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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대화록('The Weather' 쉬는시간2)
2020-05-22 12:37:19

(오늘도 종언 찍느라 고생한 청천혼과 아이온)

아이온 : 진짜 제 4장에서 어이없게 죽냐고.

청천혼 : 어차피 2차로 죽을 예정인 주제에 말이야.

(엄청난 기싸움이 일어나는 모습)


(그리고 기억편에서 그 장면 찍느라 고생한 아니무스와 헨리 지킬, 그리고 로빈)

로빈 : 하.........지치긴 지치네.

헨리 지킬 : 내가 이 역할을 하는 역할이냐?

아니무스 : 이골로냑 연기에는 BOSS의 능력으로 조종하면 편합니다.

헨리 지킬 : 아니, 이놈아. 지금 나랑 장난하자는 거냐?

아니무스 :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헨리 지킬 : 헤센은 어디로 가게 되었냐?

로빈 : 아마 왕국 기사단에게 보고하려고 뛰어가는 중이라 아마 나와 알베르트가 혼자 이골로냑을 상대할 듯

(알베르트 슈타인 : 아, 내가 죽는 장면을 찍으라 하니 무언가 내가 불쌍해 보이네. 그리고 로빈까지 불쌍해질 정도로 말이야.)

로빈 : 일단 조용히 해라. 알베르트

(대충 알베르트와 로빈의 대화하는 모습)


(신계에서 시간을 관리하는 중인 시간의 관리자 2명)

오르트로스 : 하.........그놈의 시간 능력자들이 시간을 너무 많이 건드려서 진짜 화나네.

졸라스 : 참아, 나중에 위험 대상을 참교육 하면 되잖아.

(그리고 울린 시간 훼손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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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엔리코 푸치

죄목 : 시간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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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디오 브란도(DIO)

죄목 : 시간 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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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디아볼로

죄목 : 멋대로 예지를 너무 많이 함, 시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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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키라 요시카게

죄목 : 폭탄으로 시간을 되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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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링고

죄목 : 시간을 되돌린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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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트로스 : 간만에 이런 녀석들이 들어왔군. 잠시 참교육 하러 갈 거니까 기다리고 있어~

졸라스 : 알겠어~

(바로 그 범죄자(?)들을 참교육하러 간 오르트로스)

졸라스 : 진짜 내 고생이 크다. 죠죠에서 이런 놈들 때문에 우리가 고생하지. 그리고 다른 차원에서 이런 놈들이 너무 많아.

(오늘도 시간의 관리자들은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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