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게시판

목록
우리들이 본 세상 1화 #비극의 연#
2021-10-13 17:24:46
그 날 난 내 손으로 모든걸....끊었다....

이유를 모르겠다...왜 난 그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을까....

난 대체 누구이기에...그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했을까....

허억허억

그 순간 한 남자는 몸을 일으키며 숨을 몰아셨다

??? : 됬어...이제 얼마 안남았어...

.
.
.
.
.
.
.
.
.

우리들이 본 세상 1화 #비극의 연#


민한(강력계 경위) : 또 무슨 사건인데...

지훈(민한의 후배) : 무슨 사건이긴요 선배...또 그거죠 ㅋㅋㅋㅋ

민한 : 미X놈 넌 웃음이 나오냐....

지훈 : 벌써 5번째에요 아니 평생 경찰일해도 한번 볼까 말까한게 살인사건인데 ㅋㅋㅋ 지질이도 운이 없네요...

민한 : 수법은 일전과 같아?

민한은 흰 장갑을 낀채 상황을 살펴보며 말했다

지훈 : 여전히요...5~60대 남성들을 하나 같이 살해 했구 정확히 칼로 경동맥을 그엇어요 뭐...일반적인 살인범의 솜씨는 아니죠...게다가 불을 내 증거를 없앴구요 젤 이상한건....

민한 : 주위 CCTV가 또 그 시간대 다 먹통이다?

지훈 : 네....

민한 : 됬어 됬어 이만 서로 복귀하고....


그 시각 지수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지수 : 아...늦었다!!!!

지수는 급하게 가방을 챙겨 나오면서 말했다

지수 : 나 학교 같아 올께!! 밥 잘 챙겨먹구!!

아빠 : .....

지수는 급하게 문을 나섰다

그 날 밤 민한은 퇴근 후 소주를 사러 편의점으로 향하구 있었다

민한 : 하필이면 이 동네에 발령이 되서...하...아니 어떻게 하루에 한번 꼴로 연쇄 살인이 일어나냐!!

민한은 터벅터벅 길을 걸어가며 하소연 했다

지수 :  까아악!!!

민한 : 이건...

민한은 급하게 몸을 돌려 소리가 나는 쪽으로 달려갔다

민한 : 흠....

민한이는 실망감이 앞섰다 그도그럴것이 살인사건의 실마리가 눈앞에 벌여졌다는것에 흥분하여 달려온 그에게 보이는건 여자아이를 폭행하고 있는 양아치 무리였기 때문이다

양아치 : 미X년이 ㅋㅋㅋㅋ 내 얼굴에 기스를 내?

양아치2 : 아빠도 장애인데 이 X도 유전된거 아니야 ㅋㅋㅋㅋ

양아치는 지수의 머리를 잡고 바닥에 찍었고 사정없이 폭행하기 시작했다

지수 : 쿨럭...살..흐읍..살..려.주...세...흐읍....

민한 : 하나,둘,셋,

양아치 : C발!! 너 뭐하냐 ㅋㅋㅋㅋ

양아치는 민한에게 달려들며 주먹을 휘둘렸다

민한 : 넷,다섯이라....적당하네....

민한은 달려오는 양아치의 주먹을 잡은 뒤 업어 쳐 버렸다

민한 : 귀찮다..

민한은 쓰러진 양아치의 머리를 잡고는 나머지 잔당들에게 던졌다

양아치2 : 미X놈이!!

다른 양아치도 민한에게 달려들었으나 민한은 주먹으로 배를 가격했고 그대로 꿇어앉은 양아치의 얼굴을 발로 걷어찼다

민한 : 자자...괜히 니들까지 쳐맞기 싫음 좋게좋게 가자~~~

민한은 수갑을 꺼내에 그들에게 던졌고 그들은 스스로 수갑을 찼다

민한 : 괜찮아?

민한은 의식이 반쯤나간 지수를 업고 경찰서로 향했다

그런 민한을 누군가가 쳐다보고 있었다

박진혁 : 부엉이님...그 자의 딸이 맞는거 같습니다....


