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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찾아서] 2화 #추억은 행복or 불행
2020-09-15 16:23:04

장소: ELC 조직의 비행선


두목: 어이 어이, 당장 일어나라고!!


선원들은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하품하면서 일어나는 사람들도 있었다.


의문의 소년: 좀만 더 자면 안됩니까? (하품을 하면서)


두목: 정신차려!! 우리는 앞으로 더 험난한 모험을 할것이다. 그때는 잠을 못잘수도있다. 이런 상태로는 모험은 불가능 하다.

넌 이름이 뭐지?


의문의 소년: (속마음) 아 그러고 보니 이름을 안알려줬군..

의문의 소년: 내 이름은 카라다.


두목: 멋진 이름이군


의문의 소년: 당신의 이름은 뭐지?


두목: 내이름은 레오나 라크이다.


카라: 레오나 라크라... 멋진 이름이시군요


레오나 라크: 존댓말은 안붙여도된다. 그리고 이제부터 난 너희들의 두목이 아니다. 너희들의 동료이다.

우리가 이 배를 타며 모험을 하는동안 동료이자 가족으로 지냈으면 좋겠다. 너희는 어떻가?


동료들 일원 모두: 좋습니다!!


레오나 라크: 그리고 이제부터 나에게 존댓말은 안써도 된다. 서로 가족같이 지내야하니 편하게 지내자


동료들 일원 모두: 응~!


레오나 라크는 빠른 적응력에 약간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ELC조직은 이제 ELC를 길드로 바꾸었다


ELC는 이제부터 길드로 활동하기 시작한것이다.


레오나 라크: 우리 선원중에서 용과 계약을 맺은 사람은 손을 들도록


손을 든 사람은 몇몇 없었다.

래이,제키, 레오나 라크,등등 을 포함해 용과 계약을 한사람은 총 5명밖에 없었다


카라: 질문이 있다


레오나 라크: 뭐지??

 

카라: 용과의 계약은 뭐지?


레오나 라크:용과의 계약을 알려주도록하지

일단 용이 존재한다는것은 알고있지? 아니 드래곤이라 해야하나...


카라: 당연히 알고있다. 내가 그 박물관을 지켰으니..


레오나 라크: 용이든 드래곤이든 어쨋든 거기서 거기다. 더 짧은 용을 사용해서 설명을 하도록하겠다

용의 힘은 상상도 할수 없을만큼 쎄다

그 힘의 따라 등급을 매긴다. 최대 등급은 5등급 용이다

내가 계약한 용의 등급은 4등급이다. 4등급이여도 부족하지 않을만큼 쎄다

이제 여기서 용의 힘을 사람이 사용하려면 계약을 한다

이때 계약을 하면 용이 나의 심장안에 들어가게된다

내가 죽을때까지 계약한 용과 평생을 살아가야한다.

용이 아프면 내가 아프고, 내가 아프면 용이 아프다.

계약은 총 3번할수있으며 계약한 주인이 죽으면 그 계약은 즉시 해방된다.


카라: 그렇군... 레오나 라크 너는 몇마리의 용과 계약을 했지?

레오나 라크: 그냥 레라라고 불러라 허허허 나는 총 2마리의 용과 계약했다


카라: 둘다 4등급이야?


레오나 라크: 그래 둘다 4등급이지 훌룡하고 멋진 드래곤들이다


카라: 너가 용의 힘을 쓰는걸 보여줄수있어?


레오나 라크: 나중에 전투할때 보여주도록하겠드ㅏ


카라: 기대하고 있겠다


카라: 오늘 봉을 다루는 훈련은 언제하지... 나는 봉의 100%힘을 빨리 배우고싶다.


레오나 라크: 그래 오늘부터 훈련을 시작하도록하지 슬슬 다 도착한것같군


카라: 여긴 산이잖아


레오나 라크가 카라에게 나무봉을 주었다


카라: 이건 왜주는거지?


레오나 라크: 이걸가지고 저 산에서 7일동안 살아남아라. 7일뒤에 찾아오겠다


카라: 잠깐만 봉을 다루는 법을 아직;;;


레오나 라크가 말을 끊고 말했다


레오나 라크: 봉이 너에게 힘을 주는것이아니라 너가 봉에게 힘을 주는거다 이것만 기억해


레오나 라크가 카라를 산으로 걷어 찼다

그리고 무심하게 배낭과 낙하산을 던져주었다


카라는 봉으로 그것들을 잡고 안전하게 착지했다


레오나 라크가 큰소리로  " 7일뒤에 보자고!!!!"


