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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시 스톤] 제 4화
2020-11-15 15:10:06

제 소설을 읽으시면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용~~


장소: 흑룡의 왕국


얀드레: 로노베는 찾았느냐!!


병사1: 살아 있는지 확인도 못하였습니다. 아마 죽었다고 보는게...


안드레: 로노베는 아주 강하다!! 워프를 실패했을리가 없어!!

병사 1: 하지만 그때 주위에 있던 신하들은 로노베의 워프를 본뒤 부작용이 그들에게 일어나 사망하였습니다.


병사 1은 분위기를 살핀다. 그러고는 안드레에게 다시 말한다.


병사 1: 그래서 로노베가 죽었을 가능성은 매우 큽니다.


안드레는 화를 낸다. 그리고는 주위에 있는 물컵을 꺠트린다.


안드레: 그가 살아서 돌아오는 날은!! 우리는 끝이다!! 계속 주시하도록!!


병사 1: 알겠습니다. 다른 세계로 인재들을 보낼까요?


안드레: 아니 그것은 너무 위험해..


장소: 암흑회의 비밀 아지트


다크닉스: 머..뭐시라!! 듭린사랑이 죽어!!


병사 1: 넵... 듭린사랑이 죽었습니다...


다크닉스: 귀향을 갔다 왔더니 정보력이 빨라졌군... 아주 좋아 ㅋㅋㅋㅋ!!


다크닉스는 병사 1을 칭찬하였다. 그리고는 병사 1은 다크닉스를 찔렀다.


다크닉스는 순간적으로 그 살기를 직감했는지, 그의 검을 튕겨내었다.


병사 1은 자신의 정체를 들어낸다. 그는 바로 레플리카였다.


다크닉스: 레플리카... 이정도로완벽하게 속일줄이야...ㅋㅋ


다크닉스는 천천히 칼을 꺼내든다. 그리고 그 칼을 레플리카에게 겨눈다.


다크닉스: 무슨 용건으로 왔지??!!


레플리카: 신전에 대해서 아나...


레플리카는 땅을 바라보며 물었다. 레플리카는 다크닉스를 바라보지 않았다.


다크닉스: 신전...이라... 처음듣는 이야기군..


다크닉스는 말을 더듬었다. 레플리카는 바로 직감하였다. 부서진 석상을 다크닉스가 가져갔을거라


다크닉스는 바로 레플리카에게 스킬을 썼다. 그 스킬은 '파멸의 고통' 이였다.


파멸의 고통이란 한 곳을 집중으로 마력을 모이게 하혀 그곳을 터쳐버린다고 생각하면 된다.


다크닉스는 레플리카의 목을 노렸다. 그러자 레플리카는 릭플렉션을 사용하였다.


그러고는 반격하기 위하여 레플리카는 각을 잡았다.


레플리카: 렌!!


레플리카는 자신이 석상을 하나 가졌다는것을 숨기기 위하여 평범하게 공격하였다.


다크닉스: 새도우 파트너!! 새도우 포탈!!


새도우 파트너: 자신의 힘에 비례하여 50%의 힘을 가진 자신과 똑같은 분신을 소환한다.


다크닉스 분신: 웨폰즈 오브 다크닉스!!


웨폰즈 오브 다크닉스: 어둠으로 만들어진 검이라고 생각하심 이해하기 수월!!


다크닉스: 파멸의 고통!!


다크닉스와 다크닉스의 분신은 협동 공격을 펼쳤다. 그러자 레플리카는 벨리오를 불렀다.


레플리카: 이만 나오지... 벨리오!!


벨리오: 야메검술 !!


벨리오는 하늘에서 떨어지면서 그들의 공격을 야메검술로 부셨다.


다크닉스: 벨리오까지 데려왔다니... 내가 그렇게 위협적인가보군 ㅋㅋ크크크흐흑!!


다크닉스는 벨리오를 바라보더니 무언가를 느꼈다.


다크닉스: 벨리오 너말이야.... 하데스의 석상을 사용하였나 ㅋㅋㅋ? 너에게 어둠의 기운이 진동하는군...


