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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찾아서] 21화 정상대전 1
2020-10-13 09:42:03

듭린사랑이 묻혀있던 모든 신들을 깨어나고, 자신의 힘의 회복을 위해 하데스를 먹기 시작한다. 그러자 하데스는 씩 웃으면서 말했다 " 대장님~ 잊으셨나봅닏 ㅏㅋㅎㅋ   저에게는

릭플렉션이 있습니다"  그러자 바로 하데스는 릭플렉션을 사용하였다.   그 기술을 사용하자 하데스의 상처는 치유되기 시작하였고  듭린사랑은 상처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릭플


렉션이라는 기술은 상대방에게 받은 데미지를 그대로 되돌려주는 기술이다. 하데스는 자신의 형제들을 불렀다. 그러자 하렘이랑 하렌,하덴이 나왔다. 나의 형제들이여!! 듭린사랑을


공격하여라!! 


하렘,하렌,하덴은 빠른속도로 듭린사랑에게 달려들었다.   "월쌈검창무!!"    그들을 막아 선것은 소인이다. " 저자는 나와 함께하기로 했오. 저자가 옳든 그렇든! 나와 함께 하기로했으면 나의 신념을 나눈사이오!!"     소인은 무기를 꺼내들었다.   "검이여 울어라!!!"  검에서 엄청난 진동이 시작되었다. 그러자 하늘에서 용이 솟구쳤다.


청룡: 쿠어어어어어어!!!! 오랜만이구나!!소인!!!!


고대신룡: 하하하하하하!! 오랜만에 인간계에 오는구나!!!


번개고룡: 파워는 좀 늦게 온대!!!!




그렇게 역사에 기리기리 남은 정상대전이 시작되었다.


그 시각, 카라


카라는 엘리고스의 힘을 사용하여 살아났다. 엘리고스의 특성상 자신의 파트너를 살릴 수 있는 패시브가 있고, 자신의 환생들은 다 엘리고스와 계약하였다. 그래서 카라는


엘리고스와 바로 계약 한것일지 모른다. 카라는 전쟁이 일어난곳을 바라보더니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 미스텐 그자식... 죽여버리겠어"


카라는 전쟁이 난곳으로 빠르게 달려갔다.



반개고룡: 우린 어느 편에 서야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우릴 꺠운 소인과 타임머신에게 감사를 표한다.


듭린사랑: 하하하핳하하하!! 재미있겠어!! 다뎀벼라!! 다 이겨주겠어!!!!!


듭린사랑은 천상의 검을 꺼내들었다.  그러자 고신도 검을 거내들어 듭린사랑에게 겨누었다.


고신:  내 소신이자 신념을 담은  검이다!! 뎀벼라!!!


뒤에서 애드완이 소리치더니 말했다 " 고신!!!!! 이무기를 써!!!"


고신은 애드완이 던진 무기를 손쉽게 받아냈다.


고신의 생각: 엄청난 힘이 난다...


고신이 받은 무기는 천상의 검이였다


듭린사랑: 역시... 진짜는 너가 가지고 있었구나 ㅋㅋㅋㅋ!!!!


듭린사랑은 광기와 살기를 나타내였다.


고신: 천상의 검은 울어라!!! 엔젤검격 제 8창!


고신은 천상의 힘을 사용하여 듭린사랑에게 엔젤검격을 날렸다. 그러자 듭린사랑은 손쉽게 튕겨내었다.  " 넌 이 무기를 다루기엔 너무 미숙하다 ㅋㅋㅋ"


듭린사랑은 자신의 검을 꺼내들었다.


듭린사랑: 신념을 담은검!! 월쌍참!!


듭린사랑은 고신에게 엄청난 참격을 날렸다. 그러자 사탄이 끼어들어서 그 참격을 흡수했다.


사탄: 아~~~ 드디어 좀 몸이 풀리는 기부니야!!


듭린사랑: 넌 또 날 방해하는구나!!!


사탄: 어이 소년~ 좀 비켜주겠어!!

사탄은 고신에게 말했다. 고신은 엄청난 강함을 느끼고는 물러났다.


