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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시라스 1화
2021-06-05 19:42:40
"아 공부하기 싫다"
그런 나는 18살 여 전교 1등 편하진이였다.
그러면서 핸드폰을 켜는데 메일이 와 있었다
"뭐지? 나에게 메일을 보낼 사람이 없는데?"
의심을 하며 보는데,

안녕하세요 편하진님.
꿈이 판타지 세계로 가는것이라면서요?
이 링크를 누르고 티켓을 예메해서
가실 수 있습니다.

www.xxxxxx.xxxxx.xxxxx


"와 확실히 거짓말이네......그래도 속는셈 치고
한번 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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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x년xx월xx일 오x xx시 xx분 xx초

(숫자를 맞춰보세요)

"와 정말 쉽네 그럼.....오늘 지금 당장으로
맞춰볼까?"

<주의 절대로 취소할수 없습니다>

"어...? 잠시만 뭐라...."
말을 끝내기도 전에 소용돌이에 빨려 들어갔다.


얼마후

"으....여기는 어디지..?"

아무것도 없는 우주같은 공간의 앞에 '자신의 캐릭터를 정하세요' 라고 써 있었다.

"뭐지... 정말 판타지세계로 온건가....? 그럼...
밝은 노랑색 머리카락과 민트색 눈! 그리고 날씬한 몸! 이름은.......로리스 샬리스 루나!"

어디선가 소리가 들려온다
'캐릭터 설정이 완료되었습니다 판타지세계로 이동합니다 좋은 삶 되십시오'

그리고는 아까전과 같이 소용돌이에 빨려 들어간다.
"꺄아악!"


어느 오솔길 어떤 여자가 유형화된다.
"으아아....정말 판타지세계에 온거야?! 어 저 가방은 뭐냐???"

찌이익
가방을 여니 책 한권과 옷들과 반지 몇개 그리고 금화 10개와 빵이들어있었다. 가방 옆에는 물과 
새것같은 검 한 자루가 있었다.
"혹시 이 검 에고소드아니야? 한번 뽑아볼까?"
스르릉 그래도 아무소리도 나지 않자 실망하려는 참에 ' 너는 누구냐' 라는 소리가 들렸다.
"으아아아아악 너는 누군데!!!!"
'나는 검의 정령이다 나와 계약하겠느냐?'
"하..하여튼 조..좋아!"
그렇게 성스러운 빛이 터져나왔다.
그 빛이 형체를 이루더니 파란색 고양이가 되었다.
"와 귀여워!"
'하..하지 말거라!!'
"야옹"

"쳇...알겠어요."
'저 반지에도 무슨 기능이 있는것 같다. 한번 손에
끼워보지 않겠나?'
"네"

황금색보석이 박힌 반지를 끼워보니 갑자기 빛이나며 드래곤알들이 생겼다

'저것은 드래곤 알이다 저 알중에 먼저 한 알부터
키우라는 소리 같군.'
"음.....그렇다면....이 민트색 알이요!"
'음...드래곤중에서 최상급 드래곤 같은데...?'
"그게 뭐에요?!"
'내가 특별히 설명해 주지. 드래곤은 하급, 중급, 상급, 최상급이 있는데 그중에 이 드래곤은 최상급 드래곤 같다. 뭐 알이 사실은 하급이 아니라 중급이였다느니 등등 다른 말들도 있지만 나는 정확히 알 수 있다.'
"그럼 이 알먼저 키워요~!"
민트색 알을 잡으니 다른 알들은 다시 반지 안으로 들어갔다.
"그다음은 이 하늘색 반지!"
하늘색 반지도 꼈는데 가방이 나타났다.
"엥? 이게 뭐지???"
'아마도 이것은...무제한으로 보관할 수 있는 보관함 같다'
고양이로 변한 정령이 야옹거리면서 가방을 툭툭 쳤다.
"와! 정말 좋네요~ 안에는 무엇이 들오있을까요???"
가방을 열어보니 보석들과 금화 그리고 무기와 마법도구등등이 끝없이 있었다.
' 네가 지금 가방을 생각해서 가방이 생긴 것이지
가방말고 그냥 주머니같은 것을 생각하면 달고 다닐 수도 있고 반지를 차고있는 사람만이 열 수 닜어서 빼앗을 수도 없을거야.'
"오~! 정말 편리하네요! 이제 마지막 반지!"
마지막 반지인 하얀색 반지를 끼니 먹을것들이 보이는 주머니가 생겼다.
"이것도 파란색 반지와 비슷하지만 먹을것이랑 식기랑 요리도구랑 불 피우기 등등이 들어있네요"
'내 생각에도 그런 것 같다.'
그때 들고있었던 민트색 알이 빛을 뿜었다.




끄읕! 이번화가 처음인데 재미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다음화에 만나요!(생각보다 재미있네요 ㅎ)
+ 자유연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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