벨리오: 다크야메검술!!


벨리오는 숨기지 않았다. 어차피 들켰기 때문이다.


다크닉스의 분신이 대신 맞았다. 그러고는 다크닉스는 물었다.


다크닉스: 이름은 왜 그렇게 지었냐 ㅋㅋㅋ 되게 촌스럽구나 ㅋㅋ


벨리오: 내가 지은게 아니란 말이다!! 놀리지 마라!!


벨리오는 진심으로 화난듯하였다. 그러고는 다시 다크야메검술을 사용하였다.


다크닉스: 이건 살짝 아프겠는데.... 파멸의 고통!


다크닉스는 자신의 앞을 터쳐버렸다. 그러자 벨리오와 다크닉스는 타격을 입었다. 하지만 벨리오는 다시 달려들었다.


그정도의 충격은 벨리오에게 고통이 되지도 않앗다. 엄청큰 충격이여도 말이다...


레플리카는 그들 사이에 들어가서는 릭플렉션을 사용하였다.


그러자 그 둘은 쓰러졌다.


레플리카: 오늘은 경고를 하러 온것이다. 우린 이만 가보도록하겠다.


다크닉스: 어딜 가냐!! 파멸의 고통!!


레플리카: 썬더렌!!

레플리카도 이미 들켰다고 생각하여 그냥 바로 사용하였다.


그 연기속에서 다크닉스는 재빨리 앞으로 나아갔지만, 그들의 흔저은 찾을 수가 없었다.


장소: 레텐


로노베: 흠... 곧있으면 모일 시간인데... 애들이 왜이렇게 안오지...


로노베는 먼저와서 동료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자 뒤에서 해영태가 등장하였다.


해영태: 로노베!! 이검 뭐야!! 디게 멋있다!!


해영태는 로노베 뒤에 꽂혀 있는 검을 바라보았다.


그러자 로노베는 칼을 꺼내들었다. 그러고는 해영태에게 말하였다.


로노베: 흑검이다. 강력한 흑룡들의 기운이 담겨져있는 검이지... 대대로 내려져 온검이데 우연히 만났다. 넌 뭐 수확한게 있나?


로노베는 해영태를 바라보았다. 그러자 해영태는 나무통을 바라보라하였다. 그러고는 해영태는 황혼의 구슬로 얻은 황혼의 힘을 이용하여 터쳤다.


로노베: 설마 그건 황혼의 힘 아닌가?!


로노베는 당황하였다. 그러자 해영태는 오는 라크를 바라보았다.


해영태: 난 황혼의 구슬을.... 라크는 땅의 구슬을 사용하였어 그래서 우린 강해졌지


로노베: 다들 한층더 업그레이드 됬나보군 !!


시피네시: 전 아무것도 건지지 못했어요 ㅠㅠ


뒤에서 시피네시가 나타났다. 그러자 로노베와 해영태는 놀랐다. 왜냐하면 아무런 기척을 느끼지 못했기때문이다.


하지만 대화하느라 기척을 못느꼇다 생각하고 넘어갔다. 그리고 마지막 남은 미스티는 하늘에서 떨어졌다.


미스티: 전 이 얼음봉을 샀어요.


미스티는 얼음 봉을 내밀었다. 그 얼음봉에선 강력한 얼음의 힘이 느껴졌다.


해영태: 시피네시 제외하면 우리 엄청 강해진것같은데!!

미스티: 그러게요~~


미스티는 의미 심장한 눈빛으로 시피네시를 바라보았다. 서로 의문이 담긴채 눈빛교환을 하였다.


로노베: 다들 모였으니 출항해볼까나!!

라크: 좋아 조항!! 빨리 출항 하자고!!


다들 재빠르게 배에 올라탔다. 그러고는 출발을 하려고 했는데, 누군가 그 배를 잡았다.


로노베: 누구냐!!


키갈: 너희들에게 할말이 있다


그는 키갈이였다. 키갈은 그 배를 한손으로 잡아서 멈췄다. 이걸보고 엄청난 힘의 소유자를 감지할 수있었다.