사탄: 듭린사랑~ 댐벼보라구!!!


사탄은 한손은 주머니에 넣고 말하였다.


듭린사랑: 건방지다!!!!


그러자 듭린사랑 뒤에서 제우스가 나타났다.


제우스: 난 듭린사랑을 따르겠다!! 다들 어디편으로 갈것인가!!



그러자 다들 편을 가르기 시작하였다. 듭린사랑편과 사탄편으로 나누어서 전쟁이 시작되기 일촉즉발이였다.


카라: 어둠포!! 300경 발사!!!



카라가 갑자기 등장하여 어둠포를 발사하였다. 그러자 신들은 보호태세를 갖추어 막았지만, 카라는 왠지 모르게 힘이 더 성장해있었다.


듭린사랑: 큭... 죽은줄알았는데 역시 저녀석이 제일 거슬려!!


카라: 고신아~잠시만 힘을 합치자구!!


고신: 좋다


제우스: 건방진 녀석들!!!! 썬더템포!!!


하늘에서 엄청난 천둥이 내리쳤다. 그러자 고신은 랭커의 가호를 사용해 막았다.


켈반: 우리 제자를 건들다니!! 죽고 싶은게로냐!!!


켈반이 나타나며 말했다.


고신: 스승님!!!


켈반: 용을 죽이는 화염!!!! 용사화!!!


켈반은 엄청난 화염을 신들에게 발사하였다.


듭린사랑이 엄청난 살기를 내뿜으면서 말했다


듭린사랑: 인간들이여!! 우린 남은 싸움이 있다!! 너희들은 나중에 상대해주마!! 심심하다면 우리의 부하들과 싸우거라!!!


듭린사랑이 부하를 소환시켰다. 그러자 이상하게 생긴 몬스터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걸 고신이 총으로 다 맞췄다. 그러자 몬스터들은 죽지않고 재생하였다.


고신: 이건 너무 까다롭게는걸..


켈반: 걱정마라 이녀석들은 내가 다 처리할수있다!!


켈반은 불의 검을 들고는 그녀석들에게 달려들었다. 켈반의 불의검을 맞은 녀석들은 재생을 할수 없었다.


켈반이 이렇게 싸우고있는사이 신들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듭린사랑: 진짜 !! 신을 찾아보자고!!!


사탄: 진짜신은 아직 안온것같은데~~


듭린사랑: 그녀석은 겁쟁이야!!!!



세프틴: 누가 겁쟁이란말이냐!!!!!!


듭린사랑은 갑자기 떨기 시작하였다.


듭린사랑; 너가 진짜로 오다니;... 너무 짜릿하자나!!!!


듭린사랑은 엔젤검격을 세프틴에게 연속으로 날리기 시작했다. 세프틴은 간단하게 막아냈다.


세프틴: !!! 카라가 저기있었구나!!


세프틴은 빠른 속도로 카라에게 다가가 귓속말로 무언가를 말했다.


그러자 카라는 어디론가 달려가기 시작했다


듭린사랑: 무슨 작정이냐!! 세프틴!!


세프틴: 난 이싸움에 관혀할 생각이 없어~ 난 그냥 오랜만에 얼굴들 보러 온거라구!


그리고는 세프틴은 사라졌다.


사탄: 이제 싸움을 시작하지!!!


사탄은 순식간에 듭린사랑에게 달려들었다.


사탄: 용조건!! 용의 발차기!!


사탄은 아주 많이 허리를 돌려 듭린사랑의 머리를 정중하였다. 듭린사랑은 그것은 손등으로 막아내고 기마자세를 한뒤 사탄에게 정권지르기를 10내질렀다. 그러자 사탄은


X자 모양으로 자신의 상부를 보호하였다. 하지만 듭린사랑은 전진스텝을 밟으며 사탄에게 계속 내질렀다. 그러자 사탄이 짜증났는지!!


사탄: 정도 껏해라!!!

이말을 하면서 주위에 파동을 날렸다. 그러자 듭린사랑은 사탄으로부터 떨어졌다. 사탄은 자신의 무기를 꺼내들었다. '사탄의 검'   사탄표 참격!!!