카라 속마음: 이제부터 험난 고생이 되겠군...


카라는 집부터 구해야한다는 생각에 산 맨 아래로 내려갔다


카라: 물이 참 맑군 식량을 구해야하니 물고기좀 잡아볼까


카라는 나무를 봉으로 쳐서 쓰러트린후 작살을 만들었다


카라는 물속으로 잠수하였다 카라가 작살을 쏠때마다 물고기들을 백발백중으로 맞췄다.

카라는 식량걱정은 끝이라는 생각에 물밖으로 나가려고하였다


그때 등골이 오싹해졌다 카라는 바로 뒤를 돌아봤다

뒤에는 다름아닌 용이 있었다.

그 용의 이름은 엘리고스. 아주 아름다운 용이였다

카르는 아직 계약하는 법도 모르는 초짜이다.


카라는 엘리고스와 잠시동안 눈을 마주쳤다.

카라는 엘리고스의 말을 알아들을수있는것같아서 좀더 가까이 다가갔다.


엘리고스는 도망치지 않고 앞으로 천천히 다가왓다

카라는 엘리고스 심장에 손을 갖다 대었다.


엘리고스: 소년이여... 내말이 들리는것인가?

카라: 그래 너의 말이 아주 잘들린다


엘리고스: 100년동안 이강에서 살아왔는데 말이 통한은 소년은 처음이군...


카라: 너 내 용이되어줘 나와 계약하자


엘리고스: 그래 계약을 하도록하지


계약하는 법을 모르던 카라는 멀뚱멀뚱 가만히 서있었다


엘리고스: 혹시 계약하는 법을 모르는건가..?


카라: 어;;;;;


엘리고스: 쉽게말하자면 나를 너의 심장에 넣는다는 느낌으로 나에 심장에 손을 가져다 대라


카라는 엘리고스의 말대로 손을 가져다 댔다

그러자 엘리고스가 카라의 심장속으로 들어간것이다.


카라는 온몸에 힘이 넘치는 기분이였다


카라는 잡은 물고기들을 가지고 일단 밖으로 나왔다


카라: 일단 집을 지어야겠는걸..

카라는 나무를 갈아 도끼를 만든뒤 도끼로 나무를 베어 집을 지었다


카라: 허술하지만 괜찮군 이가방안에는 뭐가있지..


카라가 가방안을 봤는데 그 가방안에는 텐트가 있었다..


카라 속마음: 진작에 가방좀 볼껄....


텐트를 치니 카라가 지은집보다 훨씬 괜찮았다.


카라는 추위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불을 지폈다


그리고 카라는 텐트안으로 들어가 잠자리를 준비했다.


카라는 하늘을 보며 많은 생각을 했다.


내가 용이랑 계약을 하다니!! 앞으로 어떤 모험이 펼쳐질까!! 너무신나는걸!

내가 다시 그 소년을 만난다면 어떻게 될까..

내일은 어떤일이 일어날까...

설렘반 걱정반 이런생각들을 하며 잠이 들었다


 장소: ELC길드 비행선

레오나 라크는 어떤 검을 보면서 생각을 하였다..


15년전  어떤 한 길드의 비행선

레오나 라크: 대장, 대장!! 큰일 났어

의문의 소년2: 무슨일이야 레라?


레오나 라크: 또 애드완 라크가 내검을 부셨어


의문의 소년2: 아이구;;;; 애드완 라크!! 너 조심좀 하라니까


애드완 라크: 본심은 아니였다고... 내가 하나더 만들어주면 되지;;힝;;


의문의 소년2: 그럴필요 없어 내가 좋은 검을 하나줄께


레오나 라크: 오 대장 고마워~


의문의 소년2: 이 검을 유명한 대장장이가 만든 번개의 힘이 담겨잇는 검이야. 너가 이 검의 힘을 100% 사용하게 된다면 아주 강해질거야


레오나 라크: 고마워 대장!!


다시 현재


레오나 라크: 그땐.... 참 행복했는데... 우리에게 왜 이런일이 일어났을까...

대장은 진짜 무슨 생각인거지.... 대장 지금 무슨생각으로 이러는거야...




+ 이 세계에서는 100살까지는 어린애 입니다!!




                                                       신을 찾아서 2편! 추억은 행복or 불행입니다!

더 안풀린 이야기들이 있으니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충고나 조언, 고칠점등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적극 수용하도록하겠습니다!!


지난편에서 충고해주신 용이 1마리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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