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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찾아서]3화 카라의 정체1편
2020-09-16 14:20:57

장소:레오나 라크가 카라를 훈련시키기 위해 떨어트린 산


카라가 기지게를 펴며

카라: 하암~~ 참 잘잤다!! 오늘은 이 섬을 한번 둘러봐야겠어!


카라는 배낭을 매고 산속을 오르기 시작한다


그러던중 어떤 열쇠를 발견한다 카라는 그걸 주운뒤 주위를 살펴본다


창고같은데를 발견해 카라는 그쪽으로 다가갔다


카라: 이건뭐지... 열쇠로 한번 열어봐야겠어

열쇠로 열자 그 안에는 무슨돌이있다 그옆에는 절대 만지지말라는 팻말이 있었다.


카라는 그걸 무시하고 만지자 정신을 잃었다...

카라가 깨어난 눈앞에는 레오나 라크가있었다.


카라: 어이~! 레라 내가 쓰러진걸 발견하고 날 비행선으로 데려온거구나~


레라: 무슨소리냐!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져놓고선 애들아 저녀석을 잡아라


카라: 잠깐만 레라! 레라!!!

카라는 레라의 이름을 계속외쳤지만 레라는 카라를 모르는것처럼 행동하였다.


비행선은 완전똑같은데.... 레라는 카라를 알지못했다.


카라: 여긴 어디지.... 이게바로 평행우준가...다시 돌아가기 위해서는 돌을 찾아야겠어.


그때 어떤 사람이 다가와서 카라에게 말을건넨다.


어떤사람: 안녕 ~ 반가워!


카라:무어ㅑ... 무슨 볼일이지??


어떤사람:에이 경계좀 풀어~ 내이름은 미오야 ㅎㅎ


카라: 너는 어디서 본것같은데..... 기억이 안나


미오: 당연하지 우린 만난적이있잖아~ 그떄 박물관에서(미오는 씩 웃음을 짓는다)


카라: 넌ㄴ!!!!!! 레라를 배신하고 동료들을 죽인 그 레라가 말한 대장인가!!


미오: 그래 반은맞고 반은 틀려 .. 내 이야기좀 들어줄래?


카라: 난 너따위의 이야기를 들을필요없어.... 함깨 지낼수있는 동료 아니 친구가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 줄알아>!!

난 늘 혼자였어 근데너는 그걸 가졌는데도 그걸 버렸지 너같은건 내가 죽여버리겠어


미오: 워워~~ 진정하라고

미오는 카라 앞에 손을 대고 힘을주었다

그러자 카라는 멈추었다


카라: 이게 뭐지!! 당장 풀지못해


미오: 진정하라고... 내이야기좀 들어줄래?


카라: 너따위 이야기는 듣고싶지않아


미오: 너 돌을 만지고 들어왔지?


그제서야 카라는 호기심이 생긴듯 다시말했다


카라: 말해주겠다는 그 이야기가 뭔데


미오: 그건 내과거이야기야...


지금부터 내 과거를 너에게 보여줄께 믿고싶지 않아도 믿어야되


카라: 당장 보여주기나 하지


장소: 미오의 기억속


레라: 대장대장! 드디어 도착했어... 모험의 끝이자 시작! 라프텔에 말이야


미오: 그래 그래..ㅎ~~ 진정해 레라 우리 오늘도 평소처럼만 하면되

애들아 잘할수있지!


동료 일동: 당연하지 대장!!


하지만 라프텔에는 그 모험의 끝을 보여주지 않으려고 지키는 자가있었다.


그의 이름은 카라였다.


미오: 너의 이름은 뭐지!!!


카라: 내이름은 카라다...


미오: 왜 저기를 못지나가게 하는거지


카라: 저기에는... 세상을 어지럽힐만한 물건이 있다...


미오: 너 혼자서 지킬수 있을것같아!!


카라: 너희는 한손으로 충분해


레라: 이 건방진 녀석!!

번개의 힘 100% 해방!!!


레라는 번개의 검 100%를 해방해서 카라에게 던졌다


카라는 봉을 휘들러 가볍게 막아냈다.


미오: 다들 물러서!!!!! 타임 포즈!!!!


타임포즈는 다른사람을 멈춰놀수있다 그러나 자신도 움직이지 못한다


미오: 이때 저녀석을 물리쳐


카라: 이 가소로운 녀석들


레라:애드완 라크!! 가장 강력한 천둥의 창을 줘


애드완 라크: 받아! 가장 강력한 천둥의 창이야


레라는 그 창을 받고 말했다


천둥의 창이여!!!! 천둥이자 번개의 힘을 가지고 있는  용의 계약자로써 명하노니

나의 모든걸 가져가도조으니 나에게 힘을 다오!!!!!!!!


레라는 자신의 힘을 창에 다 담아 카라에게 던졌다.


카라는 말했다 신수 해방!!


그러자 타임포즈가 멈추고 레라의 창도 멈췄다.


레라는 쓰러지고 레라와 계약된 드래곤들은 등급이 1단계씩 내려가고 레라는 너무나 많은 힘을 써서 창에 힘을 담지 못하게되었다.


미오: 레라 1!!! 레라!! 괜찮아..


미오는 레라를 껴안고 눈물을 터뜨린다


카라: 너에게 기회를 주겠다 미오

내가 레라를 살려줄테니 다른 동료 셋을 니손으로 직접 죽여라


미오: 어떻게 그런짓을 할수가있지 ..ㅜㅜ


의문의 동료셋: 괜찮아... 우릴 죽이고 레라를 살려..


미오: 난 그럴수 없어... 내가 여기에 오라고만 안했어도...


의문의 동료1: 마리오네트!


미오에게 마리오네트를 걸어 그셋을 죽이게 하였다.


미오는 절망에 빠졌고 엄청난 죄책감을 느끼게 되었다.


쓰러진 동료중 한명이 말했다


"난 너에게서 빛을 느꼇어... 레라를 살려서 저녀석을 복수해줘,... 난 그걸로 충분해.. 미오 정말 고마워"


카라:약속대로 레라를 살려주겠다.


카라는 약속대로 레라르 살려주었다


너희가 다시 도전한다면 위험할수도있으니 너희를 뿔뿔히 멀리 보내버리겠다.


미오는 칼을 잡고 카라에게 돌진한다


카라는 미오의 목을 잡고 말했다


카라: 너가 여기 오자고 안했어도 동료들은 안죽었어... 레라가 방금있었던일은 기억을 못할것이다. 레라는 너가 동료들을 죽였다고 생각할테지.. 동료를 다시모아서 나에게 도전해봐라... 그땐 이길수도 있을지 모르겠군....


장소: 다시 현재


카라: 그녀석은 나와 이름이 왜같은거지!! 왜 나랑 같은 무기인 봉을 사용하는거지


미오: 모르겠어!!! 그건 너야!!!! 다른세계의 너라고!!!

지금은 받아드리기 힘들겠지... 나중에 차차 이해할수있을거야.. 화내서 미안


미오는 슬픈 눈을 나에게 보인뒤 사라졌다


카라는 머리가 매우 아프고 혼동스러웠다..


신을찾아서  카라의 정체였습니다

읽어주신 분들감사합니다!

충고나 조언 달게받습니다!!!

스토리를 급하게빼는바람에;;; 좀 엉망이네요 ㅜ

그래도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도 스토리 인물들은 다 공개해야하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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