 만들고 그곳에 감옥을 만들고 저택을 지어 그곳에서 계획을 짜고 은밀하게 활동을 할 수 있다고...

전쟁의 신 유적- 고대 전쟁의 신을 숭배하던 사람들이 그를 위해 세운 유적이다. 함부로 들어간다면 반드시 죽음으로써 응징을 받으리라. 함부로 침입한 죄로 죽어서야만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곳 주민투표로 예외가 있다고도 한다.
( 들어오는건 자유지만 나가는건 아니란다. )

그외에는 존재하지만 당사자외에는 ( 그 신의 이름+계 )들어갈 수 없거나 잘 알려지지않아 모르는 공간이다.


4) 신의 등급

본래 세계- 측정불가를 제외하고는 1~25위 그 밑으로는 상급신,중급신,하급신으로 나눈다. 그 하나하나의 차이가 목숨을 포기해야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차이라서 등급을 올리는 것은 매우 힘들다고...

반전세계- 여러신중에서 강한신을 1~5위로 나눈다.

1위 반전세계의 최초의 신 (똑같은 최초의 신이더라도 본래 세계의 최초의 신을 이길 수는 없나봐,,)

2위 반전세계의 우주신 (본래 세계에서와는 달리 어둠의 신의 형이 되었다고... 본래세계의 우주신 보다 강하다.그곳의 자신은 약하다고 생각해서 많이 디스한다고 하더라.. 그리고 나쁜짓을 많이 해서인지 최초의 신한테 1위자리를 걸고 하도 싸워서인지 감옥에서 지낸다...네그렇다고....착하게 좀 살아라..)

3위 반전세계의 어둠의 신 (본래 세계에서와는 달리 우주신의 동생이 되었다고... 마음은 여리지만 매우 사악하다고 한다. 본래 세계의 어둠의 신을 죽일 수 있을만큼 본래 세계의 어둠의 신보다 강하다. 본래세계에서의 우주신과 어둠의 신 형제는 형제간의 우애가 매우 깊지만 여긴 아니라고한다. 오히려 형제간의 우애가 좋은 것을 이해하지 못해서 이상하게 생각한다고...)

4위 반전세계의 태초의 신- (얘는 지인이 잘 안 알려줘서 모르겠다...)

5위 반전세계의 고대신- 본래세계의 고대신과는 매우 다르게 생겼다. (완전 다른건 그가 유일하지 않을까!) 본래의 세계와 반전 세계신들은 성격과 능력의 역량 차이만 다를뿐 외모는 같았는데 어째서인지 그는 매우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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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yes oh yes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위 세계관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있다면 댓글로 적어주세요. 다음에 게시글을 올릴때 그것을 소재로 올릴지도 모르잖아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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