사탄이 참격을 날리자 소인이 등장하며 말했다. "검잡이로군요 저와 한판 붙지오'


사탄: 듭린사라으이 따까리냐 ㅋㅋㅋ!!!


소인: 난 검잡이들을 다 이길려고하는것이오!!!


소인은 자신의 신념을 담은 검에 청룡을 끌어들이기 시작했다.


청룡: 윽.... 날 사용하려고 하지마라!!!


소인: 한번만 부탁드립니다!


청룡: 어쩔수없지!!


청룡이 소인의 검안으로 들었갔다.


사탄: 그건 뭔소용이냐!!


사탄은 엄청 빠른속도로 소인에게 달려가 매우 빠른 속도로 하복부를 노려 3번 휘둘렀다. 소인은 재빠르게 막은뒤 사탄에게 1번휘둘렀다. 사탄은 피했는데 뒤에 이딸려오는


참격은 피하지 못하였다.


사탄: 크억...


사탄: 하렘!! 이녀석은 너가 맡아라 ㅋㅋ 난 너무 시시하다!!


사탄은 그러고는 듭린사랑에게 날라갔다.


소인은 사탄을 따라가려고 뛰었는데, 누군가 소인을 다시 땅에 집어 던졌다.


하렘: 나와 검술을 한번 겨루어 보지 않겠느냐!!


소인: 좋소이다!!


하렘을 이긴 검술사는 아무도 없다. 왜냐면 하렘은 없는각도에서도 칼을 휘둘르기 때문이다.


소인과 하렘은 시작부터 칼을 맞대었다. 그러자 하렘은 칼을 빼더니 사람은 휘둘를수 없는 각도에서 휘둘렀다.


소인: 크억!!





제우스: 하데스!! 너와 한판 붙고싶었다!!!


하데스: 덤비라우!! 동무! ㅋㅎㅋㅎㅋ 이런말투는 어색하려나 ㅋㅋㅋ


하데스는 신을 죽이는 낫을 들고 제우스에게 던졌다. 그러자 제우스가 피하자 뒤에서 다시 부메랑처럼 돌아오았다.


제우스는 그것마자 피하였다.


제우스: 내가 널 모르리!? ㅋㅋ


하데스: 아직 감은 안죽었군!!


하데스: 신을 죽이는 낫! 5개!!


하데스는 신을 죽이는 낫을 5개 소환하여 제우스에게 날렸다.


제우스: 썬더세프!!!


제우스는 전기 보호막을 소환하여 다 튕겨 냈다.


제우스: 썬더 템포! 5중창!!!


제우스는 천둥은 매우 빨리.... 미X듯이 하데스에게 떨어트렸다.


하데스: 다크세프!!!


하데스는 어둠의 보호막을 소환하여 제우스의 천둥을 버텨보려 하였지만 버티지 못했다.


그렇게 제우스는 하데스를 죽이고 자신의 힘으로 흡수하였다


신한명은 죽고 신한명은 강해졌다....





그시각 카라



카라: 제발 도와줘...


카라: 무슨일이냐 나의 환생이여!!


카라: 신들이 다 꺠어났어... 넌 막을수있잖아!! 너가 이 세상의 진짜 신이잖아!!


카라: 그럼 이름도 알려줘야겠군... 내이름은!! 셴이다!!


카라: 우릴 지켜다오..


셴: 알겠다!!


셴이 일어서자 카라는 셴을 찔렀다.


셴: 이 건방진녀석! 날속이다니!!!!


카라: 이만 죽어줘라 ㅋㅋㅋ


셴은 자신의 봉을 소환해서 사람은 가능할수 없는 속도로 돌렸다 그러자 카라는 쓰러졌다. 셴은 곧바로 카라는 찔러 자신의 힘으로 흡수하였다.



셴: 저건 아무도 가져갈수없어...




[신을 찾아서] 21화 정상대전 1


이제 제가 계획했던 끝부분 정상대전 시리즈입니다.


정상대전이 끝나면 2부로 찾아뵐것같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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