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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된 전쟁
2021-11-09 18:46:46

​1화:부활




​"크윽.....끈질긴 녀석..."

깊은 동굴 속에선 크레센트가 다리의 피를 흘리며 달리고 있었다.그녀는 당장 나가야만 살 수 있다.

하지만 다리는 부러졌고 동굴 속이라 날 수도 없다.그래도 크레센트는 달렸다.

'조금만 더......조금만....!'

마침내 동굴 앞까지 왔다.

'안돼!.....'

다리가 너무 아픈 나머지 쓰러져버렸다.몬스터들이 왔다.

'일어나!정신 차리자 조금만 더 가면 날 수 있어 나가면 난 안전해'

크레센트는 죽을 힘을 다해 일어났다.그리고 도망쳤다.

'빨리 이 소식을 알려야 해 무슨 일이 있더라도'

크레센트가 밤하늘로 날아오르자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이러면 몬스터들이 날 절대 찾지 못 할 거야.'

그리고 크레센트는 집 앞으로 도착했다.

"에메랄드! 크윽!...."

너무 무리한 나머지 정신을 잃었다.눈을 떠보니 난 내 침대의 누워있었다.

"크레센트 정신이 들어?...."

리프가 말했다.

"어!?난 언제까지 자 있던 거야?!"

만약 일주일 동안 잠들었다면 망한 것이다.

"딱 6시간"

프로스티가 말했다.정말 다행이다.

"얘들아! 나 어제 봉인의 동굴로 갔었어!"

모두 놀랐다.놀랐을 떄 표정은 제법 웃겼었다.

"뭐!?그곳은 다크닉스가 봉인된 위험한 곳이잖아!"

리프가 말했다.

"나도 알아!하지만 뭔가 엄청난 힘이 느껴져 들어갔다고!거기엔 흑룡,블랙퀸과 처음 보는 드래곤이 있었어

그리고 그들은 일주일 뒤 가장 어두운 붉은 달이 뜨는 날에 다크닉스가 깨어날 거라 했어!"

"뭐!?다크닉스는 이 세계를 피바다로 만든 위험한 드래곤이잖아!"

에메랄드가 말했다.

"나도 알아!하지만 우리가 막아야 해!"

"하지만 사대신룡 만이 다크닉스를 막을 수 있잔잖아!"

피닉스가 말했다.

"그럼 사대신룡을 찾으면 되잖아!"

"하지만....사대신룡이 어디 있는지는 우리가 모르잖아"

아틀란티스가 말했다.

"맞아....하지만 라파엘은 알 수도 있어!"







반응 좋으면 2화 만듭니다^^재밌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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