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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전설 2-4:청운의 폭주
2020-06-26 15:23:55
※주의:이번 편은 정말로 수위가 높습니다
보실 때 주의해 주세요


청운:덤벼라!
검은로브 무리:우와ㅏㅏㅏㅏㅏㅏ!
청운:쓸어버리자!파이어로!
썬샤인 싸이클론!!!!!!!!
쾅!
청운:좋았어!대충 보니 2백명 정도 날린 것 같네!
검은로브 간부:지금이다.페르시온 결정 용액을
나와 카데스님의 충실한 부하들에게 부어라!
검은로브 연금술사:옙!
곧이어 보랓빛 용액을 담은 폭탄이 검은 로브들의 머리로
떨어졌다.
펑!
누리:뭐야??팀킬?!
즈믄:아냐...!저건....!
다크닉스:어째...불안하군....
검은로브들이 전부 다 짱짱 그뉵맨이 되어 연기속에서 나타났다!
청운:제길.....강화판인가....?
고대신룡:하지만....내가 너에게 힘을 준다면 이야기는 다르겠지?
태양의 힘을 너에게 줄 테니 한방에 쓸어버려!파이어로!
파이어로:넵!
자....받아라!
공활한 우주에 있는 옥염의 별 태양이여!
지금 여기 당신의 아들인 화염의 아들이요
당신의 손자인 동방의 신수 불새의 날개에
그 힘을 다오!
받아라!!!!!!
솔라 히트 싸이클론!!!!!!!!!
곧이어서 태양빛과 함께 검은 로브 강화체가 다수 당했다.
청운:어휴.....겨우 쓰러트렸나?
검은로브 간부:틀렸다.자 봐라!
검은로브들의 잔해가 엘프들을 습격하여
그 들의 피를 빨아먹고 부활했다!
누리:민간인까지....너무해!
번개:저 놈들....카데스를 섬긴다고는 해도 인간이 할 짓이 아니잖아!청운:뭐야???페르시온에 저런 게 있었어?  
즈믄:아냐 저런 능력은 페르시온이 주지 않아!
아무래도 카데스의 힘으로 마력의 흐름을 바꾼 것 같아.
청운:으윽......놈들이 고용한 연금술사가 저런 짓을...!
검은로브 간부:흐흐.....애석하게도 마력의 흐름을 역류시킨 건
우리가 아니다.....우리의 협력자지.....
청운:아니......대체 누가?????
파이어로:설마......아니야.....제발...!
청운:??넌 아는 거야???
그 말을 마치자 검은 로브의 뒤에서
마틴이 나타났다!
청운:아......아....!
파이어로:제길....그 때 그 냄새를 그냥 지나치지 말았어야 한건데....!
누리:마틴......당신이......설마!어떻게...!
마틴:정말 미안해.....죽인다고 해도 뭐라 할 말 없어....
이 분들이 연구를 도우면 내 동생만큼은 세계멸망 때 살려주신다고 했거든.....
청운:그래도 어떻게......저런 놈들이랑 손을 잡으실 수 있어요...!
마틴:그래도......내 여동생이 죽는 모습은.....별로 보고싶지 않아....
지금도 아픈데......
청룡:야...!야...!그 놈들이 약속을 들어 줄 리가 없잖아!
검은로브 간부:흐흐.....마틴...수고했다.....
마틴:네.....제 동생을 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검은로브 간부:너.....아직도 이 플레그를 알지 못한 게냐....?
이건 페이크라는 것을!!!!
마틴:으아!
마틴은 벼락으로 떨어졌지만 파이어로가 받았다..
마틴:고마워....파이어로......그리고 미안해....
파이어로:착각하지 마시죠.....전 그냥 떨어져 죽게 놔 두려고 했지만
청운이 시켜서 한 겁니다.
청운:파이어로!고마워!
검은로브 간부:흐흐....지금이라도 포기해라.
안 그러면.....이 곳의 민간인을 말살하겠다!
누리:아.......흑........흑!어떡해....
즈믄:야 울지마!분명 방법이......훌쩍훌쩍
파이어로:제길.....!
형님들,어떻게 안 돼나요?
4대신룡+청룡+다크닉스:........무능한 우리를 용서해 다오.....
누리:흑...흑!
그 때 갑자기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 왔다.
매우 작았지만 굉장히 격노한 목소리였다.
청운:너무해.......
청운이 고개를 푹 숙이고 말했다.
도대체 네놈들은 얼마나 썩었고......부패하고.....더럽고.....역겨우면 그 딴 짓을 하는 거냐....?
검은로브 간부:그렇게 입만 살아봤짜
네놈이 뭘 할 수 있는 거ㄴ.....
청운:입 다물어라 인간 토사물!
누리:(에....청운은 평소엔 저럴 정도로 화내지 않는데....)
청운:네놈들은.....사람이 아니다!
괴물의 자식......토사물......!
착한 사람을 이용해 먹고,
지들의 욕심을 위해......
다른 이가 짓밟혀도 싱관없는 너희같은 더러운 자식들은!
죽어야 마땅하다......!
그 말을 끝으로 청운이 고개를 들었다.
청운:내장을 짓밟아 죽여주지!
청운의 날개에서 핏빛 날개가 돋고
낫을 소환했다.
청운:죽어라!
곧이어 청운이 낫을 수백 수천 번 휘두르자
검은 로브들의 육편이 마구 튀었다.
누리:우리가 이기고...있는 거야??
즈믄:어.....아마도!
청운:죽어라!죽어서 내장을 찢은 다음 그 역겨운 몸을 박살을 내겠다!
검은로브 간부:헛...!전군 후퇴!
청운:어딜!
청운이 검은 로브 간부의 목덜미를 잡았다
청운:네놈만큼은.......최대한 잔인한 형벌을 내려주지!
검은로브 간부:으으.....으아아아아악!
놈의 비명소리와 함께 청운이
배를 갈라 내장을 분해하고 놈을 넘어뜨린 다음
얼굴을 짓밟기 시작했다!
청운:크아아아아아!
결국 그 자리에서 있던 검은로브들은 전부 살아 돌아가지 못했다.
놈들의 시체는 심하게 훼손되어 있었다.
청운:으으......
누리:청운아...!
곧 이어서 엘프의 여왕이 나타났다
엘프여왕:이게.....무슨 참혹한 광경입니까.....!
청운:으으.....무슨 일이 일어난 거야??
즈믄:우리가 이기기는 했는데.....
네가 너무 끔찍한 일을......
청운은 뒤를 돌아보았고
청운은 절망했다.
청운:말도 안 돼......내가.....정말....이런 일을!
으아아아아!
고대:진정해라.
난 알았다.그건 네가 한 짓이 아니야.
파이어로:??
고대:나는 보았다.
이건.....너의 또다른 인격이 한 일이다....
청운:...?
고대:나중에 자세히 설명하지.....
지금은 엘리시움의 피해를 수습해야 한다.....
엘프여왕: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청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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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은 무슨 이유로 폭주한 걸까요?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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