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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크리에이트》38화#사냥#
2021-01-10 15:08:08
장소 : 달빛속
시간 : 30년 전

성훈(달빛속 법무부 차관) : 불렸어? ㅎㅎ

부쿠기 : 차관급이 나한테 말을 놓는거야? ㅎㅎ

성훈 : 나이는 내가 더 많은데? 머리에 피도 안마른 새X야 ㅎㅎ

부쿠기 : 장난이야 ㅋㅋㅋ 뭐 한 두번 보는 것도 아니고....

부쿠기는 의자에서 몸을 일으킨 후 성훈에게로 다가가며 서류를 건냈다

부쿠기 : 별거는 아니고 물건 하나만 만들어와 형.....

성훈은 서류를 꺼낸 후 이야기 했다

성훈 : 팜파준...?

부쿠기 : 팜파훈의 동생이라 그러더라구...

성훈 : 과거 기술자였네....기술자였을 때의 직급으로 보면 상당한 기술자같은데....

부쿠기 : 그래서 부탁하는거야... 이번 일만 마치면 형이 원하는 대로 술빈이랑 같이 달빛속 꿈의 섬으로 보내줄께...

성훈 : 한가지 더...그 곳에 대한 자치권도 약속한거지?

부쿠기 : 아예 그 곳을 준다니까 그러네 ㅎㅎ

성훈 : 그럼 뭐 바로 출발해 볼까? 다녀오면 귀에 있는 이 문신부터 지워야지...원.....

장소 : 나이츠
시간 : 30년 전

글라이드 : 곧 개미가 이 곳을 지난다는 첩보를 받았다 이제 부터 시작인거야....

다연 : 뭐....이제 하늘에 맡겨야죠...

그 때 그들의 앞에 누군가가 지나가기 시작했다

다연 : 개미다...

글라이드 : 멈쳐..뭔가 꺼림직해...누군가 같이 있다...

다연 : 착각이겠지...그 누구도...

글라이드 : 뭐야 그냥 수행원이잖아...

글라이드와 다연은 개미의 앞을 막아섰다

다연 : 미안한데....좀 잡혀줘야겠어....

개미 : 다연....

글라이드 : 빠르게 끝낸다....

개미 : 너희들...급하구나...아니..무서운건가? ㅎㅎ

다연은 그대로 개미를 걷어차 위로 올렸고 글라이드는 위에서 다시 개미를 걷어차 떨어뜨렸다

다연 : 싸우란 말이야...개미...

개미 : 안 그래도 그럴려구 했어....인수화 극한...

그 순간 개미는 흑룡으로 인수화했고 주변은 소멸연기로 가득차버렸다

글라이드 : 떨어져! 다연!

다연은 뒤로 물러섰으나 개미는 다연의 팔을 잡았다

글라이드 : 다연!!

글라이드는 카루라로 인수화 후 개미에게 대검을 휘둘렸다

개미 : 크윽...

개미의 어깨에 칼이 박혔다

개미 : 둘 다 사정거리 안에 들어왔네 ㅎㅎ

개미의 몸은 일순간에 검은 연기로바뀌었고 그 둘을 공격했다

글라이드 : 쿨럭..

글라이드는 신체의 30퍼센트가 소멸된 채 뒤로 날라갔다

다연 : 카데스....너의 힘을 볼 때 마다 생각했어 너와 나의 힘은 비슷하다고....

다연의 몸에서도 검은연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개미 : 그래..그럼 먼저 쓰려지는 쪽이 지는거네 ㅎㅎ

개미는 다연을 향해 주먹을 날렸고 둘의 개 싸움은 시작되었다

퍼억!

개미 : 애초에 단련한 시간이 너와 나는 달라...

퍼억!

다연 : 미안한데 싸움은 질이여서 말이야 ㅎㅎ

글라이드 : 비켜....돌의 힘 완전개방...

글라이드의 어깨에는 푸른색 날개가 돋아났고 눈은 푸른색으로 바뀌었다

글라이드 : 레오나!!!

그 순간 엄청난 물줄기가 개미에게로 날라갔다

콰아아아아아아앙!!

