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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크리에이트》17화#난립하는길드들#
2020-10-17 17:20:00
장소 / 시간 : 제 5구역 / 130년전

미리내는 루나에게 다가선 후 묻기 시작했다

미리내 : 너가 예언의 아이야?

루나 : 뭐...그렇게들 부르더라고...

하늘 : 뭐 다름이 아니라 미래 하나만 봐줘 ㅋㅋㅋ 앞으로의 4,5구역 인간들과의 싸움은 어떻게 되지? 아니 간단하게 누가 이기지?

루나 : 일전에 말했듯 미래는 알아도 바꿀 수 없어 그래도 원하는거야?

하늘 : ㅋㅋ 그런 위험도 없음 재미없잖아 ㅋㅋㅋ 그러니까 말해봐....

루나의 머리에는 뿔과 귀 뒤에는 날개와 꼬리 위는 구슬이 생겨나며 마룡(드빌의 용)으로 인수화 하였다

루나 : 그 날은 그 누구의 승리도 아닐것이니 도시에는 핏빛만이 가득하고 달은 붉게 떠오르리라 도시는 사라지고 대지는 갈라져 결국....

하늘 : 그만 그만하면 됬어 ㅋㅋ 말했지 미리내...돌팔이의 말은 믿는게 아니라고...

미리내 : 시간만 낭비했어 돌아가자... 아 그리고 너희들...

미리내는 5구역 테이머들을 쳐다 보며 말했다

미리내 : 곧 다시 보게 될거야 ㅎㅎ 그 때까지라도 편하게 있어 ㅎㅎ

하늘과 미리내는 나이츠와 별자리의 군대를 돌려 돌아가기 시작했다

크로사(태풍길드의길장) : 뭐...이제는 죽일 교도관도 없고 재미없어 ㅋㅋ 이제 슬슬 떠나야지... 난 북쪽에 길드를 만들건데 ㅎㅎ 거기 오빠... 부쿠기라 그랬나? 쨋든 로사랑 같이 갈레? ㅋㅋㅋ

부쿠기 : .....

크로사 : 아.. 오랜만에 완죤 맘에 드는 인재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고신(광명길드의길드장) :나도 슬슬 떠나야지 우리길드는 남쪽으로 간다

고신과 크로사가 떠나자 각 길드를 따르는 테이머들도 같이 이동하기 시작했다

두두(BEST길드의길드장) : 그럼 난 동쪽으로 간다...다들 따라와

퐁(혼돈길드의길드장) : 그럼 난 자동으로 서쪽인거네 ㅋㅋ

퐁또한 기지개를 피며서 일어나 서쪽으로 이동했으며 두두도 자신의 길을 따라 떠나기 시작했다

그 수용소 자리에는 이윽고 셀렌,에어,새벽,루나,부쿠기를 제외하고는 그 누구도 남아 있지 않았다

부쿠기 : 너희는 뭐 따라서 안붙냐?

에어 : 남 밑에 있는건 싫어해서 ㅋㅋㅋ

부쿠기 : 현실적이지 못한X 그래라...난 간다...

에어 : 갈 때는 있고?

부쿠기는 돌아보았다 부쿠기는 사실상 갈 곳도 없었으면 딱히 가고 싶은 곳도 없었던 것이다

에어 : 몰랐겠지만 여기 서 있는 셀렌은 길드의 그릇이거든 ㅎㅎ....

부쿠기 : 그래서? ㅋㅋㅋㅋ 고작 4명으로 길드를 세우겠다고? 너 진짜 ㅋㅋ 이런 말까지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대가리에 총맞았냐?

에어 : 4명 아닌데...5명인데..

부쿠기 : 이제는 수도 못...

에어 : 나 셀렌 새벽 루나 그리고 너 쿠기... 5명 아냐?