로노베: 우린 그걸 듣고 싶지 않아!!

키갈: 알겠다.. 내이름은 키갈이다. 나중에 만나게 되겠지...


그러고는 키갈은 그 배를 발로 차더니  배가 엄청 멀리 날아갔다.


라크: 무슨 이야기를 하는 줄도 모르는데 왜 안들어!!


로노베: 저녀석은 위험한 녀석이야...


해영태: 뭐하는 녀석인데..?


로노베: 나중에 알려줄꼐... 일단 이곳에서 벗어나자..


로노베는 레텐을 가르키며 말하였다. 그러자 시피네시는 전속력으로 배를 움직였다.


해영태: 설마 저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거 아니야?


라크는 아무도 모르게 레텐의 땅과 시각을 공유하였다. 그러자 그곳에서 싸움이 일어나는 것을 목격하였다.


싸움의 주인공은 키갈이였다. 키갈은 다수와 대결하고 있었는데, 스킬을 사용하지 않고도, 그들을 쓰러트렸다.


그러고는 점점 라크가 바라보고 있는 땅에 다가왔다. 그러고는 말하였다.


키갈: 나중에 만나자꾸나....날 찾아오게 될날이 있을것이다...


그러고는 키갈은 그 땅에서 멀어졌다. 라크는 소름이 돋았다.


라크는 시각을 해제한 뒤 숨을 매우 빠르게 몰아마셨다.


로노베: 무슨일이야 라크?


미스티: 일단 제가 진정을 시켜볼께요!!


라크: 됬어...


라크는 방안으로 들어갔다. 그런 라크를 바라보고는 다들 의문을 가졌다.


해영태: 시피네시는 그럼 레텐에서 뭐했어?


해영태는 주제를 돌리려고했다. 시피네시를 해영태가 바라보았다.


시피네시: 전 옷구경했는데... 저랑 안어울리더라구요 ㅎㅎ


로노베: 항해사가 굳이 전투는 안해도 되긴 하지....


로노베는 시피네시를 바라보았다. 로노베는 시피네시에게서 무언가를 감지하였다.


그러고는 해영태에게 눈치를 주었다. 그 눈치의 뜻은 이거였다.


미스티를 데리고 방안으로 들어가...


해영태는 알아들었다.


해영태: 미스티... 나 너에게 할말있어. 일단 방으로 따라와


미스티: 무슨 할말?? 그냥 여기서 해


해영태: 할말이 있다구!!


해영태는 미스티의 손을 잡고 방안으로 끌고 갔다.


그러자 로노베는 시피네시에게 다가갔다.


로노베: 무슨 구슬을 사용하셨습니까...?


로노베의 눈빛이 바뀌었다.


시피네시: 도적의 구슬을 사용했어...비밀로 하라고 해서 비밀로 했지..


로노베는 그제서야 모든게 맞춰진듯 박수를 쳣다.


로노베: 우리는 서로 비밀이 없었으면 좋겠어..


로노베는 시피네시의 어깨를 두번친 뒤 방안으로 들어갔다.


시피네시: 어떻게 알아차린거지....


시피네시는 주저 앉았다. 아마도 다리에 힘이 풀린듯 하였다.


장소: 용궁


용왕: 요즘 세계가 혼란스럽던데... 무슨일이 있는게냐~


용왕은 자신의 신하들을 소집하였다. 그리고 물었다.


신하 1: 석상이 4개나 부셔졌습니다. 다시한번 전쟁은 일어날 것입니다.


신하 2: 저자의 말이 맞습니다. 당장 옥황상제께...


신하 2의 말을 누군가 끊었다.


염라대왕: 형님꼐는 내가 말씀 드렸다 !! 형님께서는 우리보고 신전에 아무도 못들어가게 하라 하였다!!

용왕: 아우야 오랜만이구나~


염라대왕: 내가 1초 더 빨리 태어났다는거 몰라!!

용왕: 무슨 소리냐~


둘은 매번 만날때마다 싸움이 터질것같았다.


