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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솔이는 계속 설이를 기다리지만 나타나지 않는다. 그때 교장인 라호는 지금자리에 없는 드래곤은 탈락이라고 말한다.
‘뭐? ...그럼 오빠도 탈락인데... 오빠, 제발 빨리 와!’
설이는 속으로 빌었다. 하지만 설이는 오지않았다. 그때,
“이제 신입생을 뽑겠습니다. 30명만 뽑겠습니다.”
라호가 말했다.
잠시후, 솔이는 뽑혔지만 설이가 뽑히지 기분이 좋지 않았다.
‘오빠... 대체 어디로 간거야.....’
그 시각 설이.
“날 어디로 데려가는거야. 솔이가 기다린다고.”
설이가 물었다.
“조금만 더 가면 돼.”
어둠의 큐피트는 이렇게 말했지만 사실은 이렇게 생각하고있었다.
‘멍청하군, 다신 못 돌아가는데.”
“언제 도착해?”
“성질도 급하지. 다 왔어.”