부쿠기 : 야 에어 너 뭔가 크게 착각하는데 난 길드에 속해있는게 싫어 나이츠에서 들어오라고 해도 들어갈 생각이 1도 없는데.... 내가 젤 증오하는 가식에 갖혀사는 새X밑에 들어가라고? ㅋㅋㅋㅋ

에어는 부쿠기의 그런 모든 말을 듣고 있었다

에어 : ㅋㅋㅋ 알았어 그럼 오늘밤은 여기 있다가 가 ㅎㅎ

부쿠기는 에어의 말에 마지 못해 그 곳에 하루 머물기로 결정했다

부쿠기가 앉아 있는 사이 나머지 4명은 길드 이름을 구상하고 있었다

부쿠기 : 뭐가 저리 좋은지...참....

그 네명은 그렇게 있다 다들 잠이 들었다 부쿠기도 잠이 들던 그 사이 인기척 소리가 들려왔다

부쿠기는 일어서서 주위를 살펴 보았다 그 때 멀리서 한 남녀가 나왔다

개미 : 꼭 이렇게 까지 할거야? 피곤해 죽겠는데....

부쿠기 : 너는..오늘 아침에 봤던...

하늘 : 와..나 기억하는거야? ㅋㅋㅋ

부쿠기 : 그 싹아지아냐?

하늘 : 아...좀 좋게 기억해주지...별건 아니고 할 말이 있어서 왔어....

부쿠기 : 그게 뭔데....

하늘 : 나이츠로 들어와...나이츠안의 NO.12자리 마지막 간부 자리를 줄께 ㅎㅎ 어차피 이 세계는 조만간 내 손에 들어오거든 ㅋㅋ 너 뒤에 있는 저X이나 아님 5구역의 난립하는 족보도 없는 길드보다는 좋은거 아냐? ㅋㅋㅋ

부쿠기 : 미안한데 ㅋㅋ 난 아무도 믿지 않아.....그러니까 꺼져...

부쿠기는 돌아섰다 그 순간 인수화 한 하늘의 혼의 깃털로 된 창을 부쿠기에게 휘둘렸다

체엥~~

그 순간 불꽃이 튀었다 부쿠기의 머리에는 포포모의 뿔과 귀 뒤에는 포포모의 날개와 꼬리가 달려 있었고 포포모의 깃털을 창으로 만들어 하늘의 공격을 막았다

하늘 : 너...ㅋㅋㅋㅋ 강하잖아!!!! 더 갖고 싶어....ㅋㅋㅋㅋㅋㅋ 너를....

부쿠기 : 미X소리 그만 하고 디지기 싫음 최선을 다해...

순간 그 일대에 붉은색 꽃들이 떠올랐다 그 꽃들은 칼날 처럼 날카로웠다

하늘 : ㅋㅋ 그래 이래야지...

하늘 주변에도 보라빛 불꽃이 떠올랐다

꽃들은 하늘을 덮쳤고 불꽃도 부쿠기를 덮쳤다

콰아아아아아아앙

자욱히 연기가 쌓였고 둘은 시아에서 사라졌다

개미 : 하...하늘아...

하늘 : 오바하지마 개미 ㅋㅋㅋㅋ

하늘의 한쪽 눈은 상처를 입었고 피를 흘리고 있었다

하늘 : ㅋㅋㅋㅋ 저 놈... 더 가지고 싶어.... 이 정도 강함.. 미리내 이후는 처음이야 ㅋㅋㅋ

하늘 : 다음을 기약해야지 그 놈도 이번 싸움에는 흥미가 없는거 같고 ㅋㅋ

하늘은 돌아서 걸어갔고 개미도 그 뒤를 따라 가기 시작했다 부쿠기는 멀리서 그들이 돌아가는 모습을 보고 있었다 부쿠기의 뺨에서는 피가 흘렸다

부쿠기 : 별...미X놈들이 다 있네...