용왕: 당장 신전에 못들어가게 병사들을 배치 하여라!!


신하 일동: 넵!!


염라대왕은 용건을 말해버리고는 사라져버렸다.


용왕: 흠.... 뭔가 이상하단 말이지....


용왕은 하늘을 바라보며 말하였다. 하늘에는 7개의 보석이 박혀있었다.


장소: 로노베의 배


로노베: 우린 어디로 가야하나...


로노베는 그들에게 물었다. 그러자 라크가 기가막힌 아이디어를 하나 냈다.


라크: 우리 잠시동안 떨어지는게 어때? 서로 수련을 충분히 한뒤 다시 만나는거야 1년 뒤에 말이야


로노베: 이제야 모엿는데... 해어지잔 말이냐..?


해영태가 방문을 열며 나왓다.


해영태: 라크말이 어디까지나 좋다고 생각해. 왜냐하면 우린 다 각각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 우리의 힘을 극대화 시키려면 따로따로 흩어져서 수련하는게 옳다고 봐


로노베: 하지만.....


시피네시: 곧있으면 전쟁이 일어날꺼야...


시피네시가 하늘을 바라보며 말하였다.


라크: 그걸 어떻게 아냐 !!


해영태: 맞아!! 넌 예언을 할줄 모르잖아!!

시피네시: 할머니께서 알려주셨어... 구름이 둥글게 둥글게 모양을 만들기 시작하면... 재앙이 찾아와 전쟁을 일으킬꺼라고...


시피네시는 하늘을 가르켰다.


미스티: 하지만... 전 벌써 헤어지기 싫어요!!


미스티는 외쳤다. 그 말을 듣고는 아무도 먼저 말을 하지 않았다.


다들 똑같은 생각이였기 때문이다. 다들 갈 곳이 없었기 때문이다.


서로에게 자신을 의지하는데, 헤어지게 된다면 의지할 곳이 없어지기 떄문이다.


그들은 많은 감정을 교차 시켰다.


라크: 아 내가 장난으로 한말인데 왜이렇게 진지해~~ 우리가 왜 헤어져 ㅎㅋㅋㅎ


라크는 분위기를 살렷다.


로노베: 장난인줄 알았다 ㅋㅋ!! 내가 속아준거야


해영태: 나도~~


아무렇지 않게 하려고 애써봤지만... 다들 기분이 마냥 좋지는 않았다.


라크: 아 졸려~ 나먼저 방안에 들어가서 잔다


라크는 이 말을 한채 방안을 들어갔다. 그리고는 운동을 하기 시작하였다.


라크: 난 너무 약해...빨리 훈련을 해서 강해질꺼야...


라크는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를 한 뒤에 품새를 배우기 시작하였다.


품새의 기본동작만 계속 반복하였다. 옆방에 있던 해영태도 마찬가지였다.


황혼의 힘을 자신의 몸에 두른체 품새를 반복하였다.


힘을 유지하고 자연스럽게 다스리기 위한 연습이였다.


라크와 해영태는 엄청나게 힘든 훈련을 스스로 자진해서 하기 시작하였다.


그렇게 밤이 지났다.


그리고 당연하게 아침이 찾아왔다. 로노베의 배앞에 거대한 배가 하나 있었다.


거대한 배는 로노베의 배를 바라보고는 외쳤다.


???: 너희 배를 우리가 침략하겠다!!!


신달팽이: 내가 있다는것을 잊지 않았겠지!! 복수하러 왔다 이놈들아!!

신달팽이가 로노베의 배에 착지하며 말하였다.


로노베: 형편없는 녀석들이군.... 다구리 까러 왔나?


로노베는 칼을 꺼내들며 말했다.


신달팽이: 애들아 공격해라!!


사실 신달팽이와 이들은 그들을 공격하기 위해 배를 타고있었던것이 아니였다. 하지만 신달팽이는 그들을 눈치채고 그냥 공격을 한 것이였다.


신달팽이: 극진 가라데 제 1장 정권 지르기!!


신달팽이는 로노베에게 다가갔다. 그러자 로노베는 칼로 가볍게 막아내었다.


