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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대화록(컴퍼니에 참여한 참여자들과 바라보고 있는 자들)
2020-05-21 10:23:11

(탐색전을 하고 있는 청천혼과 이스터에그 찾는 중인 카르타에르와 반 레온하르트)

(그리고 차원문을 이용한 TV로 바라보는 파우스트와 다른 차원의 동료들)


에드워드 파우스트 : 생각보다 탐색전이 길 것 같군. 드래곤 컴퍼니.........어쩌면 매우 위험하겠어.


헨리 지킬 : 솔직히 이건 탐색전이야. 시간은 몰라도 도시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면 그냥 바로 역전이 가능해. 그리고 웨더의 능력은 너무 활용성이 뛰어나서 잘 보면 자신이 더 유리해.


에드워드 파우스트 : 아니, 저길 봐라. 도박을 이용해서 놈들의 돈을 뺏어먹는 놈들이 있다. 그렇다면 그 공권력을 행사할 준비를 해야 하지만 거긴 드래곤 컴퍼니, 내 공권력을 행사할 수 없어.


헨리 지킬 : 도박을 하는 것은 정신나간 짓이지. 암! 아암~!

(이승만식 암!!!!)


에드워드 파우스트 : 그리고 저기에 숨겨진 시설은 거이 없다고 봐. 이스터에그를 저런 곳에서 쉽게 숨겨둘 리가 없잖아. 흔한 방법이 아니니까 녀석들은 역으로 당한 거야.


헨리 지킬 : 그게 맞는 말일 수 있잖아.


에드워드 파우스트 : 그렇다면 그냥 쓸모없는 것을 줄 수 있겠군. 카르타에르와 반 씨의 걱정이 돼. 저런 말에 속아서 찾는 모습이 말이야.


헨리 지킬 : 100% 여기에 이스터에그 있어! 아직도 믿지 못한 거냐!!


에드워드 파우스트 : 네가 잘 알고 있는 술수잖아. 남에게 이스터에그 알려주고 뒤통수 때리는 거


(그리고 들어온 히지가타 시로)


히지가타 시로 : 그렇습니다. 저건 술수입니다. 저런 방법으로 상대에게 시간을 뺏은 뒤에 탈락시키는 술수일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 숨겨진 시설에 대한 것이 궁금하군요.


(그리고 이어지는 잡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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