부쿠기는 다시 자리로 돌아왔다 날씨는 제법 쌀쌀했고 에어는 추운지 뒤척거리며 자고 있었다 부쿠기는 자신이 입고 있던 외투를 벗어 에어를 덮어주고는 자리를 떠났다

그 후 5구역은 각 길드들의 영향권 싸움이 계속 되었고 간간히 인간들에 대한 학살이 일어났다

엄마1 : 제...제발 흐읍 이 아기 만큼은 살려..주세요 흐읍 끄윽

부쿠기 : 너의 말을 들으니 그 때가 생각나네... 내가 수용소로 잡혀오던 날 내 가족은 살려달라 부르짖던 내가....

엄마1 : 그럼 이아이는 흐읍..

부쿠기 : 나의 애절한 외침에도 내 가족은 그날 모두 죽었어..... 바로 너희 인간들 손에 말이야 ㅋㅋㅋㅋㅋㅋ

부쿠기는 손에서 꽃잎 한장이 나왔다 부쿠기는 그것을 손으로 튕겼다

그 여인은 머리에 꽃을 맞고 죽고말았다 그녀의 피는 땅으로 스며들기 시작했다

부쿠기는 바닥에 있는 아이에게로 손을 갖다댔다

에어 : 부쿠기....

부쿠기 : 또 가식을 떨 생각이라면 안 하는게 좋아... 이번에 진짜 죽일 수 있으니...

에어 : 뭐 그런거는 아니고...

에어는 다가오더니 아이를 들고 절벽으로 던져버렸다

에어 : 이제 뭐가 남았어? 너의 증오는 끝에 뭐를 남겼는지 묻는거야...

부쿠기 : 날 자극하지..마...

에어 : 그 무엇도 남지 않았어 증오는 모든 것을 잃게 만들어...

에어는 부쿠기에게 다가가기 시작했다

에어 : 너의 사연이 어찌됬는지는 잘 알았어.... 그 증오 그 슬픔 내가 품어줄께.... 기둥이 없는 너에게 있어 기둥이 되어 줄께...

부쿠기 : 너가 뭘...안다고 지끄리는거야!!!

부쿠기는 포포모의 깃털로 만든 창으로 에어의 배를 찔렸다 그러나 에어는 배에 창이 꽂힌 상태에서도 계속 해서 다가왔다

에어 : 난 너에대해 아무것도 몰라.... 그저 내 진심이 널 변화 시킬 수 있다 믿을 뿐.....

에어는 배에 창이 꽂힌채로 부쿠기에게 다가가 부쿠기를 안아주었다

에어 : 내가 너가 살아갈 이유가 되어줄께...

부쿠기의 손에 들렸던 창은 그 순간 사라졌다 부쿠기의 눈에서는 눈물이 흘려내렸다 흐느끼지도 않은 채 부쿠기는 오랫동안 서 있었다

부쿠기 : 일전에 말했던 길드... 이름은 정한거야?

에어 : 아 그거 ㅎㅎ 강구연월 어때? 달빛속 아래 평화로운 도시 달빛속 아래 있는 모든 개체가 평등하며 공존할 수 있는 세상... 내 바램을 넣은 길드야 ㅎㅎ...

부쿠기 : 강구연월이라....그래...너가 만든 길드라면....믿어보고 싶어졌어...

그 날 그 어떤 길드 보다도 빛났던 길드 강구연월이 생겨난다

그 날 이후 부쿠기는 그녀와의 만남을 기점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더 이상의 살생을 멈쳤으며 인간에 대한 증오심도 점점 치료되었다

부쿠기(강구연월NO.5) : 여기다 쌓으면 되지?

루나(강구연월NO.3) : 아니 거기보다 좀더 왼쪽 ㅎㅎ

새벽(강구연월NO.4) : 아니 너도 좀 일해라 루나야....