신달팽이: 그래비티 컨트롤!!


로노베는 그걸 견딘채 뒤에있는 조무래기를 상대로 검을 휘둘렀다.


마치 그 모습은 춤을 추듯한 모습이였다. 그의 검술은 매우 부드럽고 강하였다.


신달팽이: 그래비티 창!!


신달팽이의 그래비티 창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로노베는 육감적으로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신달팽이가 창을 찌를 때 마다 다 피할 수 있었다. 하지만 신달팽이도 만만치 않았다


신달팽이는 몇일간 극한의 훈련을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자 해영태가 방문을 열고 나왔다.


해영태: 하아아아암~ 잘잤다 왜이렇게 시끄러운거야..?


해영태가 눈을 비비며 주위를 보고는 상황파악을 하였다.


신달팽이에게 해영태는 황혼의 조종을 사용하여 신달팽이를 제압하였다.


그 뒤에 해영태는 그 배를 부셔버렸다.


신달팽이: 이녀석들... 그때 그 풋내기 녀석들이 아닌것같군 !!

라크가 방문을 열고 나왔다.


라크: 맞는데?


신달팽이: 난 사실 너희들에게 용건을 말하러 왔다!! 너희들의 동료가 되고싶다!!

신달팽이는 위기 모면을 하기위해 거짓말을 하였다. 하지만 받아준다면 신달팽이는 진심으로 그들과 함께할 마음은 있었다.


로노베: 좋다!


신달팽이: 고맙다!! 앞으로 잘부탁한다!!


라크: 동료 한명이 더 늘었구먼~~

늦게 일어난 미스티와 시피네시에게도 상황을 알려주었다


미스티와 시피네시도 그를 환영해 주었다.


신달팽이는 조심히 해영태에게 다가가서 물었다.


신달팽이: 어떻게 그렇게 강해진거야?


해영태: 계속 수련하면 된다.화이팅 하도록!


해영태는 신달팽이에게 희망을 주었다.


장소: 암흑회의 아지트


다크닉스: 배까지 잃어버려!! 오늘 되는일이 하나도 없구나!!


병사3: 용왕이 신전 앞에 병사를 설치하였습니다.


다크닉스: 하지만 난 상관 없다 ㅋㅋ 오히려 더 좋다고 말해야하나 ㅋㅋ!!


다크닉스는 그 소식을 듣고 기분이 좋아졌는지 잔치를 열었다.


다크닉스는 신전의 석상중 한명의 힘을 흡수하였다.


흡수한 신의 이름은 바로 아테네  전쟁의 신이였다. 다크닉스는 공격력이 매우 강해졌고, 일부러 숨기기 위해 제대로 싸운것이 아니였다.


다크닉스: 에르네스 녀석도 신전에 갔을텐데.....


다크닉스는 주위를 살폈다. 그러자 에르네스가 숨겨둔 물병을 찾아냈다.


다크닉스: 에르네스 이 개X식!!


다크닉스는 그동안 감시당했다는 생각에 화가나 그 주위를 파괴 해버렸다.


그 모습을 에르네스는 지켜보더니 혼자 중얼거렸다.


에르네스: 화내면 안되여~ 고혈압으로 쓸어진답니당 ㅎ~




장소: 화가문의 비밀 아지트


화가문의 가주: 벌써 석상에 4개나없어지고 용왕이 병사들을 설치했다고?!! 이거 안되겠군..


화가문의 가주는 앉아 있질 못했다. 이러면 자신의 가문은 매우 약해질것을 직감하였기 떄문이다.


제갈량: 저를 믿고 따르시는게 어떠신지요... 일단 기본 백성들의 마음을 얻은 뒤 병력을 강화시켜야합니다


제갈량은 화가문의 가주가 가장 좋아하는 신하였다. 왜냐하면 머리가 뛰어나고 잔꾀가 많았기때문이다.


화가문의 가주: 마음은 어떻게 얻을 꺼지??

제갈량: 백성들께 곡식을 나누어 주는것입니다. 그럼 백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것입니다.


