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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소설: 락홈 1편
2021-02-17 17:22:10

난 집을 나와 가격이 싼 아파트를 알아보고있었다.  인터넷으로 열심히 뒤져보았지만 찾기가 힘들었다.


그러던 어느날 집으로 다시 돌아갈 찰나에 아주싼데 옵션까지 좋은 방을 구했다. 난 빠르게 예약을 하였고, 계약까지 빠르게 끝냈다,


옆집 아저씨도 오늘 들어온듯하였다. "아 안녕하세요~ " 난 먼저 인사를 건내는것이 맞다고 생각하였다. 그 아저씨는 그냥 고개만 끄덕이고 가버렸다.


' 뭐야... 인사를 했는데도 안받아주네' 라고 혼자 생각하며, 짐을 나르기 시작하였다. 짐이 생각보다 적었기 떄문에 1시간도 안걸린채 짐을 정리하였다.


일단 먹을 것이 중요하였기 때문에, 라면을 12박스 구입하고, 생수도 12박스 구입하였다. 도착은 하루정도 걸린다 하였다.


' 이제 뭐하지... 아파트나 한번 볼까...' 하는 맘에 문을 열고 나왔다. 옆쪽에서 사람들이 매우 부산스러웠으며, 북적거렸다.


나도 뭔일인가 하고 그곳에 다가갔다. 그 건 바로 사람... 아니 좀비였다.


사람의 신체는 몸을 못가눌정도로 손상되어있었다. 난 그것은 자연적인거라 생각하지 않고 고의적인 짓이라고 생각하였다.


난 위험을 감지하였고, 그곳을 빨리 빠져나올려는 순간, 좀비가 나에게 날라와 내 어깨를 거썌게 물었다.


" 크으으윽...." 아프지만 난 참고, 그 좀비를 엎어치기 하였다. 그리고 빨리 뛰어 나와 내 집으로 들어왔다.



바이러스가 내 몸안에서 퍼지는건지 의식의 흐름을 끊어왔다. 난 살고자 하는 마음에 뇌까진 바이러스가 안퍼지도록 내 목을 졸랐다.


이건 일종의 도박과 같았다. 작은 아주 작은 확률에 내 목숨을 걸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거썌게 조인탓에 기절하였고, 몇시간이 흘른 뒤 나는 의식을 가졌다.


나는 옷을 벗어 내 몸을 확인해 보았다. 내 신체 근육들은 매우 더 많아졌으며 힘은 사람일때와는 전혀 비교가 안될정도였다.


하지만 신체는 겉보기엔 사람과 같았지만, 단 한군데에서 빛이 났다. 바로 심장에서 빛이 강하게 나왔다.


이게 사람일때와 달라진 점인것같다. 난 다시 옷을 입었고, 일단 배고픈 마음에 물을 끓여 라면을 준비하였다.


라면을 먹으려고 할 떄 어디선가 큰 소리가 퍼져나왔다


" 저희는 아스카 라는 연구 조직입니다. 당신들은 저희의 실험대상으로 선별되었으며, 당신들은 30일동안 이 아파트 안에서 살아남으셔야합니다.

 살아남는 자만이 살수있습니다. 식량은 매일 매일 옥상에 두도록하겠으니 잘 생존해보세요. 그 좀비 아니 바이러스는 저희가 고의적으로 만든것입니다. 그 바이러스 백신을

 찾기 위해 당신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힘내십쇼"


" 이게 뭔 개소X야!!"  난 흥분하기 시작하였다. 흥분하기 시작하자 내 몸의 심장이 조여오며 바이러스가 퍼질려고 하였다.


난 일부로 바늘로 내 손가락을 찔렀다.  " 흥분하면 좀비로 변하는군.. 바이러스가 안퍼지게 감정을 다스려야겠어"


밖에서 뛰는 소리가 들렸다. 아마도 옥상으로 올려가는듯하였다. 난 일부로 나가지 않앗다. 그 사람들은 내가 물린것을 보았고 나한테 바이러스가 있다 생각해서,


날 죽일수도있기 때문이다. 난 이 아파트에서 어떻게 하면 탈출할 수 있을지 탈출로를 찾아보기로 결심하였다.


아파트 주위엔 방어벽이 새워져있었고, 병사들이 총을 들고 서있었다. 아파트에서 탈출을 못하게 하려는 작정이였다.


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어떻게 바이러스를 물리칠지 생각해야겠다 했지만 내가 이미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었기때문에 의논할수없었다.


많은 생각이 오고갈때 밖에서 누가 내 문을 두두리기 시작하였다.


"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다급한 목소리였다. 그 목소리는 여자 목소리였다. 난 그녀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수도 있고, 나를 죽이려 일부로 속이는거일수도 있다 생각하여 일단 인터폰으로 문 뒤의


상황을 지켜보았다. 문뒤엔 사람들이 바이러스에 감염되고있었다. 난 그제서야 그녀가 진실을 말하고 있다 생각하고, 그녀를 위해 문을 열어주었다.