에어(강구연월NO.2) : 아냐아냐 차라히 안도와주는게 났지 ㅋㅋ 저런 마이너스의 손들은 ㅋㅋ

에어는 고개를 흔드며 이야기 했다

부쿠기 : 완성이네.....

부쿠기와 그들의 눈앞에는 5수용소가 있었던 자리를 허물고 지은 집 한채와 울타리가 있었다 앞 팻말에는 강구연월이라 적혀 있었다

에어 : 좋아좋아...이게 강구연월의 수도가 될거야!!!

새벽 : 언제쯤 될려는지는 ㅋㅋㅋ

루나 : 내가 보기에는 절대 불가...

루나와 새벽은 서로 장난식으로 말했다

에어 : 고생했으니 고기나 먹을까? ㅎㅎ

그들은 그 날 밤 하늘속 쏟아지는 별을 보며 가장작은 자신들만의 축제를 즐겼다

장소 / 시간 : 1구역 나이츠의 수도 / 130년전

나이츠(1길드) 별자리(4길드) 데스페라도(2,3길드연맹) 들이 커다란 원탁에 앉아있었다

하늘 : 슬슬 정리해야지..

미리내 : 근데 말이야 어차피 무법 집단들 굳이 정리 할 필요가 있어?

하늘 : 그 중 부쿠기라는 놈.... 왠지 지금 처리하지 못하면 걸림돌이 될거 같아서...

알브 : 너 설마 그 예언인가 하는거에 신경 쓰는건 아니지?....

인집 : 설마...우리 길장님이 그런거로 신경을 쓰실까? ㅋㅋㅋㅋ

개미 : 뭐 그렇지만 4,5구역을 치기전에 걸림돌은 다 제거 하는건 나쁜 생각은 아니야....

현성 : 그럼 거의 의견은 다 정리된거 같은데...

글라이드(데스페라도의NO.2, 2.3길드연맹의 수장 후 총재근위대장 글라이스의 아버지) : 그렇다면 여러분들의 뜻대로 하시지요 ㅎㅎ 그래서 각자 어느 길드를 맡으실건가요?

하늘 : 그건 다 짜놨으니 안심해....루나 그 놈에게 보여줘야지...오늘 우리는 남은 5구역 테이머들을 흡수하고 예언을 깬다....

장소 / 시간 : 5구역 태풍길드의 수도 / 130년전

크로사는 오늘도 길드일을 마치고 나오는 길이였다

커억! 퍼억!

순간 크로사는 가까운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고 그 곳으로 달려갔다

개미 : 너야? ㅋㅋ 크로사라는 X이..... 너 기다리다가 지쳐서 너 따까리들 좀 패고 있었는데...솔직히 기대 이하네 ㅋㅋㅋ

크로사 : 뭐얔 ㅋㅋㅋ 이 언니 진짜 재밌는 언니잖아 ㅋㅋㅋㅋㅋㅋ

장소 / 시간 : 5구역 광명길드의 수도 / 130년전

고신 : 그럼 이쯤 해두고....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 하자..

고신은 말을 마치고 부하들을 두고 먼저 일어났다

콰아아아아아아앙!

고신이 뒤를 돌아보니 건물 벽을 부수고 들어온 인집이 서 있었다

인집 : 너에게 악감정은 없어... 그저 명령이라 ㅎㅎ 여기서 좀 죽어줘야겠다 ㅎㅎ

고신 : 여기는 좀 그러니 자리를 옮겨...

그 순간 인집은 주변에 푸른색 전류가 흘려나왔다 그 전류를 반경 1KM를 날려버렸다

인집 : 이제 됬지? ㅎㅎ 그럼 들어와....

장소 / 시간 : 5구역 BEST길드의 수도 / 130년전

두두 : 오늘도 고생했어 ㅎㅎ 오늘 우리가 정복한 이 구역이 우리들의 최종승리를 향한 첫걸음 일거니까 ㅋㅋ

두두는 술을 들고 말했고 부하들은 다같이 환호성을 터뜨렸다

현성 : 축하해...두두...ㅋㅋㅋㅋ

두두는 뒤를 돌아보았다

두두 : 넌..뭐야...