제갈량이 말한대로 화가문의 가주는 일을 실행하였다. 그러자 백성들은 가주를 좋아하게 되었다.


화가문의 가주: 짐은 매우 대단하노라!! 이제 어떻게 병력을 강화시키지?

제갈량: 일단 성을 강화하기 위해선 일손이 필요합니다. 일손들에게 돈을 보상으로 퍽퍽 밀어주고, 병사들을 모집하는거죠 병사들에게도 돈을 보상으로 주면서 말이죠


화가문의 가주: 오호라~ 하지만 그 많은 돈은 어디서 얻지?


제갈량: 돈이야 새로 만들면 되지 않습니까...?


화가문의 가주: 화폐를 창조하란말이냐?


제갈량: 아니죠.. 지금있는 돈을 본뜬 틀을 만든뒤 무한으로 생산하는것을 말하였습니다.


화가문의 가주: 아~ 그는 천재로다!! 바로 그대로 실행하여라!!


화가문의 가주는 제갈량 덕분에 가문의 세력을 넓히기 시작하였다.


화가문의 가주가 인심이 좋다는 소문은 전국에 빠르게 퍼졌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하였다.


장소: 로노베의 배


로노베: 그래서 우린 어디로 가냐!!


신달팽이: 마법의 광석을 만들어내는 매직광산으로 가는게 어때?


로노베: 매직광산?


로노베의 반응은 금시초문인듯 하였다. 라크와 해영태, 시피네시 그리고 미스티도 마찬가지였다.


시피네시: 그게 어딘데..?


신달팽이: 향해사가 그것도 몰라... 최소한 향해사가 되려면 많은 지역들을 읽혀야지


신달팽이는 시피네시에게 충고를 하였다. 그러고는 위치가 어딘지 말해주었다.


신달팽이: 린갈이라는 지역에 있어. 린갈이 어디있는지는 알지?

로노베: 당연하지


시피네시: 그럼 바로 출발하도록하죠~~


시피네시는 로노베의 배를 린갈로 향하게 하였다.


라크: 근데 마법의 광석으로 뭐하려고?


시피네시: 그것도 몰라요? 라크씨는 공부좀 하세요 ㅠㅠ


미스티: 마법의 광석은 우리의 스킬을 한층더 업그레이드 시켜줄 수 있어.


해영태: 맞아


로노베: 난 이미 마법의 광석으로 스킬들을 업그레이드 했다. 그래서 난 굳이 고생할 필요가 없지.. 하지만 우린 가족과 같은 존재니 함께 간다


해영태: 아주 좋아~ 선장 잘뽑았는걸!!

라크: 우리 그때 했던 토너먼트 다시하면 안되?! 난 지금 강해졌단 말이야 !


해영태: 아주 좋지~~

신달팽이: 토너먼트? 그게 먼데?


로노베는 신달팽이에게 모든룰을 다 알려주었다.


신달팽이 : 아하~~ 그럼 당연히 해영태가 이기지 않을까? 아까 못봤어??


해영태: 그건 맞지 ㅋㅋ


해영태는 신달팽이를 칭찬하였다. 라크가 반박하였다.


라크: 내가 이길수도 있거든!! 빨리 룰렛 돌려!!

라크는 지난번에 만들어둔 룰렛을 가져왔다.


그리고는 룰렛을 돌렸다. 첫번째 대결은 신달팽이와 미스티의 대결이였다.


신달팽이: 이건 내가 당연히 이기는 싸움 아닌가...


미스티: 길고 짧은건 대봐야 알죠 얼음창!!


미스티는 얼음봉을 이용하여 얼음창은 많이 만들어냈다. 그다음에 신달팽이에게 날렸다.


그러자 신달팽이는 그래비티 컨트롤을 사용하여, 얼음봉을 땅에 떨어트렷다.


그 뒤에 그래비티 창을 소환하여 미스티에게 날렸다. 그러자 미스티는 속박을 사용한 뒤에 얼음 방패를 만들어내서 그 창을 막아내었다.


