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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라이프(번외-데이트
2021-02-18 20:12:47
본 소설은 지금 스토리가1이고 끝이10이라면 5정도 되는배경입니다!!로멘스쓰고싶어서 쓴거니 지적하면 찾아가서 벨튀함ㅅㄱ 

"선배!오늘은 어디가고 싶어요? 전 선배가 가자는 곳이면 어디든 갈수있는데!"(물론 선배네 집은그때 이후로 못가요(^///^))
"그럼..오늘은 영화보러갈래?"선배는 잠시 고민하더니 영화관 데이트 를 골랐다.난 아직 영화관 데이트는 해본적이 없었기에 어떤 느낌인지는 모르지만 
선배와 같이 있단 상상만으로 설렘이 가슴을 가득 채웠다.


"그전에 밥부터 먹짜!저기 어때?"(오타아님)
선배는 근처 식당을 가리키며 내게 물었다. 세상에나 남녀 둘이 식당이라니..진짜 내 인생 17년 이런날이 올줄이야.. 모쏠이였던 내겐 모든게 신기했다. 
후에들은 얘기지만 선배도 모쏠
이였다고 한다..



"저기 창가에 앉자!창가가 좋을것 같아"

나와 선배는 창가 옆자리에 두사람이 마주볼수있는 거의 뭐 커플전용석에 앉았다. 잠시 후 온종업원은 어떤 사인지 알겠단 눈빛으로 우린바라본뒤(혹은 그때가 좋단다..란 눈빛)
메뉴판을 2개 주었다.

'매우 중요한 상황이다..어떤 메뉴를 고르냐에 따라 운명이 바뀐다..!' 만약 양이 적은걸 먹으면 선배가 내게 


"뭐야..나랑 오면 음식도 먹기 싫다 이거야?"라고 할지도 몰라.. 음..그러니 어..그래! 선배가 시키는걸 따라 시키자!
"전 볶음밥이랑 햄버거 스테이크요!"선배는 평범한 식사를 골랐고 나도 자연스럽게 같은걸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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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거 맛있다"선배는 햄버거스테이크를 먹으며 말했다..나도 먹긴 했지만 선배의 미모에 반해 솔직히 무슨맛인지 잘 기억은 안난다.
밥을 다먹은 우리는 영화관을 들어가 영화를 예매했다.의외로 사람이 없어서우린  가장 잘보이는 자리로 선점한뒤 20분정도 남은 영화를 기다리며
의자에서 음료수를 먹고 있었다.

"야야!빨리 가자 광고도 봐야됀다는거 몰라?"무슨 논린진 모르겠지만 일단 안으로 들어가 광고를 보며 멍을 때리고 있는 나와는 반면 선배는
무슨 하이라이트라도 됀듯 계속 광고를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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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시작하고 20분이 지났다..내 예상과는 다르게 나도 모르게 영화를 집중하며 보고 있었다..선배도 마찬가지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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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이 지났다..짧은 영화라 거의 끝나가고 주인공들의 키스신이 이어졌다..'으으..이런걸 선배랑 보다니..세상에나'​15세라지만 이건 우리에게 수위가 높단걸 생각한 내가 

선배한테 그냥 가자고 얘기했고..얼굴이 빨개진 선배도 알았다고 한뒤 우린 공원으로 나왔다.

공원시계를 보니7시였고 우린 가야할시간이 됐다..'벌써 가야한다니 아쉽네..'

"안녕~"선배는 내게 손을흔들면서 인사했다.

"네ㅎ선배도 잘들어가요"난 수줍게 손을 작게 흔든뒤 걸어갔다. 이제우린 서로의 집으로 돌아갔다.

이것으로 오늘 우리의 설레는 데이트가 끝났다.뭐 가장 건전한(?)데이트도 기도했다


안녕하세요 치즈나초입니다. 오늘은 번외편인 데이트로 찾아왔슴다!참고로 마지막멘트는 오해하시면안됩니다ㅎㅋㅎㅋ이상한 생각은 안하셨죠?다음부턴 본편으로 찾아오겠슴당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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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론 선배네 집은그때 이후로 못가요(^///^)) 아직 간 적도 없는데...?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1-02-18 21:09:29

  • 지금이 1이고 끝이10이라면 이 소설배경은 5정도됀다고 얘기하는걸 깜빡...ㅋㅋ

    2021-02-18 21:30:49

  • 끼에에에ㅔㅔㅔㄱ

    2021-02-18 22: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