현성 : 축하한다고 두두 ㅋㅋ 오늘 너희 길드는 사라질거거든.....

두두 : ㅋㅋㅋ 한번 해봐...

두두는 일어서서 대답하였다

장소 / 시간 : 5구역 혼돈길드의 수도 / 130년전

퐁 : 거기 있는거 다 알아...나와...

알브 : ㅋㅋㅋ 오늘 하늘이한테 너랑 싸운다는 말을 듣고 오는내내 너무 흥분됬어 ㅋㅋㅋㅋ

알브 : 5구역 5개 길드중에서 가장 강대한 길드를 이끄는 너와 싸울 생각을 하니 말이야 ㅋㅋㅋ

퐁 : 칭찬으로 들을께 ㅎㅎ 그런데 뭐해.... 쥐XX처럼 숨어 있기만 하고... 빨리 들어와....

장소 / 시간 : 5구역 강구연월의 주변 / 130년전

새벽 : 아니 이 신세대에 건물을 지으면서 장작을 패는 집을 짓는게 왠 말이냐....

루나 : 궁시렁 거리지 말고 장작이나 들어...

새벽 : 잠시만...

루나 : 또 먼데.. 새벽!!!

루나는 무엇인가를 본 듯 새벽을 끌어당겼다 그 순간 뒤에 있는 바위가 무엇인가에 맞아 터져버렸다

글라이드 : 아깝네요 ㅋㅋ 거의 다 맞췄는데 말이죠 ㅎㅎ.....

새벽 : 넌 뭐야?

글라이드 : 곧 사라지실 분이 별걸 다 궁금해 하시네요 ㅋㅋㅋㅋ

루나 : 우릴 죽이러...왔어...아니 죽일거야...새벽 지금부터 내 말에 따라 움직여...너 혼자서는 이길 수 없는 상대야...

장소 / 시간 : 5구역 강구연월 수도 / 130년전

부쿠기 : 에어 나 먼저 자러간다..

에어 : 잘자 ㅎㅎ

부쿠기 : 에어!!!

부쿠기는 포포모로 인수화 한 상태에서 창으로 누군가의 공격을 막았다

미리내 : 아...한명은 없앨 수 있었는데 ㅋㅋㅋ

에어 : 너희들은....

하늘 : 아 우리들이 초면은 아니였지 ㅋㅋㅋ

부쿠기 : 하늘...너 진짜 디지고 싶어서 환장한거지 ㅋㅋㅋㅋㅋㅋ

하늘 : 미리내 저 옆에 있는 떨거지 부터 없애...

미리내는 고대주니어로 인수화 상태에서 충격파로 에어를 가격했다

에어 : 오랜만이네....이 정도의 적수를 만난건...

에어의 뒤에는 피닉스의 날개 꼬리 온 몸에서는 불꽃이 일렁이기 시작했다 에어는 손에서 불꽃이 나왔고 미리내를 쳐 날려버렸다

미리내 : 휴우..하늘아 저 놈도 떨거지는 아닌거 같은데 ㅋㅋㅋ

하늘 : ㅋㅋㅋ 5구역... 항상 놀라움의 연속이야 ㅋㅋㅋ 너무 즐거워.. 목숨이 달린 싸움 그 만한 적수 ㅋㅋ 정말이지....최고의 밤이야...



안녕하세요^0^ 봄오꽃입니다 이번에도 겨우 마감시간을 지켜서 글을 썼네요 고민하고 고민하고 쓴 글이라 더욱 값진거 같네요 ㅎㅎ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전 화 베스트 댓글

☆팜파오☆
듭린사랑
루나

3분 좋은 댓글 감사드립니다^0^




리크리에이트17화 끝 by봄이오면꽃은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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