속박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신달팽이는 움직일 수 없었다. 거기에 미스티는 화이트 스톰까지 사용하여 시야까지 차단하였다.


그리고 빠르게 달려가서 쇠사슬을 만들어낸 뒤 그를 넘어 뜨렸다.


라크: 첫번쨰 라운드 미스티의 승리!!


해영태: 근데 이런 형식의 토너먼트를 너무 우려먹는거 아닌가...?


로노베: 그러게 말이다.. .창의력이 부족해서 말이지


라크: 누구한테 말하는거야 도대체!!


해영태: 아몰라 빨리 룰렛돌려!!


신달팽이의 생각: 나도 빨리 강해져야겠어..!! 이녀석들을 왜이렇게 빨리 강해진거야!!


룰렛을 돌린결과 두번째 라운드는 해영태와 로노베의 싸움이였다.


라크: 이경기는 거의 결승급인데!! 바로 시작!!


시작하자마자 해영태는 대쉬를 사용하여 로노베에게 달라붙었다.


로노베: 심연의 밤!!


로노베는 심연의 밤을 사용하여 대쉬를 버텨내었다.


해영태: 근데... 이번판 살짝 위험하겠는데....!! 황혼의 파멸!!

해영태는 황혼의 힘을 사용하여 로노베에게 엄청난 피해를 주었다. 로노베는 검으로 그걸 막아내었다.


로노베: 해영태 이자식!! 너무 진지한거 아니야!!


로노베는 검의 힘을 해방시켰다. 그 해방된 힘은 어둠의 힘이였다.


로노베: 혼신난무검영진지라 이여사태흑광진사요테 


로노베는 알 수 없는 주문을 외우기 시작하였다.


그러고는 엄청난 속도로 해영태에게 달려들어, 해영태의 다린 부분을 검등으로 내려 쳤다.


해영태: 황혼의 조종!!

해영태는 황혼의 힘을 사용하여 간신히 버텨냈다.


라크: 다들 너무 쌘거 아니야!! 그리고 선장은 알수 없는 스킬도 쓰고 말이야!!


해영태: 스킬이 아니야.. .힘을 해방한거야


로노베: 해영태의 말이 맞아  빨리 끝내 주도록하지!!


해영태: 황혼의 조종!! 극대화!!

해영태는 황혼의 조종에 온 마력을 부었다. 로노베도 마찬가지로 검에 모든 마력을 부어 해영태에게 달려들었다.


퍼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


연기속에서 쓰러져있는 사람은 1명이고 서있는 사람도 한명이였다.


서있는 사람은 바로 해영태였다.


해영태: 헉 헉.... 로노베가 검이 아니였다면 죽었을거야...


해영태는 이말을 말한채 쓰러져버렸다.


라크: 오늘은 이만 하도록하지!! 다들 치유를 시작하자!!


신달팽이: 그러게 토너먼트는 왜해가지고 이꼴이야...


미스티: 그래도 이거 하면 강해질수 있어요. 자신의 단점을 찾을 수 있으니까요


라크: 그럼 다음번엔 스킬 금지로 해볼까?


시피네시: 좋아요


해영태와 로노베를 치유하며 4명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엇다.


로노베는 깨어난 뒤 해영태와 눈이 마주쳤다.


로노베: 좋은 승부였다


해영태: 동감이야 선장!!


그렇게 둘은 손을 잡은 상태로 위로 올렸다


해영태,로노베: 강해지자!!

그 둘은 짠듯 동시에 말하였다.


로노베의 일당들은 점점 강해지기 시작하였고, 이들의 소문도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 위시 스톤] 제4화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댓글과 추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용~

작가의 말: 다들 너무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앞으로도 좋게 봐주세용~ 아직 미스터리한 이야기가 많이 남았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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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 스톤은 수,금,주말 이렇게 글이 올라옵니당!!

댓글[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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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많은 분들이 극찬하실 만 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2020-11-18 23:31:37

  • 감사합니당~~!!

    2020-11-19 16:29:36

  • 글양이 정말 엄청나네요.

