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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본 세상》1화#접점#
2021-06-01 15:26:52
"대체...왜...나보고 흐읍 어쩌라고...왜!!"

한 남자가 자리에서 일어났고 숨을 헐떡이기 시작했다

"괜찮으십니까?"

남자는 대답했다

"드디어...마지막 퍼즐조각이 맞춰졌어....내가 가야만 했던 길...왜 난...그 길을 갈 수 밖에 없었는지...."





우리들이 본 세상 1화#접점#





지수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제 늦게까지 책을 본 탓인지 온 몸은 천근처럼 무거웠다

"으으...."

지수는 억지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 아빠 잘잤어? ㅎㅎ"

지수의 아빠는 종이접기를 하다 지수를 바라보았다

"흐흐..네!!!"

지수는 밥을 차려 아빠에게 준 후 서둘러 학교로 가기 시작했다

그 시각 민한은 경찰서에 출근하여 가방을 내려놓았다 그 때 뒤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 너 이 XX 또 사고 쳤지!!! "

민한이는 웃으며 이야기 했다

"제가 좀 그놈을 좀 때리긴 했지만 정방방위죠 뭐 ㅎㅎ"

"너 이 XX 말이라도 그렇게 안하면 밉지라도 않지!!"

민한은 뒤돌아서 경찰서를 나왔고 서장은 민한에게 소리쳤다

"너 오늘도 사고치면 정말 알아서 해라!!"

민한의 웃으면서 말했다

"아 걱정마세요 ㅎㅎ"

민한은 차를 타고 사건 현장에 도착했다

"벌써...4번째 사건인가?"

민한의 동료는 대답했다

"그런거 같아...범행수법이 똑같아...또 살인을 저지르고 금품을 훔쳐가려고 했던거 처럼 온집을 뒤졌는데 금품은 모두 그대로야"

민한은 말했다

"대체 이 놈...원하는게 뭐야? 아...내가 요청한 피해자들의 공통점은?"

동료는 말했다

"피해자들의 기록을 다정리해도 피해자가 다 남자라는 공통점을 제외하고는 전혀 공통점을 찾을 수가 없어..."

민한은 대답했다

"일단 알았어 뒷정리 부탁해"

그 날 저녁 지수는 학교를 마친 후 집으로 돌아오고 있었다

지수가 골목길을 돌아섰을 때 한 무리의 양아치들이 서있었다

그 중 한 명은 담배를 뒷발로 끈 후 다가왔다

"X발 이 X 걔지? 너가 말했던 그 X 와...C발 존X 반반하게 생겼네 ㅋㅋㅋㅋ"

그 중 한 명이 대답했다

"아..그냥 돈만 뜯고 보내기에는 C발 너무 반반한데 ㅋㅋㅋㅋ"

지수는 뒤돌아 도망쳤지만 머리카락을 잡힌채 바닥에 쳐박혔다

"어딜가 ㅋㅋㅋ 이 XX가 지 애비가 장X인지라 딸X도 존X 상황파악 못하네"

그는 손을 들어 지수의 뺨을 날렸다

"그만!! 허억허억....그만.."

그 때 한 남자가 달려와서 말했다

"저기요..아저씨...괜히 남에 일에 끼어들었다가 쳐맞지 마시고...."

그 때 그 남자는 순식간에 주먹을 날렸고 양아치들에게 잡힌 후 뒤지게 쳐맞기 시작했다

"저기요 커억...말로 쿨럭..해주세요 ㅠ"

지수는 울면서 소리쳤다

"그만 흐윽..."

"CB년이 미X 가지고"

그 순간 엄청난 타격이 그의 턱을 가격했고 양아치 한명은 바닥에 개구리 처럼 뻗어버렸다

"니들이 아주 간이 배밖에 튀어나왔지?"

민한은 주먹을 날리고는 이야기했다

"일루와 일루와...조용히 따라오면 이 놈 처럼 때리지는 않을께 ㅎㅎ"

민한의 말에 양아치들은 전부 사색이 되었고 그들은 민한에게 줄줄히 잡힌 후 경찰서로 향했다

경찰서에서는 한동안 취조가 계속되었다

민한은 지수에게 커피를 주며 말했다

"다 괜찮고...우리가 알아서 다해결해줄테니 우선 집에 가서 쉬시는게 좋겠네요 ㅎㅎ"

민한이 지수를 데리고 나갈려구 했을 때 뒤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렸다

"너 이 XX 이름이 부엉이인게 말이 되냐!!!"

뒤에는 지수를 구하다가 맞은 남성이 귀를 잡힌 채 서 있었다

"아니 흐윽 제 이름이 그거인걸"

민한은 경찰의 손을 잡고 이야기했다

"지금 뭐하시는겁니까? 경찰이 왜...가해자가 아닌 피해자를 취조하는거죠?"

"너 XX 후배놈이 말 다했어!!!"

그 때 뒤에서 한 경찰이 나오며 말했다

"이경위님 그 신원 조회결과 이름 부엉이로 확인되셨습니다"

민한은 말했다

"이제 그 손 놓으시죠"
민한의 중재로 부엉이는 풀려났고 경찰서를 나섰고 민한은 지수를 집앞 까지 데려다준 후 돌아섰다

"감사합니다..."

지수는 말하며 돌아섰고 집으로 걸어들어갔다

그 날 모든것이 뒤틀어졌다 모든것이...그렇게 접점은 시작되었다

지수의 눈 앞에는 혈흔들이 낭자해있었다 그녀는 믿고 싶지 않았다 그 사실을...그 현실을....

지수의 눈 앞에는 난도질 당한채 쓰러져있는 그녀의 아버지 만이 보일 뿐이였다













안녕하세요^0^ 봄오꽃입니다 역시나 첫화를 적는건 많은 생각이 들게 만드네요 ㅎㅎ 아마 이 같은 고속전개로 가 독자분들의 지루함을 덜어드릴것 같네요^0^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보내세요^~^
















우리들이 본 세상 1화 끝 by봄이오면꽃은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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