" 감사합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 빨리 들어와요!"  콰아아앙


난 그녀가 들어오자마자 빠르게 문을 닫았다.  그리고는 그녀를 바라보았는데, 그녀는 나를 향해 총을 겨누고 있었다.


" 당신 아까 감염자한테 물렸어... 지금 상황이 어떻지? "


그녀는 뭘 아는듯하였다. " 바이러스 제어는 시켰습니다." 그러고는 난 내 가슴을 보여주었다. " 나와 비슷한 상황이군"


그년는 옷을 벗어 확인 시켜주었다. " 빨리 입어요!! 부끄럽게.."


그녀도 감염자였다. 나와 같이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중인듯하였다. " 꼴엔 남자라고.."


그년 나에게 총 한자루를 던져주었다. 그 총은 신기하게도 총알이 없었다. " 혹시 미래에서 오셨나요..? "


현대 과학 기술론 이런 총을 만들어내는것이 불가능하다 생각하였다.


" 미래는 개뿔 ㅋㅋ 공기총이야. 주위에 공기를 모아서 강력한 힘을 발휘하지 하지만 이걸로는 감염자들을 죽일 수 없어"


그녀는 말을 맞친 뒤 나에게 칩을 내밀었다. " 이건 뭐에요?"


" 서로가 감염자가 되었을때 감염이 완전히 되었을 떄 서로 죽여주자고" 그녀는 내 앞에서 칩을 삼켰다.


나도 그녀를 따라 칩을 삼켰다. 그리고 서로꺼의 폭발 장치를 가졌다.


" 앞으로의 계획은? " 그녀는 나에게 계획을 물었다. 나는 일단 사람들을 설득시켜야겠다고 생각하였다.


" 그들이 과연 우리를 믿어줄까..."   그녀는 물을 마시며 나에게 물었다. 


난 그녀에게 물과 라면을 보여주었다. " 과연 이것들로 버틸 수 있을까요?"


" 우리도 식량이 필요해.. 옥상을 점령하자 오늘밤 옥상으로 와"


그녀는 문 밖으로 나가버렸다. " 오늘밤 옥상이라...."


난 깊은 고민에 빠졌다. 난 지금은 어쩔 수 없었고, 선택의 옵션은 하나밖에 없다 생각하여 올라갈 채비를 맞췄다.


그렇게 깊은 새벽이 되자 밖으로 나왔다. " 어딜 가는거지?"


바로 옆집 아저씨였다. 옆집 아저씨는 문밖에 앉으며 담배를 피고있었다.


" 난 감염자에요 나에게 와서 좋을꺼 없어요"


" 근데 제정신이잖아 버틸 수 있는 방법이 있는거지? 나도 좀 알려줘..."


그 남자는 의식을 잃어가고 있었다. 난 깊은 고민 끝에 그를 살리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그에게 달려가 그의 목을 졸랐다.


그렇게 그를 기절 시킨 뒤 그를 방안에 둔 뒤 난 옥상 위로 올라가기 시작하였다.


계단을 오르던 중 눈 앞에 감염자가 있었다. 잠을 자는듯하였다. 사람과 일상패턴은 똑같았다.


난 소리 안나게 조심 조심 올라갔다. 그때 실수로 과자 봉지를 밟아 버렸다. 감염자는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였고, 난 당황하여 총을 꺼내지도 못했다.


감염자가 나에게 달려드는 순간 어디선가 창이 날라왔다. 창이라고 하긴 좀 뭐한 형태였다.


" 허억 허억.... 너도 나 도와줬으니...허억.. 나도 너 도와줬다?"


" 쌤치죠.. 일단 옥상으로 올라가야되요"


그는 창을 뺴서 다시 들었다. " 앞으로 잘부탁한다 내이름은 행인 이다 "


"행인아저씨 빨리 올라가죠" 난 총을 들고 선두로 달렸다. 날아오는 감염자들을 형해 총을 쏘기 시작하였다.


" 아 그리고 행인아저씨 흥분하면 안되요"


" 고맙다 빨리 가자!!"


우린 힘겹게 옥상에 도착하였다. 그녀는 옥상에 있는 사람들을 제압하고는 물을 마시며 우릴 기다리고 있었다.


타아앙


그녀는 우리를 향해 총을 쐈다.


" 그 새X 는 누구? "


" 이 분은 행인이라는 분이고 같은 감염자 입니다."


" 흠... 팀이 많으면 많을 수록 안좋지만 너까지만 받아줄께 잘 기억해 너까지만이야"


그렇게 우린 내일 아침 사람들이 올라올때까지 옥상에서 그들을 기다렸다.


거래를 하기 위해서 그들을 기다렸다. 그렇게 서서히 태양은 떠오르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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