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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den Way - episode 4
2022-01-08 20:24:12
그렇게 전투가 시작됬다.

고대신룡: 간다! 모든 어둠을 흡수하는, 브라이쳐 웨이브! 

엄청난 빛이 순식간에 주변을 감쌌다. 실로 놀라운 빛이 주변을 매웠지만 다크닉스에겐 큰 타격이 안됬다. 다크닉스는 공격을 받고는, 공격을 준비했다.

다크닉스: 으으읅.... 간다아!!! 고대신룡!! 디트로이어 브리팅! 

엄청난 파멸의 숨결이 어둠의 기지의 공간을 전부 파괴하고 나가며 사라졌다. 다행히도 고대신룡은 피했지만, 다시한번 체감한 다크닉스의 공격에 맞설 용기가 안났다.

카오스: 빛의 용이어... 진정한 힘이 필요한가?

고대신룡: 닥쳐! 너의 힘따윈 필요하지 않아!

카오스와 고대신용의 대화중에도, 다크닉스는 계속해서 공격을 퍼부었다.

다크닉스: 다시한번, 디트로이어 브리팅!!!

파콰강콰강!!!! 

고대신룡: 컼!,

파멸의  숨결이 고대신룡을 직격했다. 날개는 피에 물들어서 타들어갔고, 몸통은 털이 타고있었다. 몸에는 힘이 들어오지 않아 움직이지도 못했다. 팔다리는 살이 배껴나가 뼈가 조금씩 보였고, 목에도 힘이 들어가지 않아 머리가 제대로 들어지지도 않았다.

고대신룡: 이...이러ㅡㅎ케는... 끄ㅌ맺 으ㅡㄹ수 업ㅅ....

다크닉스: 완벽하게 소멸해라!!! 고대신룡!!!!! 익스트림 브레스!!

그리고 땅이 완벽하게 박살나버렸다. 고대신룡은 흔적도 없이, 땅의 먼지가 되어버렸다.

다크닉스: 크흐흐... 드디어!!! 고대신룡을!!

그순간, 카오스가 사라졌다. 그리고 그자리에서, 밝은 빛이 주변을 조금씩 감싸며 퍼졌다.

아모르: 다크닉스, 카오스여, 이게 무슨일인지요? 분명, 지금까지 파괴된 세상을 보고도, 아무 생각도 없이 또 여기도 파멸시킬생각인가요?

카오스: 쳇... 훼방꾼인가. 난 아모르 널 없앨거야! 어떻게든! 

갑자기 다크닉스가 사라지더니 어둠이 사라지고 밝은 빛이 주변을 감싸며 카오스의 기지는 빛에게 점령당했다.

아모르: 빛의 수호자 고대신룡에게는, 다크닉스의 증오가 힘으로 바뀌는것보다 대단한 능력을 심어났지요. 카오스 당신따위에게 제가 다시 당할것 같았나요.

아모르는 이내 혼잣말을 끝내고 빛을 모았다. 그렇게되니 빛이 모이게 되어서 빛의 수호자, 고대신룡이 초월의 모습이 된채로 등장했다.

고대신룡: 이 모습은...? 힘이 몇배가 된거같은데?

아모르: 당신은 경험을 통해 큽니다. 그리고 전투를 통해 강해지죠. 당신은 지혜와 힘을 경험을 통해 얻습니다. 어둠에 대적할 유일한 힘이죠. 그러나 서두르세요. 다크닉스는 계속 증오가 늘어나게됩니다.

고대신룡: 흠... 그렇군요? 그럼 지금 당장, 출발하겠습니다.

그렇게 빛과 어둠의 무한한 대적이, 무한된 전쟁이 시작됬다.
고대신룡이 지게되면, 고대신룡의 힘은 더욱 쌔지고, 다크닉스가 지게되면, 다크니스가 훨씬 쌔졌다. 그리고 이후, 둘은 힘이 모여 서로가 자신의 힘을가지고 강림하게됬다. 강림이후, 둘은 엄청난 양의 빛과 어둠을 뿜어냈고, 그속에선 새로운 용, 여명과 악몽, 빛과 어둠의 용들이 나왔다. 드위핸디의 지상낙원(3화 참조)에서는, 4개의 원소가 창조됬고, 이내 그들은 빛의 팀이 되어 용이 되었다. 그러나 어느순간 둘은 더이상 힘이 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고, 용의 수또한 느는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줄게 되었다. 그리고 둘은 이로 인해 전력과 낙원이 많이 파손되었고, 둘은 결국, 휴전을 하게되었다. 그리고 지금의, 전투가 벌어진것이다. 빛과 어둠은 지금! 폭주하는 다크프로스티를 막지않으면, 두 신이 찾아오고, 다시 한번 과거의 사태가 일어날수도 있다. 이제 진정한 이야기는!!! 5화에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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