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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드래곤 제3화-진실
2022-01-06 21:36:13
청년(아기)은 불의 수호자 이그나에게 궁금한것이 있어 불의 궁전으로 갔다.

청년:이그나님.궁금한게 1가지 있습니다.왜 이 세상에 인간은 저 밖에 없는거죠?

이그나:..........


청년:궁금합니다! 제발 저에게 진실을 알려 주십시오.


이그나: 그래,이제 너한테 말할 때가 된거 같구나.

이그나:우리는 옛날엔 인간과 행복하게 살고 있었지. 그 일이 일어나기 전까지 말이야.한달후,인간이 난폭해지고 우리를 장난감 취급해서 인간과의 전쟁을 치렀단다.우리가 이겨서 함성을 지르고 잇을때,던전 쪽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던군.그래서 몬스터를 처치하고 애기때의  너를 만났어.하지만 그때 너가 너무 어렸기 때문에 내가 살려줬단다.

청년:아...감사합니다 

이그나:착한 마음씨를 가진 청년이여,너는 부디 착한 사람이 되기를.....


이그나의 하인 드래곤:이그나님! 여신님께서 부르십니다.


이그나:아..난 잠시 가야 하구나.잘 가렴.

이그나가 떠나자,청년도 궁궐을 나왔다.

한편,올해 흉년이 들어 먹을 것을 찾지 못한 드래곤들은 굶주렸다.청년은 그 모습을 안타까워 했다.

청년:우리 인간들은 배불리 먹을수 잇는데...드래곤들은 흉년이 들면 먹지를 못하니....


청년:아하! 바로 그거야!

청년은 무언가를 떠올리더니 집안 구석구석 뒤져 무언가를 찾았다.


청년은 자기가 예전에 아껴둔   20만원이 넘는 돈으로 어느 가게를 갔다.

<드래곤 식량 가게>
청년:여기 식량 20만원 어치 주세요
상인:네~~

청년은 자기의 모든 돈으로 마을 드래곤들이 먹을 식량을 샀다.식량 주머니는 어느새  3 봉지 넘게 빵빵하게 차있었다.



청년은 봉지를 뜯어 식량을 땅에 부어 드래곤들에게 나눠줬다.드래곤들은 청년이 준 식량을 맛있게 먹었다.

에그:아~ 배부르게 잘 먹었다.

레이디:청년님(?)! 고맙습니다!

피닉스:쩝쩝

레이디:야! 피닉스 너 적당히 먹어! 너 지금 고기 10개,열매 3그릇,김밥 2줄 먹었잖아! 너 살 찌겠다!

피닉스:냠냠.쩝쩝. 맛있는걸 어떡해.
레이디:하.......


드래곤들은 청년과 점점 친해지기 시작했다.청년은 그럴수록 드래곤들을 더 도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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