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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만든 소설] 롤랑들
2021-02-22 19:29:17


2021.2.22


프리드리히 롤랑 : 도대체 여긴 어디야?


김롤랑 : 넌 누구야?


Zero.롤랑 : 하아... 돌겠네.


(롤랑이들 집합)


오스카 리처드슨 : 다 다른 이름에 롤랑이라는 이름으로 집... 저게 뭐여?


에드워드 파우스트 : 죽이면 알...


(대충 파우스트 참교육 중인 오스카)


오스카 리처드슨 : 닥치고. 니 대가리 깨지기 싫으면 잘 간수해.


반 레온하르트 : 아예 다른 얼굴들 뿐이니 이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나도 모르겠지. (커피 한 잔 마시며)


청천혼 : 죽이면 알 것 같으니까.


신한준 : 한 번 해보자고.


(그리고 롤랑이들에게 흠씬 두들겨맞은 둘)


반 레온하르트 : 이럴 줄 알았네.


(그리고 말싸움을 시작한 롤랑이들)


청천혼 : (1900년대 나레이션을 부수며) 닥치고.


프리드리히 롤랑 : 그래서 너희가 왜 여기에 있는지 알려달라고 ㅁㅊ놈들아!


Zero.롤랑 : 어쩌다 소설 쓴 것 때문에 여기로 온 거라고 ㅄ아. 그냥 가만히 있어.


김롤랑 : 둘 다 진...(롤랑들에게 맞으며) 그냥 싸우자.


(그리고 세계는 멸☆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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