    2020-11-16 14:59:15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2020-11-16 15:48:26

  • 연재속도가...ㅎㄷㄷ

    2020-11-16 09:04:51

  • 근데 완결 하려면 다음년도쯤 끝날것같다는 사실 감사합니당!!

    2020-11-16 15:48:15

  • 호잌 ㄷㄷ

    2020-11-16 15:51:59

  • [초짜 드린이]100화 가량 생각하고 있습니당~

    2020-11-16 15:52:31

  • 오우 연재 속도 미춌다... 연재는 빠르게, 완결은 느리게. 아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크닉스의 궁극기는 파멸의 고통이 아니라 파멸의 고동입니다..!일부러 유도하신 건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0-11-16 04:44:12

  • 고동보단 고통이 더 멋있어 보여섬 ㅋㅎㅋㅎㅋㅎㅋㅎ 완결까지 아주 많이 남았습니다.... 지금 한 지역도 못끝내서...

    2020-11-16 15:47:58

  • 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거였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넵ㅋㅋㅋㅋㅋㅋㅋㅋ

    2020-11-17 02:17:24

  • 오옹 재밌네요. 캐릭터간의 관귀가 많아서 좀 헷갈리네요 ㅋㅋ

    2020-11-15 21:38:33

  •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당~~!! 칭찬두 감사해용~>_<

    2020-11-16 15:47:37

  • 해영태와 로노베의 동료애, 그들은 싸울수록 강해지는 군요. 네 오늘 소설도 잘봤습니다!

    2020-11-15 21:27:20

  • 넵!! 감사합니당~~ 앞으로도 좋게 봐주세용~!

    2020-11-16 15:47:13

  • 황혼의 색이면...살짝 밝은 보라색이나 주황색인가요?

    2020-11-15 19:58:16

  • 네 그렇게 봐도 될것같습니당~~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2020-11-15 19:59:22

  • 연제 날짜도 확실하니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끝!! 그리고 ~~ 라크가 쌔진것같아서 너무 마음에 들어용~~

    그래서 배스트댓글이라니 기분 좋네용!!^_^ 오늘도 잘보고가용

    2020-11-15 19:15:00

  • 감사합니당~~ 앞으로도 계속 기대해주세용!

    2020-11-15 19:16:04

  • 이번 화도 잘 읽었습니다. 중간중간 보이는 캐붕만 흐린눈으로 넘겨 보내면 읽을 만 하네요. 확실한 연재일이 정해졌으니 이제 그날만 기다리면 되겠네요 ^^7

    2020-11-15 18:39:49

  • 감사합니당!! 근데 캐붕이 뭐죵?? 제가 잘 몰라섬...!! 문제점 알려주셔서 감사해용~~

    2020-11-15 19:07:36

  • 캐릭터 붕괴의 줄임말입니다. 예를 들자면 높임말을 쓰는 캐릭터가 갑자기 반말을 쓴다던가 무대 공포증이 있는 캐릭터가 어떤 개연성도 없이 무대에 당당하게 서서 연설을 한다던가.. 그런 느낌입니다.

    2020-11-15 22:58:39

  • [만월과 초승달]ㅇㅎ.... 저도 그점을 좀 느끼고 있었습니다... 바로 수정하여서 앞으로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내도록노력해보도록하겠습니당~~

    2020-11-16 15:46:54

  • 믿고 보는 위시스톤
    오늘도 재밌게 보고 갑니당bb

    2020-11-15 15:59:45

  • 벌써 믿고 보신다구용?! 감사해용!! 재미있게 보셨다니 기분이 좋습니당~~ㅎㅎ

    2020-11-15 16:00:38

  • 벨리오 미안해.. 내가 진짜 너무 미안해...

    2020-11-15 15:55:17

  • 앜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죄송해요,,,,

    감사합니당~~

    2020-11-15 16:00:23

  • 멋진 글 잘 보고 갑니다 ㅎㅎ

    2020-11-15 15:12:05

  • 행님...ㅎㄷㄷ... 읽는 속도가 엄청나시네요

    혹시 속독 하시나용?

    2020-11-15 15: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