한편 경찰서에 도착한 민한은 그들을 인계한 후 지수에게 다가왔다

민한 : 시간도 늦었으니 내가 데려다 줄께 내일 서로 다시 오면되구 보자 너 집주고가...

민한은 지수를 차에 태우고 집으로 데려가기 시작했다

민한 : 지..지수라고 했지? 아저씨가 하나만 묻자 너 혹시 누군가한테 원한 살만한 짓 한거 있어?

지수 : 제가! 왜 그런게 있겠어요!!

민한 : 아아 화내지 말구 ㅋㅋㅋㅋ 그냥 물어본거야 도착했네 저기지?

지수 : 네...

민한은 지수를 내려다 준 후 그녀가 집까지 들어가는것을 지켜보았다

민한 : 그만 나와...

박진혁 : 언제 부터 안겁니까?

민한 : 첨부터 모두 내 형사 짬밥이 몇년인데....

쉬잇

그 순간 진혁은 민한에게 칼을 휘둘렸고 민한은 피했으나 빠른속도의 공격에 볼이 베이고 말았다

민한 : ㅋㅋㅋㅋ X끼 터프하네 ㅋㅋㅋ

박진혁 : 딴 말은 생략하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겠습니다

민한 : 너하고 말할 처지가 아니라서 ㅋㅋㅋ

민한은 진혁에게 달려들었으나 그 순간 뒤에서 누군가가 휘둔 각목에 맞고 쓰려졌다

박진혁 : 더이상 깊게 들어오지 마십시오 그냥 그렇게 살아가세요....그게 그분이 당신에게 주신...마지막....기회 니까요...

진혁은 민한의 흐려지는 의식속에서 어디론가 사라졌다

민한 : 허억허억!!

민한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지훈 : 선배!!

민한 : 걔는 그아이는!!

지훈 : 갑자기 무슨...

민한은 지훈의 팔을 잡고 말했다

민한 : 어제 그 아이.....

지훈 : 지금 선배걱정이나 하세요!! 선배 쓰러진걸 신고한 애가 그 애이니 걔는 무사할거에요

민한은 머리를 싸매며 말했다

민한 : 오늘 사건은 일어났어?

지훈 : 네 또 그 연쇄..

민한은 벌떡일어나 자리를 박차고 나섰다

민한 : 빨리 가봐야겠어....

지훈 : 아직 몸도 다 안나았는데 어딜 가세요!!

민한은 겉옷을 챙겨 사건현장으로 향했다

민한 : 뭐야...

경찰 : 김경위님 오셨나요? 우선 브리핑하겠습니다 음 보시는대로  범죄 경향이 크게 바뀌었어요 방화를 하지 않았다는겁니다 솔직히 이전 사건과 동일범일거라는 것도 인정하기 힘든 상황이에요....

민한 : 무언가를 찾았어...

경찰 : 네네 뭐 보시는대로 집안을 다 휘집을걸 보아 무언가를 찾았고요....음 근데 이상한 점은 금품에는 하나도 손을 대지 않았다는거에요....

민한은 사건 현장을 더 돌아본 후 찝찝한 마음으로 돌아섰다

그 날 밤 한곳에서는 그 날의 사건에 대해 경찰보다 더 크게 반응하는 사람이 있었다

유성 : C~~~~발!!! 그러니께 물건이 없었다? 이거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성은 나이프를 빙빙돌리며 조직원에게 다가왔다

유성 : 넌 이게 장난으로 보여?...

촤악!

유성은 그대로 조직원의 목을 그어버렸다

이정 : .....

유성은 이정을 바라보며 말했다

유성 : 야 이 C발넘아...넌 지금 사태의 심각성이 안 느껴지제? ㅋㅋㅋㅋ 이 일기의 수많은 복제품 중 단 한개라도 그 개가튼 창X 새끼의 아들손에 들어간 순간 너나 나나!! 그리고!!!! 니들도 물론!!! 다 디지는거여.....

유성은 총을 들고 마저 묶여있던 조직원의 머리를 쏴버렸다

유성 : 3일준데이...어떻케든 찾아내!!!!!






작가의 말

찐 주인공은 누구???




우리들이 본 세상 1화 끝 by봄이오면꽃은핀다
댓글[11]

등록하기

사진 등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