퐁 : 이제는 하다 못해 다굴까지 하는거야..?

퐁은 글라이드의 공격을 튕겨낸 후 이야기했다

장소 : 달빛속
시간 : 30년전

크로사 : 너 지금 날 찾아온거야? ㅋㅋㅋㅋ 이거 완전 감동이야 ㅎㅎ

은서 : 너...지금 웃는거야? 이 상황에?

크로사는 쓰려져 있는 두두를 본 후 이야기 했다

크로사 : 두두오빠는 자신의 몫은 했으니까? ㅎㅎ 저기 누워있는 반드셀 저놈은 컷해줬잖아 ㅎㅎ

다성 : 너 지금 우리를 뭐라고 보는거야?

크로사 : 흠....돌의 사용자! 그 힘을 가지고도 존X게 바보처럼 사는 병X들? ㅎㅎ

은서 : 뭐.... 아모르 완전 개방...

은서의 눈은 하얀색으로 바뀌었으며 뒤에는 흰색 날개가 생겨났다

은서 : 빠르게 잡는다.....

은서는 순식간에 크로사를 반토막 내버렸다

크로사 : 역시는 역시야....돌의힘의 근간이라는 힘...

다성 : 기유 완전개방...

다성의 뒤에는 초록색 날개가 나왔으며 눈은 초록색으로 바뀌었다

다성 : 부분시간정지....

그 순간 크로사의 회복이 정지되어 버렸다

다성 : 지금이야...은서!!!

은서는 그대로 크로사를 다시 베어버렸고 크로사는 조각나 떨어져버렸다

은서 : 빛의 축복....

크로사의 신체조각 밑에는 빛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다성 : 시간지연!!

그 순간 은서에게로 포포모의 깃털이 날라왔다

은서 : 커억...

다성 : 시간을 지연시켰음에도 느려지지 않았어....

은서 : 부쿠기인가?

다성 : 아니 그건 아닌거 같은데....

은서 : 루나.....

다성 : 여전히 절망스럽군....

루나 : 죽이지 전에 한가지만 묻자...왜 그랬는거야? 돌의 힘을 가지고 달빛속으로 귀화했다면 힘의 이전으로 영생 또한 주었을 터인데...왜 그런 선택을...

은서 : 나 하나 편하자고 나 하나 살자고...남아있는 인간들을 내 일족을 죽음에 넣을 수는 없었으니까...

루나 : 휼륭해...그 신념....죽이기 아까울 정도야 그러니 마지막으로 기회를 줄께...달빛속으로 와라...

다성 : 영생, 부 그 딴건 필요없어...우리가 원하는건 자유....

은서 : 우리는 우리의 길을 걸어간다 설사 그 끝이 낭떨어지일지라도....우리의 대답은 이거야...

루나 : 안타깝구나.....

루나는 붉은 눈으로 그 둘을 쳐다보았다

루나 : 너희들은 어떤 세상을 원하는 것이냐? 인간이 지배하는 사회?

다성 : 지배라니...인간들은!!!

루나 : 100년을 넘게 살아오면서 이보다도 아름다운 시기는 없었다!! 돌아간다고? 그 쓰레기 사회로 ㅋㅋㅋㅋㅋ 새 시대로 가기 위해서는 그 만큼은 대가 필요하다 유럽의 흑사병은 르네상스 시대를 열었고 6.25전쟁은 민주주의를 열었다 우린 그 변혁이다....

다성 : 미X군 아주....

다성과 은아는 루나를 향해달려들기 시작했다

장소 : 북데스페라도
시간 : 30년전

팜파훈은 계속해서 머리속에 불길한 생각이 멈추지 않았다

팜파훈 : 아닐거야....그와 난 아무런 상관도 없잖아...

민준 : 너무 걱정하지는 마....그들은 너와 너의 동생 간의 관계도 모를테니까...

그 순간 팜파훈은 끔찍한 장면을 목격하고 말았다

팜파훈 : 팜파준.... 안돼에에에에!!

팜파훈은 자신의 동생의 대장간이 불에타는 모습을 목격했고 그 순간 다리에 힘이 풀리고 말았다

팜파훈 : 저 놈은....

