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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이이이잉-!
언제나 내 곁엔 바람이 스쳐지나간다.
그리고 내 이름은 에릭스.
언제나 어둠과 함께있다.
난 그토록 바라던 꿈이 있다.
바로
내 기억을 찾는 것 이자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
하지만 이 정도로 그냥
알아냈을뿐. 과거의
기억 다 사라지고,
없다.
어차피,
난 이미 그 살아있는
그 자체 가 아니어서?
아니면 내가
어둠의 신을 뜻 하는
용이라도 되서?
도데체 누가 내 기억을
지웠는지
뭐가 어떻게 돼는지,
만 아무것도, 전부, 다!
그 기억이란 자체도 모를 정도다.
내가 꼭 기억이 돌아오기를!.....
난 그렇게,언제나 계속 해서 바라고 있다
언젠간 꼭 돌아올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