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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왕따...
친구들은 날 따돌리고... 나는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은데....
-학교-
바보 바보! 넌 바보야이 미니 새X!
나는 키가 작다고 놀림을 받고 따돌림을 받는다.
친구들은 날 이해하지 못하고.. 나는 그런 친구들을 이해하지 못한다.
인기가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래도 어릴때는 인기가 있었는데...
-드빌 초 5학년-
돈내놔 이 꼬맹아!
하지마 다크닉스!
넌 뭐야! 꺼져! 꺼지라고!
어린애를 괴롭히지 마!
뭐?! 니가 뭔상관인데!
어린 애를 괴롭히는거는 나쁜거야!
크크... 너는 약육강식의 세계를 알지 못한가봐!
알아! 하지만 이런거는 나쁜거야!
아니야! 모든 드래곤은 자기혼자 몸을 지킬 수 있어야해! 그리고 강자가 약자를 잡아먹는 것도 당연하고!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어! 어릴때는 보호받으며 살아야해!
맘대로 생각해라! 난 간다!
-다시 현재-
그때이후 난 따가 되어 드빌 고 1학년이 되었다/
짱에게 대든 벌 치고는 너무 가혹하다...
그리고 고등학생인데도 키가 148cm이니.. 놀림을 받을 수 밖에.
하지만 나는 친구들과 놀고 어울리고 싶다....
야 미니! 오랜만이다!
어? 너는 ... 스왐프!
내 오랜 친구 스왐프를 4년만에 만났다.
중1때 헤어지고 처음이지?
그렇지 흐흐/.
그래 잘지내곤 이써?
난 잠시 멈칫했다.. 하지만 이내 대답했다/
난.. 잘지내!
그래? 다행이다 흐흐..
스왐프는 통통하고 성격도 좋다.
그래. 나중에 한번 놀자. 내일은 어때?
좋아! 안녕!
-집앞-
왜이렇게 늦게와 찐따야! 기달렸잖아!
다크닉스?!
스왐프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다크닉스를 만나다니!
큭.. 찐따야 쫄았냐?!
왜 나한테 이런짓을 하는거야!
왜냐고? 5학년때 나한테 대든거 그리고 네 반응이 좋아서! 한대때리면 아프다고 하잖아!
퍽!!
크아악!!!
이것봐 흐흐...
너희 뭐하는거니!
응?! 도망가자!
미니야 괞찮아?
네 벳도치 아저씨...
친구들이 너를 많이 괴롭히는 것 같구나...
하지만.. 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걸요?
너의 몸은 아무도 못건드려. 너의 몸안에는 아주 강력한 힘이 있다는게 느껴지거든
아저씨가 어떻게 알아요? 저도 모르는데...
아니야. 알 수 있어 너의 눈을보면 다 알 수 있단다.
아저씨가 저에게 생명을 불어주시는 것 같아요!
그래? 하하! 어서 집에 들어가거라.
네 안녕히 가세요!
그래 잘가려무나!
-집-
엄마! 학교 다녀왔습니다!
응? 집이 왜이렇게 조용한거지?! 무슨일이 있나?!
으으....
안방에서 엄마의 신음소리가!
엄마! 무슨일이에요!
우당탕!!
덜컥!
엄마?!
읍읍읍!!!
엄마가 묵여있어 그러면 누군가 왔다간게 분명해!
엄마! 어엉!
그래.. 우리 미니 왔구나...
응.. 왜 묵여있었어?
아무 것도 아니야..
아무것도 아니긴!
아무것도 아니라면 가만히 있어!!
엄마....
-다음날 학교-
미니는 엎드려서 자고 있다.
쿠.ㄹ...
이녀석 잠들었네? 장난좀 쳐볼까?!
휴... 드디어 낙서 끝...
으으...
일어나나부다 ㅋㅋ 야 찐따 빨랑 일어나!
악! 깝놀! 다크닉스!
이번엔 때리러온게아니고는 훼이크
빡빡퍽!
아아악!!!!!!!!! 그만해! 그만하라고! 내가 죽어야지 너희는 날 않괴롭힐테지!
킄/ 그럴까?! 네가 죽으면 안괴롭힐게 크크..
정말이지!
그럼!
-집오는 길-
휴,...
한숨은 왜셔?!
악! 깜짝놀랬잖아 스왐프...
오늘 놀 수 있어?
그럼.. 먼저.. 집에 들려서 가방좀 놓고올게.. 정문에서 기달려,,,
응!
-30분 후-
이녀석이 왜 않오는거야! 사람기달리게 하고...
삐뽀삐뽀!!!!
응?! 누가 죽었나?
-30분 후-
집에 가야겠다.
-집-
티비나 보자..
삑!
비스트 에프:이야압! 캐논 ;퐈이아! 레드와이번의 힘을 보여주지!
수댕이: 큭! 하지만 난 물이다! 워터 스플레쉬!
비스트 에프:앍!
칼테스:비스트 에프! 감히 동료를 죽이다니 몸무게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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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긴급 뉴스가 있겠습니다.
오늘 오후 5시경 미니드래곤 한마리가 유타카아파트에서 잘살을 했습니다.
아직 자살원인을 찾미못해서 지금 경찰이
삑!
설마!!!
여긴...어디지? 난 분명 죽었는데...
여기는 라 드리제라입니다.
라 드리제라?!
이곳은 지옥으로 가거나 아니면 다시 지상으로 가는 관문입니다.
난...난.....난.........
-지상-
미니!!!! 왜 자살한거야!
이제 시체실로 이동합니다.
안되!!!!!!!!!!!
스왐프 나 일어났어..
미니! 어케된거야?!
집에가면서 알려줄게.
이 이야기는 라 드리제라에서 시작되.
-라 드리제라-
난...난....난..........
당신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영웅이여.
내가 영웅?!
당신이 죽으면 세상은 악으로 물들겁니다. 이제껏 당신은 역경을 헤치고 왔습니다.
그럼 나 나갈게.
알겠습니다. 참고로 라 드리제라에 올 수 있는기회는 2번입니다.
-다시 지상-
그렇구나...
스왐프! 우리 영화보러가자!
그래!
-영화관-
아! 영화관이다!! 야호!
어 저기 찐따다!
어? 뚱땡이하고 같이있잖아?!
뭐? 뚱땡이?!
그래!
이녀석이!!!!
'나는 이런 싸움이 싫다. 사람들끼리 싸우지 않고서는 지낼 수 없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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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라는 말은 정말로- 편안한건 아닐까...
세상이 정말로 싸움이 없어지길...바라며,,,
-미니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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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었죠...옛날에 썻던...약간 수정을 더해서 완결했습니다.
예전에 이소설도 완결이 되지 않아서 완결합니다. 그점 알아두시길.
약간 평화를 원해서 제가 쓴거기도 하죠...ㅎㅎ 옛날거라 필력이 많이 떨어질겁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