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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봄,여름,가을,겨울 계절의 용들
2014-02-02 21: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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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내려치는 햇살과 향기로 가득한 그 계절 그이름은 봄

아주 태평하게 누워도 바람만 살랑지나가는 그계절 봄

사람들이 흔이 벚꽃놀이,벚꽃축제라고 불리는 이날

그날 비극이 일어났다.내가 싫어하는 그날

벚곷이 피로물든 그날

나는 벌써 그일을 잊은 걸가 하지만 게속 스치는 그 말..

 

"니가 나를 일수 잇냐?"

 

그말에 나는 너무 분햇지 이자연도 슬퍼했지

용들도 슬펏어 이젠 다시 그 꽃도 볼수없고 다시는 사람의 미소,행복을 느낄수 없었지

나의 갈길은 과연 무었일까..?

내가 갈곳..그런 곳이 있다면 나는 분명히 찾았겟지

하지만 지금은 4월 4일...

그남자가 칼을 든순간 난 정말변했지

자연 재해가 일어나게 할정도로 그녀는 슬펐데

 다시는 꽃을 피울 수 없어 분했데

하지만 그남자의 뒤를 봐봐 그도 결국 테이머야

아주나쁜 힘을가지고는..사람들을 괴롭혀

나는 벌써 그걸 막았지이..

하지만 이계절의 힘으로는 부족해..다시는 꽃도 햇살도...미소도 볼수없었지

내가 혼자라는 그말 듣기 싫어

 

'너는 하찮게 생겨서는 있깟 인간이나 보호하다니 말야..정말로 신이란게 이런거야..?'

 

난 잃게 생각해..나는 왜 존재할까..나는 왜 살아있을까..

하지만 신은 답해주지 않았어 그리고는 특별히 달른 게절과의 용을 만날수있게됫지..

하지만 난 멍햇어..잠시 생각한듯 점점 변해가..

내가정말 그런가..?내가정말한심해 그용은 또생각하고 또생각했지..

나는 드디어 여름으로 갈꺼야..거기가서 여름용을 만나볼꺼야..

 

"그런 말도 안돼는 소리집어치워!!'

 

친구용은 포기하라했지 하지만 나는 강하지,,

너에게는 벌써 곁을 내줄까,,

좋은 테이머를 만나자는건 결국엔

그 삶을 악으로 물들이자는것...

그냥 야생인게 더편해..이젠 암것도 상관 없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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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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