팜파훈은 그 부타는 대장간에서 나오는 성훈을 목격했다

민준 : 기다려....

팜파훈 : 죽일거야....반드시!!!!

팜파오는 불타는 대장간 앞에서 울고 있었고 성훈은 다가와 팜파오를 죽이기 위해 손을 들었다

팜파훈 : 파오한테서 더러운 손 치워!!!!!

그 순간 팜파훈은 팜파오가 눈치챌 사이도 없이 성훈을 발로 차 날리고는 따라가 바닥에 꽂아버렸다

팜파훈 : 디트의 힘 완전 개방!!!

팜파훈의 뒤에는 기계의 날개가 달렸고 눈은 은색으로 바뀌었다

팜파훈 : 그냥 죽어...이 개XX야....

팜파훈의 주변에는 수만개의 철조각들이 소용돌이 쳤다

성훈(달빛속 법무차관) : 틸키 인수화 극한....

성훈의 머리에는 귀가 생겼고 왕관 씌어졌고 뒤에는 꼬리와 날개가 생겨났다

성훈 : 내가 아주 ㅈ으로 보이지?

성훈은 그대로 팜파훈의 가슴에 손을 찔려넣었다

팜파훈 : 크윽...














안녕하세요^0^ 봄오꽃입니다 이번화를 기점으로 2~3화뒤면 30년전 이야기는 슬슬 끝날 듯 싶습니다 ㅎㅎ 아마 그 뒤에 2화 정도 이야기가 전개되고 그 후 최종결말로 갈 것같네요 ㅎㅎ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보내세요^0^










전 화 베스트 댓글

팜파오
루나
소평가
미리내
부쿠기

5분 좋은 댓글 감사드립니다^0^














리크리에이트38화 끝 by봄이오면꽃은핀다
댓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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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날에 내용기억안나서보고있다가설정오류를찾았네용 돌2개는 어디서더굴러온건지ㅎㅋㅋㅋ

    2021-01-15 14:07:50

  • 지금 젤 궁금한건 부쿠기의 과거네요 부쿠기가 왜 여기까지 왔는지가 궁금하네요 루나나 다른 길원들은 불우한 가정환경이였다면 부쿠기는 살짝시 흘리는 뉘양스로 그것은 아닌듯 한데 과연 무엇이 부쿠기를 이렇게 만들었는지가 궁금하네요 ㅎㅎ

    2021-01-11 16:47:16

  • 부쿠기의 과거는 곧 공개될 예정입니다 최종국면에서 공개할려고 했으나 계획을 좀 더 앞당겼습니다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좋은 밤 되세요^0^

    2021-01-12 22:07:13

  • 아하... 조카... 인 건가요? 그 팜씨 가문의 유일한 생존자, 그런 건가... 같은 가문이라는 추측은 맞았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일 줄은 생각도 못했지만... 다들 쓰러져 가는데 전세가 어떻게 역전될지, 역전이 될 수 있을지가 궁금해 지는군요...!

    2021-01-10 22:28:13

  • 팜파 가문으로 해두죠 ㅋㅋㅋ 돌의 힘은 그 자손 그혈연에게 전달된다는 조건이니 팜파오님이 돌을 받은거죠 ㅎㅎ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좋은 밤 보내세요^^

    2021-01-12 22:06:16

  • 제발 성훈 내가 죽인거 만은 아니기를 ㅋㅋㅋ

    2021-01-10 15:19:40

  • 음....말...잇....못...

    2021-01-12 22:05:19

  • 잘 보고 갑다 굿굿 ♡⁺◟(●˙▾˙●)◞⁺♡

    2021-01-10 15:16:16

  •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좋은 밤 보내세요^^

    2021-01-12 22:05:02

  • 잘보고 갑시다 항상 좋은 소설 감사해요

    2021-01-10 15:12:53

  • 감사합니다^0^ 홈피렙이 팍팍 오르시네요 ㅎㅎ 50렙 기원합니다!

    2021-01-12 22:04:41

  • 오늘도 잘보구가용

    2021-01-10 15:10:26

  • 감사합니다^0^ 좋은 밤 보내세요~~~

    2021-01-12 22: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