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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생명-완결
2014-02-06 10:31:54

나는 왕따...

친구들은 날 따돌리고... 나는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은데....

 

 


 

-학교-

바보 바보! 넌 바보야이 미니 새X!

나는 키가 작다고 놀림을 받고 따돌림을 받는다.

친구들은 날 이해하지 못하고.. 나는 그런 친구들을 이해하지 못한다.

인기가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래도 어릴때는 인기가 있었는데...

 

 

 


-드빌 초 5학년-

돈내놔 이 꼬맹아!

하지마 다크닉스!

넌 뭐야! 꺼져! 꺼지라고!

어린애를 괴롭히지 마!

뭐?! 니가 뭔상관인데!

어린 애를 괴롭히는거는 나쁜거야!

크크... 너는 약육강식의 세계를 알지 못한가봐!

알아! 하지만 이런거는 나쁜거야!

아니야! 모든 드래곤은 자기혼자 몸을 지킬 수 있어야해! 그리고 강자가 약자를 잡아먹는 것도 당연하고!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어! 어릴때는 보호받으며 살아야해!

맘대로 생각해라! 난 간다!

 

 


 



-다시 현재-

그때이후 난 따가 되어 드빌 고 1학년이 되었다/

짱에게 대든 벌 치고는 너무 가혹하다...

그리고 고등학생인데도 키가 148cm이니.. 놀림을 받을 수 밖에.

하지만 나는 친구들과 놀고 어울리고 싶다....

 

 


 

야 미니! 오랜만이다!

어? 너는 ... 스왐프!

내 오랜 친구 스왐프를 4년만에 만났다.

중1때 헤어지고 처음이지?

그렇지 흐흐/.

그래 잘지내곤 이써?

난 잠시 멈칫했다.. 하지만 이내 대답했다/

난.. 잘지내!

그래? 다행이다 흐흐..

스왐프는 통통하고 성격도 좋다.

그래. 나중에 한번 놀자. 내일은 어때?

좋아! 안녕!


 

 


 



-집앞-

왜이렇게 늦게와 찐따야! 기달렸잖아!

다크닉스?!

 

 


 


스왐프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다크닉스를 만나다니!

큭.. 찐따야 쫄았냐?!

왜 나한테 이런짓을 하는거야!

왜냐고? 5학년때 나한테 대든거 그리고 네 반응이 좋아서! 한대때리면 아프다고 하잖아!

 

 

 

퍽!!

크아악!!!

이것봐 흐흐...

너희 뭐하는거니!

응?! 도망가자!

미니야 괞찮아?

네 벳도치 아저씨...

친구들이 너를 많이 괴롭히는 것 같구나... 

하지만.. 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걸요?

너의 몸은 아무도 못건드려. 너의 몸안에는 아주 강력한 힘이 있다는게 느껴지거든

아저씨가 어떻게 알아요? 저도 모르는데...

아니야. 알 수 있어 너의 눈을보면 다 알 수 있단다.

아저씨가 저에게 생명을 불어주시는 것 같아요!

그래? 하하! 어서 집에 들어가거라.

네 안녕히 가세요!

그래 잘가려무나!

 

 


 


-집-

엄마! 학교 다녀왔습니다!

응? 집이 왜이렇게 조용한거지?! 무슨일이 있나?!

으으....

안방에서 엄마의 신음소리가!

엄마! 무슨일이에요!

우당탕!!

덜컥!

엄마?!

읍읍읍!!!

엄마가 묵여있어 그러면 누군가 왔다간게 분명해!

엄마! 어엉!

그래.. 우리 미니 왔구나...

응.. 왜 묵여있었어?

아무 것도 아니야..

아무것도 아니긴!

아무것도 아니라면 가만히 있어!!

엄마....

 

 


 


-다음날 학교-

미니는 엎드려서 자고 있다.

쿠.ㄹ...

이녀석 잠들었네? 장난좀 쳐볼까?!


 

 

 

휴... 드디어 낙서 끝...

으으...

일어나나부다 ㅋㅋ 야 찐따 빨랑 일어나!

악! 깝놀! 다크닉스! 

이번엔 때리러온게아니고는 훼이크

빡빡퍽!

아아악!!!!!!!!! 그만해! 그만하라고! 내가 죽어야지 너희는 날 않괴롭힐테지!

킄/ 그럴까?! 네가 죽으면 안괴롭힐게 크크..

정말이지!

그럼!

 

 

 

 


-집오는 길-

휴,...

한숨은 왜셔?!

악! 깜짝놀랬잖아 스왐프...

오늘 놀 수 있어?

그럼.. 먼저.. 집에 들려서 가방좀 놓고올게.. 정문에서 기달려,,,

응!

 

 

 



-30분 후-

이녀석이 왜 않오는거야! 사람기달리게 하고...

삐뽀삐뽀!!!!

응?! 누가 죽었나?

-30분 후-

집에 가야겠다.

 

 



-집-

티비나 보자..

삑!

 



비스트 에프:이야압! 캐논 ;퐈이아! 레드와이번의 힘을 보여주지!

수댕이: 큭! 하지만 난 물이다! 워터 스플레쉬!

비스트 에프:앍!

칼테스:비스트 에프! 감히 동료를 죽이다니 몸무게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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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긴급 뉴스가 있겠습니다.

오늘 오후 5시경 미니드래곤 한마리가 유타카아파트에서 잘살을 했습니다.

아직 자살원인을 찾미못해서 지금 경찰이

삑!

설마!!!

 

 

 

 

여긴...어디지? 난 분명 죽었는데...

여기는 라 드리제라입니다.

라 드리제라?!

이곳은 지옥으로 가거나 아니면 다시 지상으로 가는 관문입니다.

난...난.....난.........


 

 

 


 

-지상-

미니!!!! 왜 자살한거야!

이제 시체실로 이동합니다.

안되!!!!!!!!!!!

스왐프 나 일어났어..

미니! 어케된거야?!

집에가면서 알려줄게.

이 이야기는 라 드리제라에서 시작되.


 

 

 


 

-라 드리제라-

난...난....난..........

당신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영웅이여.

내가 영웅?!

당신이 죽으면 세상은 악으로 물들겁니다. 이제껏 당신은 역경을 헤치고 왔습니다.

그럼 나 나갈게.

알겠습니다. 참고로 라 드리제라에 올 수 있는기회는 2번입니다.


 

 


 


-다시 지상-

그렇구나...

스왐프! 우리 영화보러가자!

그래!


 

 

 


 

-영화관-

아! 영화관이다!! 야호!

어 저기 찐따다!

어? 뚱땡이하고 같이있잖아?!

뭐? 뚱땡이?!

그래!

이녀석이!!!!


'나는 이런 싸움이 싫다. 사람들끼리 싸우지 않고서는 지낼 수 없는걸까?'

 

--

 

[평화]라는 말은 정말로- 편안한건 아닐까...

 

세상이 정말로 싸움이 없어지길...바라며,,,

 

-미니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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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었죠...옛날에 썻던...약간 수정을 더해서 완결했습니다.

 

예전에 이소설도 완결이 되지 않아서 완결합니다. 그점 알아두시길.

 

약간 평화를 원해서 제가 쓴거기도 하죠...ㅎㅎ 옛날거라 필력이 많이 떨어질겁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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